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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5 네임버스 au 후루카자 / 제로의 집행인 바로 뒤 시점입니다 몇년전 글이라 공식과 다른 점이 일부 있습니다 자해 등 <- 민감한 소재가 나옵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만 1. 후루야 레이는 네임을 믿지 않는다. 기억도 안 나는 어린 시절부터 후루야는 네임이 존재했다. 오른손 약지와 손바닥을 이어주는 곳에 적혀 있어서 다른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졸린 눈의 아티스트 " 굳이 거기까지 가야 할까... 여기도 충분히 사람 많은데, " 아, 챙겨주는 건 고맙긴 한데... 무리하는 거 아니야? 이름 永井 陽仁 나가이 하루토 나이 17살1학년 성별 XY 남 키/몸무게 185cm/70kg 학교 코모레비고교 외관 반곱슬 머리카락, 탁한 하늘색으로 염색했지만 뿌리 부분이 많이 자란 것으로 보인다. 앞머리는 오른쪽...
07. 8층에 막 내린 Yin이 미동도 없이 더운 숨만 내뱉는 War를 고쳐 업었다. 비밀번호가 본인 생일이라니. 세상 복잡하게 사는 사람이 이런 단순하기 짝이 없는 번호라니, 집이 털리지 않은 게 용하다. 보안이 좋아 신경을 쓰지 않는 건지, 그런 감이 없는 건지 원. 뚱땅거리던 도어락이 잠잠해지고 스르륵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 Yin이 부러 소리를...
천장에 새하얀 벽지가 위에서부터 눅진하게 녹아내리는 것만 같았다. 한겨울임에도 후덥지근한 공기에 등줄기에서 땀이 비 오듯 주르륵 흘러내렸다. 태연은 제 가슴께에 올라온 희멀건 팔뚝을 보고 몸을 굳혔다. 미쳤구나. 그것도 아니면 돌았거나. 심장이 쿵쾅쿵쾅 세차게 뛰었다. 엄마 몰래 학원을 빠졌다가 들키기 직전의 아이처럼. 불길한 예감에 어금니를 꽉 물었다. ...
[여기는 러브캣. 뷰티, 그쪽 바다는 어때? 여긴 아주 조용해.][여기는 뷰티. 11시방향에서 갈치떼가 보인다.]연달아 들리는 여성과 남성의 목소리에 건물 위에 엎드려있던 지혁은 한쪽 눈을 더욱 스코프에 밀착했다. 확대된 시야로 빛나는 무언가가 보였다. 뜬금없이 웬 갈치인가 했더니 반짝반짝 빛나는 머리통들을 보니 왜 그렇게 표현했는지 알 것 같았다. 다섯개...
안녕하세용 👋 오랜만에 3차연성 만화에요!! 원본썰> https://twitter.com/nyamnyumgood/status/1586677758301974533?s=20&t=XEJASXzSXj7LAyWmjcGdkg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눈을 감아 봐. 지금 뭐가 보여? . 색을 칠하던 헤카테의 손이 멈췄다. MBCC벽 이곳 저곳에 걸려 있는 헤카테의 그림. 그림을 잘 그리는 지는 모르겠다. 처음엔 그저 머리가 터질 것만 같았다. 뭐라도 안 하면 자기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그 생각들에 의해 머리가 완전히 터져 그 상태로 끝나는 거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 적이 많았다. 끝 없는 악몽, 사...
—저 싫어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자그마치 3년 만의 연락이었다. 그간 어떻게 살았느냐고 묻는 안부조차 없이 P는 말했다. 나는 싫어하는 사람이야 누구나 생기는 것 아니냐고 답장을 보내고선 P의 프로필을 구경했다. 푸른 식물이 가득한 공간을 담은 사진이었다. 이곳이 어디일지 가늠해보던 나는 얼른 홈 버튼을 눌러 카카오톡에서 나왔다. 취소할 수도 없는 시간이 ...
최대한 뺀다고 빼봤지만 그래도 후기 특성상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원피스 찐팬 분들을 위해 영화 전반에 대한 평가 대신 개인적으로 느낀점 위주로 서술하였습니다 제 감상이 어찌 되었든 간에 님들의 감상이 더 타당하며 제 감상은 널리고 널린 감상들 중 한 개일 뿐입니다
#프로필 [ 🐿모두의 인기쟁이는 바로 나!😎 ] " 재미있겠다! 달달한 간식도 있지? " 이름 : 단하람 키 / 몸무게 : 162 / 52 성별: xx 외관 : L / H : like - 강아지, 달달한 간식, 친구들~! , 나! , 딸기 파르페! hate - 싸움 , 비속어 , 일진 , 거미 , 공 성격 : 다정한 , 똑똑한 , 상냥한 , 잘챙겨주는 , ...
ㅡ [파랑새] 아스카, 빈자리의 허공을 훑으며. 적었던 노트의 핏자국을 쓸어내리며. 초점 잃은 눈으로 앞을 바라본다. 아, 다시 잡을 것을 잃어버린 손. 어디를 향해야 할까. 그렇게 놓지 않기로 다짐했었는데도, 결국 떠나보내야 했던 숨께. 가시덤불에 원망 던지는 것으로, 상처 타박하는 것으로 다시 당신을 받아낼 수 있으면 좋으련만. 무엇도 하지 못해 고개 ...
청명은 꿈을 꾸었다. 그 꿈은 몹시도 그립고 아주 오래된 꿈이다. 눈을 감고도 다닐 수 있는 화산의 풍경은 어딘가 익숙하면서도 낯설었다. 멀뚱히 서 있는 청명의 옆을 어린 삼대 제자들이 스쳐 지나가고 그 뒤를 이대 제자들이 지나쳐간다. 정면에서 다가오는 명도가 밝게 웃으며 손을 흔든다. 청명 사숙! 하고 부르는 목소리에 청명의 오른손이 움찔하자 등 뒤가 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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