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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규는 회의가 끝났다는 말을 듣자마자 가장 먼저 튀어나가 원우의 방으로 직행했다. 뒤에서 지훈이 그럴 줄 알았다며 아까부터 초조해보이더라 라는 말을 했고, 석민은 그런 민규를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었다. 다른 이들은 각각 저마다의 읽지 못할 생각을 하며 방을 나갔다. 승철은 모두가 다 나가고 마지막으로 나가던 지수를 잡아서 말을 걸었다. "야 홍지수,...
-3번쨰 시합 1 3번쨰 시합이 열리자 덤블도어, 세베루스도 가기에 신경이 쏠렸다. 그 당연한 틈을 타 매드아이 무디-로 변장한 바팈 크라우치 2세는 움직인다. (이하 바크주.) 바크주는 빠르게 시합 전 미리 착실하게 해리를 제외한 챔피언들에게 '임페리우스'로 해리가 선두에 있도록 무의식중에 뒤쳐지도록-퇴장하도록 주문을 걸었다. 그렇게 모두의 시선을 3번째...
어느 겨울에 경사가 가파르고 집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그 곳들 중 보금자리를 마련한 두 청년이 있었다. 두 청년 다 생계를 위해 매일같이 꼭두새벽부터 나가 어둠이 짙어지고 나서야 돌아오곤 했다. 밤새 일했으니 피로하고 지칠법도 한데 두 사람은 일을 마치면 같이 집으로 향하며 편의점에서 호빵 하나 사서 나눠 먹거나 오뎅꼬치 하나 사서 오뎅 국물까지 나눠 마시며...
색칠하면 더 좋을 듯
30분에 걸쳐 눈앞에서 서류 한장한장 테스트받듯이 끈질긴 질문에 전부 답하고서야 무현은 결재요청을 할 수 있었다. 진이 빠진 그는 제4해저기지보다 밝은 느낌이 드는 1기지의 복도를 어슬렁거렸다. 점심시간이 끝나기 전에 딥블루로 돌아가려면 서둘러 중앙엘리베이터를 잡아타야했지만 오후 진료는 2시에 첫 예약이 있었기때문에 여유가 있었다. 아직까진 신청자들에 한해...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어느 날 달콤한 저주가 내려와. 잠들어있던 팔티잔의 바스티안에게 묻었습니다. 에콩. 그는 꽃다운 스물여섯 살의 여자. 가슴이 볼록, 허리가 잘록, 허벅지가 올록. 짧은 머리는 여전히도 짧으나 매혹적인 교성의, 섬세함. 깃털. 발걸음, 무지막지하게 제멋대로인. "바스티안?" "... ..." "바스티안, 맞지?" 꾸직. 바스티안 님의 멘탈이 가출하셨습니다. ...
오늘은 해피주말~이지만 나는 상관없다 매일이 토일토일토일토 같은 삶 (백수의 삶)을 살고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부모님 두분 다 출근하셔서 뭐 어제같은 하루를 보냈다 아침에 삼겹살에 비빔면을 먹기위해 일어나자마자 장을 보러갔다 2주만에 외출,,오랜만에 나가니 새로웠지만 좋지는 않았다. 야채를 사와서 씻고 비빔면에 삼겹살을 먹었다 밥먹으면서 마녀배달부 키키를 보...
1. 본 커뮤니티는 이틀 단기 진영대립 실사인장 글 커뮤니티로, 커뮤니티 특성상 부상 및 사망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실과 허구가 혼동되거나 이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은 접수를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세계관은 총괄진의 창작물로 지명 및 단체는 허구이며, 현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1-2. 현재 한국에서 활동 중이며 임관주 명시가 가능한...
이름, 운 청호. 나이, 40세. 성별, 남성. 신장, 188. 체중, 85. 무기, 의수에 장착된 무기들. 특징, 2년전, 사고로 인해 한쪽 팔에 의수를 장착. 천재적인 지능으로 개조에 성공. 가족은 모두 사망, 개조된 의수 덕에 어느 조직에 들어가는데 성공, 현재는 실력이 뛰어난 상사로 아저씨라 불리우며 조직 내에 친근한 존재가 됨. L, 사람, 그림,...
"여기, 데킬라 선라이즈 한 잔 주세요." 한 여자가 자리에 앉으며 내게 말을 걸었다. 아는 사람인 듯 손을 살짝 흔들며 데킬라 선라이즈를 주문한 그녀는 싱긋 웃으며 제 앞에 놓인 티슈로 손을 뻗었다. 티슈로 입술을 문질러 닦은 그녀는 매고 있던 가방에서 쿠션과 립스틱을 꺼내어 화장을 수정했다. 그나마 밝은 바 앞이라 저럴 여유가 있는 걸까. 그녀를 힐끗 ...
5. 검을 쥘 자격 (3) 29. 빌어먹을 사이비 놈들. 나는 턱을 타고 흐르는 피를 닦았다. 손으로 핏방울을 훔쳤으나 오히려 더 축축해지기만 했다. 어쩔 수 없지. 양손이 묶인 채로 철제 의자에서 탈출하는 일이 그리 쉽지는 않았다. 타인이 성검을 함부로 만지면 저주받는단 사실이 그나마 다행이었다. 검을 빼앗기지 않았으니 말이다. 어떻게든 성검으로 손을 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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