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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다.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1864회차, 즉 「김독자 컴퍼니」의 유중혁이 이곳 41회차에 '왜' 왔는지는 둘째 치고, 도대체 이곳에 '어떻게' 올 수 있었는지 부터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았다. 이곳은 41회차다. 그리고 이 세계는 이제서야 고작 10번째 시나리오를 맞이하는 중이다. 다시 말해, 현재 시점에서 1864회차의 유중혁한테 허용된 개연성 따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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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Pisada 이글의 리메이크작 펜슬에 업로드 했으나 다크모드가 안되어서 포타로 돌아온 신이 사랑한 인간은 모두 불행해진다.그렇다면 신이 되어버린 인간은?주의 : 원작 설정 날조, 미약한 난해함, 그로테스크, 추상적 흐름 수정한 이유 : 고죠의 인외력이 갑자기 당김 "The kindest use a knife, because The de...
아키야마 미즈키는 영원을 믿지 않는 사람이였다. 그렇기에 미즈키는 언젠가 다가올 끝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다. 이 세상에 영원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 학교에는 졸업이 있고 관계는 언젠가 깨지기 마련이며, 사람은 모두 죽어. 끝이 예고 없이 찾아온다는 것은 모두 미리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의 변명일 뿐이야. 정말로 단 한 번도 끝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어...
w.이일 *당분간은 톡글 형태가 아닌 줄글 형태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재생 필수** "...너가 어디서 무슨 말을 듣고와서 이러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그게 뭐가 됐든 그 말을 믿고싶게 상황을 만든 내 잘못도 분명히 있겠지." -... 채은하가 어디서 무슨 말을 들었을지는 가늠도 안 된다. 하지만 그 말이 뭐가 됐건 그 말을 믿고 싶게 만든 내가 가장 잘...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성인이 되고 같이 동거중인 바쿠고와 미도리야. 그 둘은 서로가 아무사이 아니라고 했지만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았다. 그런 나날이 지속되던 중 바쿠고의 생일날이 찾아왔다. 미도리야는 생일날 같이 놀자며 바쿠고에게 하루 쉬라고 했지만 바쿠고는 생일 같은 거 안 챙긴다면서 끝내 일을 하러 가고 말았다. 그럼에도 미도리야는 퇴근했을 때만이라도 바쿠고가 기뻤으면 ...
[강요한] (고요한 절대 아님)하... 이름 헷갈린 거 아직도 미안하네. 친구 중에 동명이인이 있어서 그랬다, 죄송. 이젠 용서해 줄 거지~? 그 이후로 꼬박꼬박 외우고 싶어서 술 좀 줄였어. 알콜성 치매가 확실히 무섭긴 하더라. 강요한 군, 내가 네 이름 석 자도, 네가 해 준 말들도, 그 외의 즐거운 추억 전~부 품고 갈게. 고맙다. 네가 사랑하고, 사...
안녕하세요, 파란입니다. 포스타입에서 근황으로 인사드리는 건 왠지 처음인 것 같네요. 그 덕에 카테고리도 없이 올라가는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작년에 우성명헌 온리전, 동오대만 응원상영회, 크리스마스를 마지막으로 반쯤 죽은듯이 지내고 있는 것 같은데, 장르에 대한 애정이 식어서도 아니고 죽은 것도 아니고 큰일이 생긴 것도 아니지만 대략 현업이 너무 바쁘고 ...
그냥 사랑한다고 말해! 上 쿨피스가 씀. "너 내 말 듣고 있어?" 생긴 건 자기가 더 애 같이 생겨놓고선. 지민은 못마땅한 마음에 저도 모르게 인상을 찌푸렸다가 금세 민정의 눈치를 살폈다. 들어오지도 않고 문간에 선 채로 벌써 십분이 넘도록 잔소리를 늘어놓고 있는 민정을 슬그머니 올려다 본 지민이 마지 못해 고개를 끄덕이자 여전히 미심쩍다는 표정의 민정이...
트위터) 글러가 실력을 숨김 (@amazing_0101) 매짧글 주제: #거울에_비치고_있었다 -- 어떤 한 사람이 거울을 만들었다. 그 거울에는 특별한 점이 있어, 유령과 흡혈귀와 그 밖에 사특한 것들이 거울에 비치고 있었다. 왕은 즉각 그 사람을 압송하라 명했다. 그것을 왜, 어떻게 만들었냐는 왕의 물음에 그 사람은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지금 우리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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