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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짤 계기로 쓰는 글 주먹밥집 사장 오사무 X 알바생 드림 1.소개팅이라니 (3) 일주일 중 알바 하루 쉬는 날, 여주는 늘 그랬듯이 침대와 한몸인 상태였음. 그런데 저번에 치요한테 소개팅에 대한 답을 못해준 것 같아서 폰을 확인했음. 신기하게도 여주는 받겠다고 했음. 그 이유는 이틀 전 알바하면서 생긴 일 때문이였다고 함. 그 때가 마침 미야 아츠무...
* 오타, 비문多 * 지난 계정에서 올렸던 거 재업+추가(키스데이라길래...😳) 31. 사쿠사 키요오미 고양이 수인 사쿠사 고양이 수인으로... 주인이 요근래 회식이니 약속이니 해서 늦게 들어오는 것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홀로 침대를 차지함으로써 드러낼 것 같음. 보란듯이 싱글 침대 정가운데에 뙇 자리잡고 자서 얘를 들어서 내보낼 수도 없고 그냥 소파에서 ...
보쿠토를 만나고 들어온 날이면 거울에 비친 내 표정이 밝았다. 매번 집에 데려다주는 보쿠토가 고마워서 먼저 문자를 보냈다. [집에 도착하면 연락해요.] 내가 보낸 문자 한 통에 보쿠토는 바로 전화를 걸어왔다. [“기분 좋아서 전화 했어요.”] “벌써 도착한건 아니죠? 기분은 왜 좋은데요?” [“집에 도착하면 연락 하라는 말이, 좋아서요.”] 나를 좋아해주고...
1. 연애는 사쿠사랑, 결혼은 코모리랑. "무슨 뜻인데." 사쿠사는 답답하다는 듯이 긴 숨을 내쉴 것 같다. 뭐라도 더 말을 해야 하는데 입이 떨어지질 않아서 침만 꿀꺽 삼키지 않을까. 옆에서 둘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코모리는 큭큭거리겠다. 나랑 결혼? 나한테 시집와줄 거야? 영광인걸. 여자애가 사쿠사를 놀리기 위해 의미 없는 농담을 던진 걸 알면서도 적당...
*오사무,아츠무,히나타,카게야마,켄마,보쿠토 *마음대로 캐해석 상황: 여주랑 있을 때 해 먹는지 사 먹는지? 1. 해 먹는 파 1) 미야 오사무 말해서 뭐하나. 자타공인 밥사무. 만들어 먹는 것도 되게 좋아할 듯. 편식 크게 안 하는데 그냥 어릴 때에는 탄수화물 위주로 많이 먹었을 듯? 근데 고등학교 들어오고 나서 좀 더 밸런스 있게 먹기 시작했을 거 같음...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흑쇼요 *히나른 입니다. *센티넬 버스 입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어두운 밤 하얀색 연구복을 입은 의문의 연구원들이 빛이라곤 보이지 않는 한 숲속에 한 남자아이를 끌고 가고 있었다. 그러고선 남자아이를 바닥에 내동댕이 치면서 한 연구원이 "7년 동안 잘 썼다. 그동안에 정이 있으니까 숲속에서 죽게 해줄게 잘 죽어"라고 말하고 의문의 연구원은 다른 ...
*모든 상황은 픽션입니다. *혹시 모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망글이다 싶을 땐 도망을 쳐주세요. *맞춤법 틀리는 것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고치겠습니다. 다음 날 아침이 되어, 네 명은 준비를 마치고 무기를 들고서는 저택을 나섰다. 쌍둥이의 부모는 대회가 시작하고 나서 도착할 예정이어서 아츠무와 키타, 오사무와 스나가 먼저 출발했다. 넷은 무투대회가 ...
다음 날 숙취로 깨질듯한 머리를 부여잡고 잠에서 깼다. [오늘 약속 있어요?] 1시간 전에 보쿠토에게 와있는 문자였다. 나는 답장을 보냈다. [없어요.] 답장을 보내자마자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네! 저예요! 잘 잤어요?”] “아… 네.” [“맛있는 거 먹으러갈래요?”]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는 말이 유난히도 다정하게 들렸다. “네. 좋아요.” *...
다음 날은 사쿠사의 경기가 있는 날이었다. 이제 경기를 보러갈 필요는 없었다. 아니 다신 사쿠사를 보러갈 필요가 없었다. 짝사랑 같던 1년 여간의 연애는 이렇게 허무하게 끝이 나버렸다. ‘지금쯤 경기 끝났겠네.’ 생각하며 사쿠사의 연락처를 지웠다. 함께 찍었던 사진을 하나씩 지울 때마다 그를 다시 보고싶어서 힘겨워지는 마음을 다잡았다. 나는 그렇게 사쿠사를...
사쿠사 키요오미, 너를 처음 봤을 때, ‘아 잘못 만났다’ 생각했다. 나는 나를 잘 안다. 너같은 타입에 환장했다. 그 환장이란, 너의 곱슬거리는 머리카락 한 올마저도 사랑스럽게 느끼게 되고 마는 것이다. 만사 귀찮다는 듯한 눈과 짜증 섞인 미간으로 일상의 9할을 채우다가도, 가끔 가다 귀엽게 웃는다든가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짓는다. 나는 그 웃음과 표정을...
"키, 키타 상. 여기 사십니꺼?" "그래. 저 짝이 우리 집이다." '저 짝'은 우리 집에서 조금 걸어가도 바로 나오는 주택가였다. 내적 비명을 질렀다. 으아가어ㅣㅏㅁㅎ다라악ㄹㅎㅎㅎ 이사오길 잘 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구리다고 투덜댔던 우리 집 주변이 아름답게만 보였다. "니들 아 괴롭히고 있었제." ""아임다!"" "쟈 이마에 대문짝만한 밴드는 뭐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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