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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자동차 사고의 기억은 이미 1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사실 생각 안날 때가 거의 99%인것 같은데 가끔 1%의 기억이 괴롭힐 때가 있다. 갑자기 차 운전하는데 생각났다던가, 아니면 그 근처를 가는데 생각 났다든가 그런것 들이다. 그럴 때 마다 반응은 그냥 그렇던가(?) 아니면 심장이 떨리던가 아니면 호흡이 가파워진다. 지금도 왼쪽 가슴이 답답하다. 사고 ...
‘감당할 수 있으며, 할 수 있을 만큼’ …이라는 상한선에서 인간은 가치가 있어야만 하는가. 가치를 증명해야만 진정한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인가? 라는 의문점이 끝끝내 남았다. 태어난 그 자체로도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사소한 것 마저도 그것이 너의 가치라며 사람을 재단하곤 했다. 다만 나 자신은 그리 생각하지 못해 보통의 사고와 소외되는 듯했다. 나...
※시작하기 앞서 짧습니다. 또한 이 화가 짧은 만큼 더 마지막화 같으시다면 13화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보니까 비하인드 같습니다. 딱히 외전이라고 말할 수 없네요...하하 "유키, 하야토 오랜만이야" "공 잡고 여기로 불러낸거 보니 극복했구나?" "응..그래서 오랜만에 배구할까 하고" "약속 지키려는 거지?" "지금이라도 괜찮으면..말이지 ㅎ" 아카아...
20200907 이재현이 아플 거란 생각을 하니 끔찍하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옆에서 그를 챙겨줄 지원이 생각을 하자니 끔찍해졌다. 속이 쓰리다……. 20200921 도망………. 도망, 도망, 도망.
*제3자의 입장으로 풀어낸 익명사이트 썰 *2019년 고2(18)이며 김독자와는 같은 반, 유중혁은 아래층 옆반 한수영은 같은층 다른반 *김독자는 같은반, 유중혁은 소문으로, 한수영은 작년 같은 반이었다는 설정 *읽기 힘든 이유는 걍 제가 맘대로 적음 본인의 뻘소리가 조금 들어가 있음 *같은 반 = 김독자, 옆반, 조각상 = 유중혁, 내 친구, 천재미소녀작...
딱히 책으로 낼 일도 없고.. 하나쯤은 공개원고도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요. 좌우구분 없이 가볍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욕쟁즈미라 죄송합니다.. 이건 갠적인 취향인지라ㅋㅋㅋㅋ 마유즈미는 왠지 기념일 잘 안 챙길 것 같죠, 그래도 아카시를 딱히 싫어한다거나 귀찮다던가 그런 것이 아니라, 자꾸만 애정을 확인해야하는 것 같은 압박감이 들어서 꺼려하는 거였으면 좋겠...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연아." 차가운 바람 사이로 스며드는 따스한 목소리에 바람의 차디찬 목소리도 따뜻하게 변한다. 안식을 주는 듯한 어둠과, 새하얀 지평선. 이런 밤중에 누군가를 만나다니. 예전같았으면 상상도 못했겠지. "어서와 요셉. 오늘은 조금 늦었네?" "교수님이 부탁하신 일이 조금 늦게 끝나는 바람에... 그나저나 추운데 왜 나와있었어, 감기 걸릴라." "난 감기 걸...
텅 빈 방에 물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전체적으로 평범한 방이었지만, 방 안에 달빛이 가득찰 정도로 커다란 창문은 마치 스테인드글라스와도 같은 모양새였다. 곧 아침이 오려는 듯이 살짝 기운 달이 방 안 가득히 은색 달빛을 떨어뜨렸다. 달빛에 비친 피웅덩이는 마치 빛이 모여 있는 듯했다. 검붉은 빛의 웅덩이는 테두리부터 피를 굳혀가며 빛을 잃고 있었지만...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나날들이 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나날들이 있다… 문장의 단어 하나하나가 미유키 카즈야의 심장에 뿌리를 내렸다. 물에 빠진 것처럼 귀가 먹먹했다. 감기에 걸린 것 같았지만 감기는 아니었다. 1학년에 어울리지 않게 2번을 달았다. 원래대로라면 축하의 말과 능력에 대한 찬사를 동시에 들어야 마땅하나, 상...
나는 가끔 이런 생각들을 한다. 말을 조금만 상냥하게 할걸. 너는 나한테 특별한 존재였는데, 그에 맞춰서 특별하게 대했어야 했는데. 분수도 모르고 남들을 대하는 것과 똑같이 단답에, 험한 말에, 싸가지 없게 말을 했지. 싫다는 건 억지로 시키지 말걸. 누누히 토마토를 먹기 싫다는데 버려지는 한이 있어도 하루에 한 번씩은 식탁 위에 토마토를 올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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