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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렝과의 나이브한 영화소모임에 들어오고 싶다던 똥. 매일매일이 바쁜 거 뻔히 알고 있던 지라 영화소모임까지 할 수 있을까, 의심이 갔지만 그래도 영입해봤다. 그러나 아니나 다를까 같이 시작도 못하고 나가버렸다. 똥에게 두 번 다시 기회는 없다. 다시는 우리 소모임에 얼씬도 못하게 할 것이다. 그렇게 나간 똥이 꼭 보고 나가면 좋았을 영화 <록키, 19...
아, 일어났다. 잘 잤어, 허브? 그것이 허브가 들은 첫번째 말이었다. [ V-SIDE ] 옛날 옛날 어느 왕국에, 목에 이를 꽂고 생명을 빨아먹는 한 쿠키가 있었습니다. 그는 이기적이고, 무례했지만, 매우 강했습니다. 어느 날, 왕국에 커다란 재앙이 들이닥쳤습니다. 많은 쿠키가 가루가 되었고, 더 많은 쿠키가 부서져갔습니다. 모두 그에게 도움을 바랐지만,...
백호른 생일합작 그렸던거...바보가튼내용... 루카와생축 사쿠라기생축 포즈 사진참고 포즈 사진참고 옷,포즈 사진참고 옷,포즈 사진참고
슬램덩크 루하나 태웅백호 로그 201110 루하나의 날 기념K K스쿨푸드 먹는 태백
안녕, 젤리들! 제가...제가 지금 아침부터 몸이 너무 안 좋았어서...답글을 못 달아드렸어요ㅠㅠ...지금 책도 못 읽어서...다시 좀 쉬러 가야 할 것 같아요. 움쪽쪽...전 내일 다시 올게요...! 잘 자요...!
*편하게!!!!!!답주셔도!!!!!됩니다!!!!사랑합니다죄송합니다사랑합니다!!!!! -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서 기분전환을 한다고 했던가? 백하나에게 있어서 지금이 딱 그러한 상황일 것이다. 확실히 타인이 보면 테마파크에선 뜬금없다고 생각 할 수 있는 대화 내용이었지만, 백하나에게는 이렇게 희망을 쥐여주는 대화가 주의에 널린 놀이기구나, 화사한 풍경보다도 더...
올드빛 한 명과 뉴빛 두 명. 원래는 올드빛 워헌탄 화력팀이었는데 요즘 뉴빛 수호자들이 많이 생겨서 각자 인수인계해 주는 것처럼 맡은 수호자들을 일정 기간 동안 가르쳐주기로 하고 잠시 화력팀을 해체한 뒤 나중에 다시 만나면 제자들 자랑이나 해달라며 헤어진다. 어디보자 내가 맡은 애들은 나랑 같은 헌터 두 명이구나! 헌터라면 뭐 가르치기도 쉽겠네~ 라면서 뉴...
1. 정원은 다른 동기들과 다르게 졸업하자마자 공보의를 지원했다. 여러 고민들 때문이었다. 본과 3,4학년 실습 기간 동안 과연 내가 환자들의 죽음을 지켜보며 의사라는 직업을 소명으로 받아들일 수 있나 고민했다. 남들은 이해할지 몰라도 어릴 때부터 믿어온 하느님을 좀 더 가까이 하고자 했으나 손위 형 누나들 전부가 신부 수녀가 됐기에 공부도 잘하는 막내아들...
여주 촬영 끝나고 나왔는데 정재현 안 보이길래 먼저 갔나보다 하고 자기 밴으로 가면서 모델들이랑 인사하고 가려는데 아까 같이 촬영했던 남자모델이 와서 따로 인사함. "선배님 아까 리드 잘해주셔서 화보 잘 나온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니야 정우야. 너 진짜 잘하더라. 잘될거야. 파이팅!" "감사합니다. 선배님" 하고 정우는 여주랑 살짝 안고 사라...
"우리들 중에서 제일 쓸모없는 능력이 사진사 능력인 것 같은데." "아니야! 이게 결국에는 다 추억이 되는 거야!" "그래~ 영정사진도 만들 수 있고" 우리들은 사진사의 능력을, 직업을 비아냥거렸다. "어이~ 사진사 이제 그만 인정하지 그래?" "......너희들이 아무리 내 직업에 대해 뭐라 하더라도 난 내 직업을 사랑해. 너희들 마음대로 생각해. 그대신...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비가 올런지 하늘이 흐렸습니다. 사람들로 비좁은 그 곳에서 저는 간신히 안전봉 하나를 잡고 균형을 유지했습니다. 신호에 걸릴 때는 저 잡히지 않은 손잡이처럼 이리 저리 흔들렸습니다. 불편한 접촉들은 다가오는 여름의 더위를 상기시켜주기도 했습니다. 혼자 여름 없는 더위를 보내면서 주요 아파트 단지들을 지나고...
열아홉 이동해랑 스물하나 김종운 동해×예성 [해예] 열아홉 스물하나 w. Nyx 거실에서 노트북을 하고있던 종운은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평소라면 학교에 있을 시간이라 혹시 어디 아픈 것은 아닌가 유심히 동해의 얼굴을 살폈다. 야자 시간엔 체육복으로 갈아입을 법도 한데 늘 단정하게 교복을 갖춰입고 열 시 종이 울리는 그 시각까지 묵묵히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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