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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에 벽안(파란계열의 눈)느낌 좀 있음 좋겠음... 암튼 바로 ㄱㄱ 히나타가 고등학교까지 와서 배구를 할 생각은 없었을 듯. 일단 배구는 좋지만 사람 만나고 친해지고 합 맞추는 게 너무 어색하고 싫었으니까 좀 섭섭해도 배구 고등학교 와서는 접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카게야마가 중3때 시합했던 게 기억이 난 거.. 작은데도 겁나 높이 뛰어서 놀랐었는데 잠재...
21.10.24 무료공개 -시간설정 오류로인해 10.25일 무료전환됩니다 죄송합니다 ㅠ
Trigger warning: 가정폭력, 유혈, 가스라이팅, 등의 요소가 존재합니다. 열람 시 주의를 요합니다. . . . " 아드리안, 나와 닮은 얼굴로 그리 웃지 말라고 하지 않았니? " 네가 그런 비마법사들에게 고개 숙이며 그런 얼굴을 짓는 걸 보면 가주님이 어떻게 생각하겠니? 너는 아네모네야, 아드리안. 정신 좀 차려보렴, 아네모네의 차기 가주니 이...
*페이트/그랜드 오더 스토리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특히 캐릭터 관계 특성상, 페이트/그랜드 오더 종장관련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개인 만족용으로 파는 드림입니다. 날조 심합니다. *고증 대충 합니다. 설정에 예민하다면 그냥 넘겨주세요. 콘 인리계속보장기관 피니스 칼데아의 마스터 후보 중 인원수를 채우기 위하여 활동하게 된 정체불명의 48번째 마스터 나...
창밖엔 반딧불이가, 밖을 바라보게 놓인 탁자에는 명호가 좋아하는 적당히 달달한 정과가. 시선을 슬쩍 돌리면 보이는 가지런한 난이. 차분한 방과 차분한 주인은 여느 날들과 다른 저녁을 보내고 있다. 흔들리는 작은 촛불과 함께 명상하며 차를 마시는 것을 좋아하는 조용한 사람이, 유독 분주했다. 겉에 입은 옷을 입었다 벗었다, 다시 입기도 하고 애꿎은 검지 옆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가게를 나가자마자 울컥 눈물이 나려는 걸 겨우 참았다. 다정하지라도 말던지. 나보고 뭐 어쩌라고 이러는 건데. 정재현의 진심을 내 귀로 들어버린 이상, 이젠 정말로 정재현에게 향한 내 마음을 접어야했다. 나는 신경도 안 쓰였던 거야? 1년동안 난 그냥, 그냥 친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던 거냐고. 이런 기분이구나. 차이는 기분. 제대로 차인 기분이 이런...
Chapter 33 : 네가 오길 기다렸어 암주가 잠에서 깨어났을 땐 해가 저편으로 사라진 뒤였다. 자신은 속옷 하나 걸치지 않은 전라였고, 옆자리는 차갑게 식어있었다. 미쳤다. 아주 단단히 미쳤어. 암주는 머리카락을 쥐어뜯으며 몇 시간 전에 일어난 일을 돌이켜봤다. 술을 마신 것도 아니니(마셔봐야 취하지도 않지만) 일련의 과정이 아주 생생하게 기억났다. ...
- AU 설정 - 폭력, 유혈묘사 주의 - 현재와 과거 시점 오감 * 기차의 속도가 점차 줄어드는가 싶더니 이내 멈춰 섰다. 미도리는 의자에 기댄 몸을 일으켜 팔을 뻗어 기지개를 켰다.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한 것이다. 그때까지 기차에 타고 있던 몇 안 되는 승객들 역시 몸을 일으켜 기차에서 내리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기차역은 수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
긴 시간의 외사랑을 마무리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치 않았다. 그래도 나는 해보기로 했다. 내 살점을 떼어내는 기분이 들더라도 한 번 해보겠다고 다짐했다. 이제노의 연락처를 지웠다. 하지만, 이제는 눈을 감고도 읊을 수 있는 숫자들은 지운다고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끊어내야 했다. 이제노의 번호를 차단했다. 카톡도 차단하고 인스타도 차단했다. 그런데도 분...
그것은, 괜히 생각이 많아지면서도 아직 잠들지 않은 시간. 모든 것은 어둠에 내려앉아, 사람은 인공적인 빛이 아니고서는, 어지간해서는 길을 잃는 시간. 그렇기에, 하늘에 뜬 별이 너무도 잘 보이는 시간. 하루를 마감하며… 기묘하게 느려지지만, 아니다. 그에게는, 여전히 밤이란 활기찬 시간일 수밖에 없다. 어쩔 수 없다. 그에게는 밤이야말로 자신이 살아있음을...
'이 아이를 데리러 오게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기도한지 어언 18년이 되갑니다. 그 아이는 벌써 성인이 다 되어가고, 저는 아직 기도를 합니다. 이 아이와 평생 함께 하게해달라고. 이 아이의 친부모가 오게하지 말라고. 하지만 그 기도가 먹히지 않았는지, 이 아이는 되려 밖으로 뛰쳐 나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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