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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후크 선장과 피터팬이 앙숙이라는 건, 네버랜드에 사는 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을 사실이었다. 제임스 후크. 별명으로는 재스. 또 다른 이름은 후크 선장. 제임스보다 후크 선장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진짜 성(last name)은 후크(Hook)가 아니었다. 그는 영국의 부유한 상류층 집안 자제였으므로, 그의 성이 유력 가문의 것이라는 건 확실...
대한민국, 장마가 시작되기 전의 한여름. 후텁지근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몸에서 열기가 후끈후끈 피어오르는. 그 계절. y는 매우 평범한 학생이었다. 어디 하나 특출한 곳도 없었고 딱히 잘생긴 편도 아녔다. 정말이다. 이렇게 묘사해놓고 잘생긴 이들과는 다른, 평범한 세상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학생일 뿐이다. 오직, 어렸을 적부터 줄곧 읽어온 책들 덕에...
- 기태민씨 모친께서는 이번 일에 관련하여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니 상황이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손으로 이마를 짚은 채 잠자코 상대방의 말을 듣고 있던 이한이 손을 내리고 자세를 바로 했다. 한동안 닫혀있던 그의 입이 열렸다. “그 말씀은 소송까지 가지 않고도 이 일이 잘 해결될 수 있다는 겁니까?...
. [ "너 뱀파이어 아냐?" ] [ 새하얀 피부, 새카만 머리카락, 새빨간 눈동 ] -아니, 아니. 그 정도는 아니고. 음... 밝은 피부, 검은색 머리카락, 조금 붉은 눈동자. 응. [ ... ] [ 인간을 초월하는 신체능력과 날것을 즐기는 식성까 ] -아니, 아니! 그냥 남들보다 조금 뛰어난 신체 능력과 날것도 안 가리고 잘 먹는 식성! [ .... ...
"옷이 과하군요." "네......?" "아델라인에서는 총애하는 아이를 화려하게 꾸미고 다니는 것이 평범한 취미인가봅니다?" 눈 앞에 있는 이 새... 황태자가, 무슨 말을 하는거지? 내가 기대하고 바랐던 말은 이게 아닌데. 황태자는 아쉽고 실망스러운 사람마냥 한숨을 쉬며 의자에 등을 기대었다. 체통이라곤 없는 놈. 게다가 밖에서 만난 것과는 다르게 ...
우리들은 밤새도록 놀고 평온의 호수로 돌아갔다. "오늘 재밌었어요 ㅎㅎ" 그녀와 함께 평온의 호수에서 잠깐 걸었다. 아주 조용한 호수 덕분의 그녀의 목소리를 더욱 선명히 들을 수 있었다. "지금까지 제 얘기만 한 것 같은데 당신 얘기는 안들려주나요?" "내 얘기? 재미없을텐데" "제 얘기도 재미없었나요?" "아니 전혀" "그런거에요 ㅎㅎ 저도 당신 얘기가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새 저녁 시간이 훌쩍 지난 후에야, 후작부인은 이사라를 놓아줬다. 이사라는 귀엽게도 후작부인께 정중한 인사를 드린 뒤 내게 걸어와 내 뒤로 섰다. 나 참. "식사를 준비하라 이를까요?" "괜찮아요. 아쉽게도 가봐야 한답니다." "그럼, 오늘...... 너무 감사하고 내일도 마저 잘 부탁드립니다. 마차를 준비할게요." "겉핧기식...
그렇게 호언장담을 하며 우민 씨와 동행을 돌려보낸 후, 나는 이 지긋지긋한 지은대학교에, 수없이 이름도 모습도 바꾸며 괴이의 진원지가 되는 곳에 갇혔다. 어쨌든 이 곳은 나의 영역이 아니기에, 그 새끼의 영역이기에 내가 발휘할 수 있는 힘은 그보다 약했다. "관리자 씨? 이제 우리 애들 다 갔으니 말 깐다?" "어쭈, 아끼는 사람 없으니 막나간다?" "어쩌...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가상의 인물, 지명을 사용하며, 현실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미우의 소설을 읽어주시고, 미리보기를 읽어주시는 독자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소통을 통해 독자님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들을 쓰고싶다고 생각해요. 미우가 독자님을의 취향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ㅂ·)و˚‧。♥。‧˚
피묻은 손으로 내 머리카락을 만지는 손을 제지할 힘도 없어 멍하니 눈을 감았다. 복수... 복수? 그것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았다. 아니, 그것에 대한 생각을 하면 할 수록 괴로워졌기에 하지 못했다는 쪽이 옳겠지. 하지만 이 지경까지 와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지? 중앙에서 배운 것으로는 이 곳에 살아남기 힘들었고 이런 몸으로는 오래 살고싶다는 생각도 들지...
"얘야, 황궁에서 온 서신이다." "저에게요?" 한달 쯤 흘렀을까. 갑작스런 서신에 놀랍고도 기쁜 마음이 들었다. 역시 이사라가 눈에 아른거리신거구나! 나는 들뜬 마음에 이사라를 바로 불렀다. 이사라는 무슨 내용일지 뻔히 안다는 듯이 시큰둥한 표정으로 내 앞에 나타났다. 네에- "으음, 역시 아름답고 되바라진 나의 이사라." "네에-" "옷을 새로 ...
이 새끼가 끝까지? 그렇게나 기회를 줬는데도 이렇게 나온다고? "케일 영식, 그래요. 알겠어요. 솔직하게 말할게요." "네! 그럼 걱정은 마시고......." "당신이...... 너무 못생겨서 싫어요. 당신의 말투가 너무 같잖아서 싫어요. 당신의 말도 안되는 느글거리는 태도도 싫어요. 그 어중간한 당신의 키도 싫고요. 이사라와 저를 쳐다보는 눈알의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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