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시작은 수련 리을 넓고 빈 곳, 사람들은 앞을 보고 있다. 늘 티없이 닦아두는 하얀 벽과 바닥에 조용한 말소리가 응어리진다. 멀리, 벤치에 앉은 남자가 고개를 젖힌다. 유달리 까맣게 보이는 머리카락이 뒤로 흐르고, 짙은 눈썹이 도드라져 보인다. 눈앞의 그림만큼 그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하얀 천장이다. 마치 물에 뜬 카누를 호수 바닥에서 바라본 것처럼, 햇빛...
1월 27일 February 17, 2019 어둠에 익숙했던 시야가 환하게 번졌다. 상자 뚜껑을 든 그의 두 눈이 보였다. 깜빡, 깜빡. 상자 안에 들어 있는 물건들을 어떤 순서로 꺼내고 어느 곳에 배치할지를 고민하며 그의 눈꺼풀이 천천히 맞붙는 것이 보였다. 멀어지는 발걸음 소리, 인부들이 서로를 부르며 외치는 소리, 비스듬하게 들리는 파도 소리, 천장에...
서류가 늘어져 있는 실바노의 책상 위로 툭, 비닐로 포장된 얇은 무언가가 떨어졌다. 한참 읽던 종잇장을 가리고 있는 물체 대신 앞에 서 있던 체셔를 바라본 실바노는 대답을 얻지 못하고 그것을 집어 들었다. 비스듬히 기대어 서 있던 체셔가 발돋움해 책상에 올라가 앉았다. 실바노는 천천히 쓰여 있는 글자를 읽었다. 팬티스타킹. 순간 사레가 들린 실바노는 그대로...
- 짹짹.. 짹.. " 일어..시간..야~ " " ...? " " 일어날 시간이야 , 시노부 ~ 안일어나면 두고갈거야~ " 아주 그리운 목소리다. 꿈에서나 듣던, 그 목소리. .. 진짜일리가 없지. 또 꿈꾸고 있는건가. 이왕이면 오랫동안 꿨으면 좋겠다. 꿈을 꿀 정도로 깊이 잠든것도 오랜만이니깐.. " 참 , 일어나라니까. 시노부 !! 확 두고 가버린다 !...
자꾸 힘이 들어가려는걸 소매자락을 걷으며 신중히 손을 놀렸다. 나뭇가지 사이에 앉아있는 참새곁에 백로가 날아들었다. 푸른 소나무가 깍아지는 벼랑에 꼿꼿히 자리한다. 산등성이를 타고 넓게 퍼지는 구름이 바람결에 흘러가듯 사르르 붓끝에 녹아들었다. 길게 그어진 선끝이 조금 삐뚤어진것 같아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이이상 손을 댔다간 시간안에 완성하지 못할게 뻔하였...
에쿠레이 / エク霊 - 아니 아니, 이게 다 뭐야? - 짜잔-! 빨리 앉아, 레이겐 생일파티다! - 이 몸이 손수 차린 생일상이라고 감사히 먹어라 - 진짜냐....(훌쩍 - 젠장 악령자식 너무 좋아..! - 좋은 날에 우는거 아냐 생일 축하한다, 이 사기꾼아. #霊幻新隆誕生祭2019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이건 꿈일까. 아니라면 기어코 미쳐버렸을까. 그도 아니라면 네가, 내가, 어떻게 내 앞에. 그렇게 약하고 약하던 어릴 적의 모습으로. 그렇게 적개심이 잔뜩 서린 눈을 하고 날 바라보는가. 머뭇거리며 물러났다가 이내 가까이 다가갔다. 화려한 부채로 입을 가리고 버릇처럼 웃으면서. 아이야, 너를 다시 만나게 된다면 해주고 싶었던 말이 있었단다. ...손이 떨리...
켄카즈라고 적혀있지만 애초에 카즈나 생일을 목적으로 제가 다듬고 쓰기 시작한 글이기 때문에 일부러 켄토의 등장 이전에 끊은 글입니다. 이 점 꼭 유의해주세요. 차후 뒷얘기를 차차 풀 예정이예요. 이전에 포스타입에 올린 적 있는 모노노케 히메 모티프의 켄카즈입니다. 당시에는 구멍 투성이였던 글을 모아 기우고, 다듬어 결과를 냈기 때문에 그 때의 글과는 좀 다...
이 글에서 대부분의 설정은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시간배경은 드라마 엔딩 이후. 금광요 생일 축하 연성입니다! 낮부터 바람이 차가워진다 싶더니 기어이 작은 눈송이가 날리기 시작했다. 운심부지처의 밤은 언제나 이르고 고요했지만 오늘처럼 눈이 내리는 밤은 더욱 조용하고 어두워 희신은 마음 속에 이는 소란을 외면하기가 힘들었다. 그는 잠시 하늘에 시선...
02.20 광요, 자헌, 생일 축하해! 금자헌의 어떤 날. "작은 금 부인!" "아, 죄송합니다. 소리 내지 말아주세요." 아침을 준비하기 위해 부엌으로 간 하인은 벌써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존재를 보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 그는 후다닥 작은 금 부인의 옆으로 다가갔다. 작은 금 부인은 검지를 입가에 대고 금 공자 몰래 나왔으니 소리를 크게 내지 말라며 신...
*루이 과거 스토리 스포가 있습니다. *루이가 6살이 되던 해, 어느 특별한 날의 이야기. "레인!" 샛노란 머리의 조그만 아이가 흰색 잠옷을 휘날리며 다다다 하고 뛰어와 앞에 있는 자의 품에 쏙 안겼다. 안긴 자의 품에서 얼굴을 부비부비 문지르던 아이의 머리를 가만히 쓰다듬던 그 자는 아이가 고개를 들자 눈을 마주치곤 싱긋 웃어보였다. "왜 그러십니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