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민형이와 결혼하고 나서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내가 임신한 지는 3주가 지났다. "여보, 잘 있었어?" 자켓을 벗어 옷걸이에 걸며 날 향해 씩 웃는 그 모습이 처음 우리 연애했을 때의 모습과 겹쳐 보였다. 자켓만 걸어두고 부엌으로 향하는 그. "여보, 오늘 커피 마셨어? 내가 커피 마시면 안 좋다고 했잖아." 아 맞다. 아까 낮에 커피가 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DRAMA (재생 후 꾹 누르시면 반복 재생 가능합니다) 미연시 속 이름 없는 악녀가 되어버렸다 w.홍조 '이번엔 또 뭐길래 이렇게 사람이 많아...?' 몇 번째 장면인지도 모를 만큼 김여주에게 미안한 괴롭힘이 계속되었고 오늘도 어김없이 복도 한 가운데서 김여주를 제외하고 자신과 자신 주위에 둘러싸여 있는 학생들이 준비된 상태였다. 김...
재현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재벌가의 아들이었다. 어릴 때부터 당연하게 회사 경영을 위해 교육을 받았고, 거의 세뇌 당하듯 이 회사가 자신이 이끌어 갈 회사라는 걸 알고 있었다. 부족한 건 없었고, 필요한 것도 당연히 없는 환경이었기에 재현에게 욕심이라는 건 사치였다. 욕심은 원래 가질 수 없는 걸 원하는 사람에게 쉽게 나타나는거거든.. 하지만 재현에게 가...
**본 글은 모두 허구입니다. 오늘 재현이 분량 거의 없어요....오늘은 제노에게 집중하기~ ++오늘 좀 짧아요..그래도 노력했습니다ㅜ "누나 나 집가서 뭐 챙겨와야해서 집 갔다가 올게 영화관에서 만날까?" -아 11시 영화야 그럼 10시에 만날까? "그렇게 일찍?" -엉 "나 오랫동안 보고싶구나 누나." -.....나가라 사랑이 싹트는 시티고 -아쒸 사람...
너드러브 中 밤 공기가 꽤 차다. 이재현은 잠시만 여기서 기다리라 하곤 어디론가 갔다. 희미하게 딸랑 - 하고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 익숙한 향이 코를 찌른다. 이주연이 내 옆으로 와 섰다. 모르는 척 하고 먼 곳을 응시했다. 이주연의 노골적인 시선이 내 목으로 향했다. 녀석의 눈은 종종 사람을 당황시킨다. 어깨 위에 걸치고 있던 이재현의 옷을 벗어 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마지막 연락을 하고 나서 3년이 지났다. 어느새 이태용은 나에겐 너무나도 먼 존재가 되어있었다. 티비를 틀었을 때 너무 당연하게 무대에서 춤을추는 이태용을 보고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다 무대가 끝나자 채널을 돌렸다. 어떤 플랫폼을 가나 이태용이라는 이름만 치면 수만가지의 글과 사진이 떴으니, 그가 새삼 연예인이라는 사실이 점점 더 실감이 났다. 모른체를 할래...
:love potion in dream cafe 그럴 때가 있다. 익숙해진 모든 것을 뒤로 하고 또다시 처음으로 돌아왔을 때. 시작점에 서야 하는데 내가 달릴 트랙이 어딘지도 모를 때. 한숨만 내어 쉴 뿐 바뀌는 건 없을 때. 그럴 때 나는 꼭 하는 게 있다. “너 아직도 꿈빛파티시엘 봐?” “응... 얘넨 꿈이 확실해서 좋겠다.” 꿈빛파티시엘 보기. 고등...
안녕하십미까 아갓시들.. 제가 왔슴니다아..... 첫 글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더라고요... 댓글도 달렸어요 ...감격... 입맛에 맞으셨을지 증말 궁금하군뇨..ㅎㅎㅎ 혼자 기분 좋아져서 쪄온 뉴 포스트! 사실 단어나 소재 때문에 애매하긴한데 일단 클린버전도 가져왔습니당..ㅎㅎ 시작합미다!! 뚜둥... . 급한대로 담요로 둘둘 싼 여주 나재민이 들...
그 날 이후로 난 동혁이와 따로 다녔다. 학교에서 만나도 말도 하지 않고 같이 말하지도 않았다. 나만 보면 이동혁은 안절부절하게 행동했다. 따로 다닌 지 일주일 후, 집에 가던 와중에 설이와 이동혁을 만났다. 아직 설이는 내가 이동혁과 사이가 어색해진 걸 몰랐다. 알게 하고 싶지도 않았다. 모른 척하고 가려고 했지만 설이가 나에게 인사를 하였다. “어? 웅...
본 작품은 [넌 내 마음 몰라], [너라면 어떻게 할 건데], [이제 선택해야 해] 단편 시리즈의 최종 단편작 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선택만 있지, 정답은 없어. 피노키오가 건네준 애틋함이 잔뜩 배인 쐐기풀 갑옷, 손에 들린 솔직함이라는 이름의 칼, 가끔씩 연기처럼 왔다가 사라지면서 내 자존감을 챙겨주는 체셔까지, 분명 두려울 게 없었다. 그럼에도...
착호갑사들의 주 업무는 호랑이를 잡는 일이었지만 호랑이보다 드물게 나타나는 요괴를 잡는 일도 겸했다. 남부에도 착호갑사가 존재했지만 흰색 머리카락의 여자 요괴는 제법 자주 나타나는데도 이들은 실마리조차 잡지 못했다. 중앙 관청이 추가로 중앙 착호갑사를 지원해줬지만 성과는 없었다. 요괴는 대부분 나타나야만 잡을 수 있었다. 동식물이 수련을 통해 정령이 되거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