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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예를 들자면 청명이 소설을 보면 그림을 잘 그릴 것 같단 말이죠?그거로 청명이가 요즘은 이젠 기억도 안나는 장문사형,사제들을 조금이라도더 기억하기 위해 걍 술김에 막 그렸는데 이걸 버리기에도아깝고 해서 걍 지 손이 개발새발이라 안 닮았음 걍 버렸지 거의 똑같이생겨서 버릴 수도 없고 그래서 자기 침소에 처 박아 놓았다가 현화산애들이 그거 보고 좀 안타...
아니 박문대씨 때문에 욕이 난무함; ↓아이디어 제공자 덕분에 나온 글 너네 사겨? ? 징그럽게 뭔소리임 으 극혐 (귀가후) ... 그렇게 싫나 띠발 나도 싫거든 내 첫사랑은 억울하게도 초·중.고 시절을 같이 커온 부랄친구다. 우리 부모님은 옛말 그대로 서로의 집 수저 개수까지 속속들이 알 정도로 친하다. 친척 모임보다 넷의 부부 동반 모임이 더 잦을 정도였...
오늘은 윤서희가 연습을 보고 간다고 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해야지. 신이 난 정대만이 온몸으로 ‘나 기분 좋아요’를 티 내며 부실로 갔다.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송태섭이 그를 들이받았다. “뭐야?!” “대만 선배! 소꿉친구라면서요!” “갑자기 무슨 소리야?” “학교에 소문 다 났는데 발뺌을 해?!” 뭔 소리야……. 정대만이 송태섭을 흘겨보며 옷을 갈아입었다....
아침부터 집이 소란스러웠다. “대만아, 서희야. 이 친구랑 아는 사이니? 너희는 이 장면 직접 봤지?” 신문에 강백호의 사진이 실렸기 때문이다. 윤서희는 초짜인데 생각보다 잘해주었다며 긍정했고, 정대만 역시 젓가락을 문 채 고개를 주억거렸다. “후배예요. 일학년.” “대만이랑 친해요.” “그래? 다행이네. 친하게 지내는 후배도 있고.” “아, 엄마……. 나...
어제저녁, 가족이 모두 모여 함께 식사를 했다. 유명한 호텔이라 음식도 음식이었지만,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낸 게 너무 오랜만이라 행복했다. 부모님이 저 때문에 울거나 한숨 쉬지 않은 것도 오랜만이고. 그는 식사 자리에서 농구부 일상과 윤서희가 해준 것들, 요새 얼마나 즐거운지 등에 대해 떠들었다. 그러면서도 윤서희의 그릇에 그가 좋아할 만한 음식을 놓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언니! 대만 선배 보러 오신 거죠? 아침에 연락하셨어요?” “응? 왜? 대만이 안 왔어?” “네…….” 이상하네. 분명 나보다 먼저 나갔는데. 윤서희는 눈가를 좁혔다. 초조하게 정대만과 강백호를 기다리는 북산고 농구부원들이 보였다. “일단 집에는 없는 거 확실하거든. 내가 주변 찾아볼까?” “아녜요. 언니. 혹시 해서 물어본 거니까 앉아 계세요.” “그래...
인터 하이 예선이 시작됐다. 첫날은 평일이라 아침에 응원만 해준 윤서희는 새로 사귄 친구들과 함께 도시락을 먹었다. “서희야, 오늘 대만이 시합 나갔다며?” ”그것도 주전으로!” “응.” “잘 됐다.” 이 친구들은 윤서희와 정대만이 사이좋은 커플인 줄 안다. 윤서희는 따로 정정하지 않았다. 약혼이라는 말이 퍼져봤자 좋을 것도 없고. 윤서희는 정대만 몰래 이...
정대만은 복귀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인터 하이 예선에 나가게 됐다. 주전 멤버로. 그 소식을 들은 윤서희는 기뻐하며 농구부에 수제 레몬꿀절임을 돌렸다. 만드는 내내 왜 이렇게 많이 만드느냐 깔짝거렸던 정대만은 레몬꿀절임이 완성될 때까지 귀찮게 굴었다. 가만히 들어주던 윤서희는 포장을 끝낸 뒤 나지막이 그의 이름을 불렀다. “대만아.” “어?” 웬일로 대만이라...
농구를 다시 하기로 한 정대만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다. 머리를 자르고, 양아치 생활을 청산했으며, 무엇보다 윤서희의 발 닦개처럼 굴었다. 웬만한 짐은 제가 다 들고, 밥을 먹을 때면 반찬을 집어줬으며, 곧 있으면 아예 업고 다닐 기세였다. 동급생들은 경악했으나, 정대만의 양친은 아들의 기행을 보고도 흐뭇하게 웃기만 했다. 그 탓인지 정대만은 빠르게 이를...
나는 이동혁을 좋아한다 나도 처음에는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언젠가는 남자를 좋아할 줄 알았다 그런데 하필 왜 이동혁일까 . . . "하..진짜 미치겠네 이동혁은 나를 그냥 친구로만 생각할 거 아니야" "우선 최대한 피해 다녀봐야지" "황인준" "어?" "담 하러 가자" "나 담 끊었어" "니가?ㅋㅋㅋ" "........응" "왜 망설이다 말해ㅋㅋㅋ" "그냥ㅋ...
안녕하세요! 천사님을 모셔 본 적이 많지 않고 이렇게 글을 작성 하는게 처음인지라 글에서도, 만약 천사님과 연이 닿게 되더라도 미숙하고 서툴게 반응 할 때가 잦습니다. 부디 너그러이 예쁜 시선으로 바라 봐 주실 수 있는 분 이시면 좋겠어요. 일단 제 소개를 드리자면 현재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 신분의 여성입니다. 그렇기에 평일에는 학교와 학원을 다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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