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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어느한 대륙의나라들은 지금까지도 대륙에 영향을끼치는 무엇가를 알지만 알아낼려하지않는다 하지만 그것을 알아낼려는 자가 한명있다 영향을 미치는 무엇가가 사실 자신이 소지한 열쇠와검에 대해 알수도있지않을까. 그저 이 생각으로 기나긴 여행의여정에 올랐다 《아이야 아이야 홀로 살아남아도 계속 살아가라..살아가라 누구라도 너를 건드리지못할테니 죽은 우리들의 몫까지 열...
불길한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비록 한 달도 안 되었다지만 496년 전 대전쟁을 일으켜 수많은 피해를 준 범죄자를 석방한 건 커다란 죄였다. “누군가 봉인을 푼 게 분명해요.” “신성력을 가진 이만 가능할 텐데, 누가 신을 배신하기라도 한 모양이지?” “천벌 받고 지옥에 떨어져야 싸….. 쯧쯧.” 주변의 쑥덕거림이 시러에게 데미지를 주었다. 잠시 잊고 있었...
"... 그러면 마법의 필수적 요소인 마나에 대해 알아봅시다. 마나는 모든 물체에 담겨 있는 기본적인 속성으로, 크게 6가지, 작게는 무수히 많은 속성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이 값 중 6가지 군에 속하는 벡터 합을 '특성 주요 벡터1~6'이라고 부르며 특성 주요 벡터의 성질을 통해 마법의 발현이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이야기를 듣는게 어떤 ...
글 특성상 BGM이 자주 바뀌고 많습니다. 필수로 틀어주세요. 네 소원은 뭐니 세상에서 제일 가는 부자가 되고 싶구나 네 소원은 뭐니 세상에서 제일 강한 전사가 되고 싶구나 네 소원은 뭐니 세상에서 제일 긴 영생을 갖고 싶구나 가능하냐고? 당연하지. 이곳 인스탄시아로 오렴. 너희의 소원을 들어줄게. DREAM IN THE SEA "꺄아아아아아악!!!" 멀어...
"뭐라고? 우리 민정이가 죽었다고..?" "네..." "어쩌다가?" 할머니께서 나에게 물으셨다. "저의 비밀을 풀러 가시려다가 그만.." "그래.. 그럴 수 있어.." 할머니께서는 많이 부정하시는 것 같았다. "..." "소원 하나를 들어주마." "갑자기요?" 내가 물었다. 너무 갑작스러운 말이었기 때문이다. "마지막 소원이 될 게다." ".. 제 소원은....
이번에는 윤기가 아닌 석진이 '신'이라 자칭하는 남자를 들처맸다. 이번에도 힘이 없다는 듯이 남자의 몸은 축 처졌다. 태형은 그런 모습을 보고 당황했지만 윤기와 석진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다시 센터로 향했다. 태형은 아무 말 없이 그들의 뒤를 따를 뿐이었다. "김남준" 센터로 도착한 윤기와 석진이 찾은 곳은 다름아닌 남준과 호석의 연구실이었다. 남준은 석...
※공포요소, 불쾌 주의※
'봄이 오면 꽃을 보러 가요.' 그렇게 말한 그녀는 자신이 마치 꽃인 것처럼 웃고 있었다. 설원 뿐인 나의 영지엔 꽃이 피지 않는다 하였더니 그리 말해 왔다. 이런 설원 한 가운데가 아니라 단 한 번 보았던 화원 속에 웃고 있어야 할 여인이었다. 무채색 빛의 이곳과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녀는 처음부터 그런 사람이었다. 인형이나 시체 같이 창백한 자...
= 살아서 저승길 주행(晝行)? = (3) “그 악귀라면…….” 『 악귀, 악령, 부르는 방식은 여러 가지지만, 대충 너 어제 잡아먹으려 했었던 그런 류. 』 악귀라고는 하지만 그들도 본래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 그냥 평범했었을 사람이라고 한다. 단지, 본인에게 주어진 수명대로 살지 못하고 여러 가지 기타 등등의 불행하고 불우한 일을 당해서 본래의 수명을 ...
= 살아서 저승길 주행(晝行)? = (2) 대답하는 글귀를 읽다가 기겁을 하며 소리치곤 질색하며 물으니 호낭은 나를 흘깃 돌아보았다. 그런 호낭의 얼굴에는 조금 곤란한 표정을 그려졌다. 『 아주. 가끔. 』 “……그럴 수가. ” 아니라고 했으면 했길 바랐는데……. 곤란하다는 표정이 사라지고 묵묵히 답하는 모습에 더욱 충격적이었다. “식인종도 아니고……. 어...
= 살아서 저승길 주행(晝行)? = (1) 정원 앞……. 호낭이 생활 복에서 뭔지 모를 남색 같은데 시커먼 색의 무복 같기도 하고, 사극드라마에 나오는 포도군사가 입었던 것 같아 보이는 옷으로 갈아입고 나왔다. 그런 호낭의 모습에 울쌍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저승인데, 죽어서 가는 게 아니고 아니라서 아닌 건 맞지? 그리고 오늘 저녁 안에 오는 거...
슬슬 이곳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이상하여 정상적인 나의 세계는 무너져 또 다른 이상한 나라에 우리를 던져두었으니. 나는 누구인가. 그건 우리의 세계가 무너질 때까지도 대답할 수 없었던 질문. 나를 확정 짓지 못했던 나였지만, 네가 누구냐 물으면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었다. 너는, 너라고. 내 앞에 앉아 차를 마시는 너를 보며 멍하니 따분한 ...
공모전 참여 목적으로 제작된 원고입니다. 결제선 아래에는 캐릭터 시트와 이후의 내용이 포함된 인물관계도가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콘티 안에 삽입된 나르키소스 명화에 대한 짧은 해설을 실어 두었습니다. 후원 목적으로 결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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