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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자설 달달한 분위기가 보고 싶었는데 망한 것 같습니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주의 ;ㅁ;// (막대기에 달린 당과가 당고나 탕후루 말고 있을까.. 하는데 은행꼬치란 게 있더라구요 술안주로 먹은 것 같은데.. 그냥 먹기도 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얘를 선택했습니다 UU)
* ㄴㅁ님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공백 포함 약 10,000자
드라마판 온주의 비주얼과 이미지를 빌렸을 뿐, 내용은 드라마나 원작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AU입니다. 병원에 갔다가 장을 보고 들어와 저녁을 해서 먹고 나니 여름인데도 이미 해는 사라지고 빛만 남아있었다, 지금 서점에 가기엔 한참 늦은 시간이라는 걸 알면서도 못내 마음이 아쉬워 객행은 내내 노을이 지는 창밖으로 눈길을 돌려가며 설거지를 했다. 네가 있으니 ...
*거의 망상에 가까운 추측입니다. (억지스러움 주의) *피드백 편하게 해주세요. 원서를 보면 바지 케이스케의 말투는 남들보다 유난히 글자를 늘려서 발음하는 특징이 있다. 대사에 장음표기가 많은 편으로 바지의 애니 성우도 역시 이 점을 신경써서 연기한다고 한다. 회화체 장음표기에는 두 종료가 있는데 보통은 스테가나(작은글씨ぁぇぃぉぅ)로 주로 장음표기를 하고,...
물론 너는 내 최측근이다. 벗이라면 서로의 모습으로 물들어가기에, 너와 맞지 않는 내 라일락 밭을 잃을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합리화에 떨쳐낼 수 없는 상실감에 나의 태생부터 너를 최측근으로 들이기 직전까지의 모든 추억이 담긴 꽃밭을 되찾고자 나는 기꺼이 고증을 선택한다. 깊은 밤이 찾아오고 세상이 조용해지고서야 내 진심을 찬찬히 읊조릴 수...
-STICKER- 내 작품의 주인공은 너니까– 저번에는 취향탐구를 했으니, 이번에는 스티커로 가보자. 스티커에선 첫 질문이 이거였는데, 우리칠 대부분이 여주라고 답했어. 여주가 흑발하고서 활동 했는데, 컨셉이랑 너무 잘 어울렸거든. 'Sticker' 컨셉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는?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마크 해찬 여주 🐻: 저는 여주, 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품 전개를 위한 픽션 인물(신흥 선문 세력, 운몽에 있을 시절 무선이 알던 인물 등등)과 그에 따른 자체 설정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유의 바랍니다😊 둘은 느긋하게 오반까지 먹고 출발했다. 배웅하러 나온 금릉은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고 만...
TW :: 언어적인 가정폭력, 자살사고, 자해 --- "그럼, 오늘은 여기서 자렴. 나는 안에 다다미도 있고―" "같이 자면 안 돼?" 말을 꺼내자마자 미노루는 이 말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는 듯 눈을 내리깔았다. "그, 나이도 많은 거 알고 침대에 둘이 누우면 좁으니까 아버지가 불편할 것도 알고, 그치만……, 아버지가 싫다면 괜찮구……," "침대가 불편하...
다음날 아침 나는 방학이라는 핑계로 y/n을 만나지 않은 채 윌트셔의 저택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몇일 지나지 않아 그녀의 부엉이가 편지 한통을 물고 날아왔다. 내 걱정에 잘 못 지낸다는 말이 기꺼웠고 그녀가 날 신경쓰고 있다는게 느껴져 내심 기분이 좋았지만 y/n이 다른 남자와웃으며 이야기 하던 모습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답장..해야겠지…” 무슨말...
2층으로올라서 한걸음한걸음 내딛을때마다 등에선 식은땀이흘렀다. 저멀리 턱시도를입고 하객들과인사를하는 그사람이보였다 멈칫, 이제라도 돌아갈까.... 어색한정장자켓 단추만 괜히 만지작 거렸다 3,2,1, “엇 윤기야!” 속으로 몇 번이나다짐한다. 울지말자,울지마 민윤기 옆에 바짝붙어 함께걷던 지민이 손을 지그시 잡아주었다 “괜찮아,괜찮아형,” 둘은 걸음을옮겨 ...
둘은 영화를 보는 내내 손을 꼭 잡고있었다, 윤기는 술이 취한건지 피곤했던건지 영화가 반이 넘기도 전에 잠이 들었고, 고개가 흔들려 지민의 어깨에 살짝 기대었다. “형, 혀어엉” “으으응....” “누워,누워서자” “영화느은...” 많이 졸린지 말이 자꾸 늘어지는걸 보며, 지민이 베게를 만져주며 직접 윤기를 침대에 눕게했다. “나혼자 봐도돼, 먼저자” “으...
몇일후 그날도 지민은 세시쯤 편의점으로 향했고, 혼자 눈을 뜬건지 감은건지 꾸벅꾸벅 좋고있는 윤기를 보며 커피를 건냈다. 손님이 없어 둘은 또 밖에 테이블에 마주보고 앉았고, 담배를 피며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었다. “형,그...청첩장 말이야” “....어..?” “아직, 결혼식 안했으면 개차반된지 얼마 안됐다 소리네?” “...그렇....지?” “청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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