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졌으면 원작과 관련 없습니다 3년 전 그와 처음 만났을 때 심장이 미친 듯이 춤추었다 짙은 검은 머리카락, 붉게 빛나는 눈, 사랑에 빠진다는 게 어떤 건지 깨달았다 "야, 괜찮냐?" 맑은 목소리가 톡톡 나를 건들인다 "정신 차렸으면 좀 일어나지?" 인간이 이렇게도 예쁘구나 "정신- 차려!" 그는 내 뺨을 좌우로 때리며 나를 바라보았다 ...
Trigger Warning : 무의식적인 자살 요소가 살짝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That's my boy! 한 어른이 절규하며 한 소년에게로 다가간다. 눈도 채 감겨지지 않은 채 그저 굳어있는, 돌같은 시체. 내 아들, 내 아들, 노인이 절규한다. 점점 더 숨죽여, 결국 단전에서부터 끌어올려진 울음은 아주 긴긴, 긴 밤을 지새우게 만...
** 자기의 것을 자랑하듯 배에 올라 연회를 보인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았을 무렵 샹크스의 배는 레드라인을 넘어 다시한번 그랜드 라인의 초입에 들어섰다. 그것이 배 위의 모두가 아직 한참 술에서 깨지 못했을 때였고, 마치의 방이 간부진들과 같은 복도를 쓰게 되었을 때였다. 술에 잔뜩 취해 방을 배정 받은 마치는 그대로 방에 들어가 몸을 뉘였다. 그들과 마치...
* 도망자의 발걸음은 미련을 떨치지 못해 금새 발이 묶였다. 해군 영웅 거프와 마치의 부딪힘이 이것으로 벌써 두번째였다. 과거 후샤마을에서 처음 마주쳤던 날이 첫번째, 그리고 두번째. "빌어먹을 늙은이, 곱게 보내주면 엉덩이에 종기라도 생기나." "누가 빌어먹을 늙은이냐! 마치!! 당장 멈추지 못해!!" 두 사람의 주먹이 맞부딪치며 작은 인영이 바다 저편으...
🚫사투리 모름 주의, 구체적인 장면 묘사는 없어서 성인 안걸었는데 사실 그렇고 그런 내용이 조금 있습니다. 좀 뭉뚱그려 은유(?)적으로 적어서 일단은 성인 안걸었어요. 주의! 세탁물 추가 섹스란 건 참 이상하다. 서로의 알몸을 내보이고 피부가 맞닿는 감촉은 상대를 속속들이 다 알게된 것 같은 기분이 들게 만든다. 알몸을 처음 본 상대도 아닌데. 그리고 그건...
* 동이 트기전부터 사람들은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 일거리를 찾는다. 해가 뜬 이후에는 가게 앞을 지키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가 지고, 노을이 질때면 사람들은 장사를 접기 시작하고 곧 저녁식사를 한다. 주점이 붐비는 것은 그때쯤부터다. 오후부터도 새벽 조업이 끝나고 바다에서 돌아온 어부나, 나름 큰일이 없는 한가한 노인들이 맥주 한두잔을 시키고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29. 외유내강 or 외강내유 -외유내강 "어·· 안녕하세요? 이거 보고 하면 되는 거 맞죠?" -네, 맞습니다. 그럼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본인은 외유내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 겉은 유리인데 속은 강철··? 뭐 그런 거요?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요?" -왜 그렇게 생각하시죠? "음·· 뭐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났는데도 빨리 적응했으니까? 아,...
식사하러 오세요 (9월 3일) [공백포함 1179 / 공백제외 890] “네…?” “저녁 식사요.” 상연은 눈에 띄게 당황했다. 그건 이사 첫날부터 떡이 아닌 동△약품의 자양강장제를 들고 문을 두들긴 이웃의 별남도 아니요, 삭막한 현대 사회에서 사라져 가는 이웃 간의 따스한 정도 아니요. 오롯이 그 ‘식사’라는 행위의 거부감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식사란 무엇...
언제부터인가, 당신을 추천곡 : 존 박 – 이상한 사람 1975년 12월, 때는 크리스마스 연휴였다. 그리고 A가 처음으로 호그와트에 남은 첫 연휴이기도 했다. 본디 A가 크리스마스 때 호그와트에 남는다고 한다면 B이 호들갑을 빙자한 과보호를 말하며 당장 호그와트에 나타났을 법도 한데, A 본인이 어떻게든 B를 설득을 한 건지 아니면 그럴듯하게 속여넘긴 건...
최근 연성한것들 모아서 올립니다. 1. 롱디 2. 밴드AU 3. 수능 4. 할로윈 5. 길티챌린지 6. 잘생긴애 옆 잘생긴애 7. 탱댐카페 나눔용 연성 8.기타 감사합니다.
당신은 무얼 먹고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충무로 진양상가 뒤편 국수를 잘 하는 집이 한 군데 있었는데 우리는 약속도 없이 그 곳 문 앞에 줄을 서곤 했었는데 그 작은 추억이 당신의 시간 속에도 머물고 있을지궁금한 밤입니다. 아직 거기 그 자리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맛이 그대로인지도 모르겠어요. 실은 내가 국수를 좋아하기는 했는지 나는 고작 이런 게 궁금합니다...
28. 진인사대천명 "그럼, 특훈 시작!" 우리는 그 말이 끝나자마자 각자 자리로 가 몬스터를 사냥하기 시작했다. 그래도 꾸준히 하다 보니 이제는 쉬워졌다. 물론 랭킹에 올라간다거나 그런 건 불가능하지만. 그나저나 벌써 내일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 그렇게 한참을 몬스터를 잡고 있을 때, 한 명이 입을 열었다. "근데 우리 상점에서 아이템도 사야 하지 않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