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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절기(雨節氣)] 총 63화(유료 59화)를 ‘알차게, 30일 대여’ 멤버십 플랜으로 운영합니다. 해당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30일간 [우절기(雨節氣)] 전체 회차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난하지만 햇살 같은 소년 이재이와 돈 많고 잘생기고 공부 못하는 일진 소년 윤승재의 18살부터 24살까지 이어지는 폭풍 같은 애정사에 독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
사장님이 돌아온 다음 날, 나는 미리 사장님에게 같이 이른 저녁 먹어도 되냐고 메시지를 보냈다. 감사 인사로 선물을 드렸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아서 밥도 한 끼 대접해드리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좋다고 답이 왔을 때, 기분이 좋아서 가슴이 두근거렸다. 내 기준에선 꽤 비싼 스시 오마카세 식당이었지만, 사장님의 마음에 들지 않을까 걱정했...
- 시즌 1의 (외전1) 이후의 일입니다❤️ 지금으로부터 몇 년전의 일이다. 현 웨버 백작은 고민에 빠졌다. 그는 그의 사랑하는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기는 했지만, 그는 꽤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다. 무엇이든 천재같은 재능으로 해 내는 첫째아들, 다정한 성품의 성기사의 재능을 가진 레오와 발랄하고 기사다운 렉시, 사랑스러운 막내 딸 아리아. 웨버 가는 역대 ...
동거 이주일 째. 누군가 왜 아직도 이렇게 살고 있냐고 물어본다면 무조건 돈 때문이라고 했을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다른 이유가 첨가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이 둘 또한 그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이주일이라는 길다면 긴 혹은 짧다면 짧을 그 시간 동안 정이라는 것이 마음 깊은 곳에서 자라나기 시작했다. 특히 가족에 대한 정을 오랫...
쾅!!! 어느날 나는 죽었다.비가 많이 오는날 회사가 끝나고 집에가는도중 트럭에 치였다.행복한 건 아니였지만 어떻게 이토록 허무하게 죽을수 있을까... 그럴 일 없지만 다시 환생하면 내가 좋아하던 로맨스소설 남주처럼 잘생긴 남자랑 있고 싶다. 번쩍!!! 내가 다시 눈을 떴다!그것도 내가 좋아하던 소설인 남주는 마법사 여주를 좋아해>에 엑스트라로 빙의한...
위 수칙서는 초.기. 대책본부 밖으로의 유출을 엄격히 금합니다. 외부 반출과 훼손 시 관련 규정에 따라 강등 및 징계가 있을 예정입니다. 국화 열차는 2013년 의문의 폭발 사고로 인해서 운행이 중지된 후 현재는 작전을 위한 접근 외에는 접근이 금지된 구역입니다. 내부에 있는 유일한 사람은 귀하뿐입니다. 이 점을 유의하시고 작전을 수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진...
'언젠가 나를 발견한다면 나는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 주겠어요.' 아침에 일어난 세라는 며칠째 머리속에서 울리는 소리에 인상을 찌푸리며 밍기적밍기적 아침을 먹으러 움직였다. 그렇게 거실로나온 세라는 입에 토스트를 물고는 골똘히 생각했다. '정말로 찾으면 되려나? 그럼 이 목소리도 끝나고,소원도이루어지니깐 일석이조잖아.' 와씨이다음엔 생각이 안난다 아이디어좀
-숭이의 수학학원- 숭이는 엄마와 학원으로 간다. 숭-엄마,나 진짜 잘할자신있어 맘-그려 삑- 맘-일주일이나 이주뒤에 수업가능하니까 결정해서 말해~ 숭-ㅇㅋ -일주일 후- 숭-아..안녕하세효오.. 쌤-어머머!!!!!안뇨오옹!!!!!!!!! 숭-(?쌤완전 E시네..ㄷㄷ) -숭이는 mbti 집착녀 이다- 쌤-거기 앉아~ 숭-네..넵.. 쌤-이거 실력 체크하는 ...
첫사랑의 감각은 열병과도 같았다. 모든 것이 꿈처럼 몽롱한 가운데 오직 그만이 갈증으로 하여금 현실로 다가왔다. 그를 놓치면 안 된다는 열망만이 생존의 본능처럼 날 사로잡았다. 요나탄 뤼네베르크, 그와 핀치의 가택으로 가는 길. 말 수레가 있었지만, 짚으로 가득 찬 수레와 등이 빈 말 그 어디에도 타지 않았다. 말을 탔을 때의 자유보단 그와 있을 때의 감...
이번 파트는 (아마) 여러분들께 꼭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지배층부터 평민, 하층민 계급까지 다루고 있기 때문이죠. 아마 작품 속에는 상당히 다양한 신분들이 엮이고 엮일텐데요. 계급이나 신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면 아래 포스트를 하나쯤 가지고 있어도 좋겠습니다. 💥 이런 내용이 있어요.귀족, 기사, 농노, 노예, 성직자, 농민, 상인...
침묵 가득한 길에서 내가 느낀 것은...극심한 불안감이었다. 뭐지...무서워. 빨리 집에 가자..!! 나는 빠른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했다. 집은...이제부터 금방이니꽈..!! 점점 빨라지는 발걸음 속 덮쳐오는 불안감이 내 발목을 붙잡았다. 점점 지쳐가고 있었지만...지금 멈추면 누군가 내 머리를 망치 같은 걸로 내리칠 거 같다. '그래! 전화를 하자!' 그...
이엘 라 하파르트가 사라졌다. 본가로 도망친 게 분명했다. 이를 배짱도 없는 주제에 빠르게 꽁무니를 내뺀 걸 보니 우스워 페오의 입꼬리가 올라갔다. 장난감이 사라진 기분이 몹시 더러우면서도, 제가 그 자식에게 그만큼 큰 영향을 남긴다는 사실이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웠다. 그 약해빠진 코렐리 놈도 제가 두려운지 기숙사에 틀어박혀 수업에 나오지를 않았다.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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