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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퇴근을 해서 회사에서 나오는데... 익숙한 실루엣들이 보인다. 3명..? 설마... "여령! 왜 이제와~" "여수연? 네가 왜 이 사람들하고 있는거야?" "어? 그게 나도 너네 회사앞에서 기다리다가 이분들 만난거야." 이 조합.. 너무 낯설다.. 이 상태로 저녁밥을 먹라고 하면 체할것같은데.. 후우... 어쩌면 좋지..? "이렇게 만난것도 우연아니야? 저녁...
시작 전! 찔러보기, 무통보 잠수 및 무통보 이별을 결코 원하지 않습니다. 많이 경험했기에 이 점만은 꼭 지켜주셨으면 해요. 짧더라도 함께 한 인연인 만큼 최소한의 작별인사라도 나누고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오너는 내년으로 성인의 시작을 바라보고 있는 학생입니다. 천사님의 나이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나 여성 분만 받으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주로 랜덤하게...
오늘도 연하를 귀여워하며 혼쭐나는 연상 보고싶다
어떤가요 제가 그린겁니다 개인적으로 통찰이 그림 잘나왔.. 큼큼 아무튼 여러분 통찰이도 좀 파주십쇼 그리고 이 민트 머리친군 제 실친 전 오너 장발버전입니다 이 친구도 많이 파주세요(이름은 은하입니당)
미움받지 않기 위해서야? 그런다고 미움 받지 않을 수 있어? 나를 멸시하는 시선이 싫어 위클 갔다오면 어디갔다왔냐고 물어보는 애들 그리고 위클갔다왔어 뇌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내 대답 분명 한 아이에게 말했지만 그뒤에 느껴지는 연민, 멸시, 이질적인 여러 시선과 공기 버틸수 없어서 내 존재 자체가 잘못된것 같아서 화목한반에 던져진 암덩어리 사실은 모두 아닌...
[엑제/파라에무파라] 이게 아닌데 ※ V시네마 이후 시점입니다. ※ 적폐력이 너무 심하네요 주의해주세요^^; 이게 아닌데 “게임 하자, 에무! 게임!” 파라드는 씩씩하게 CR로 순간이동 했다. 조금 전 진료를 끝내고 내려온 에무가 피로한 얼굴로 그를 돌아보았다. 하품을 작게 하면서도 손을 흔들어 보이는 일상적인 모습이 좋다. 파라드는 튀어나오는 감정을 숨기...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연락도 없이…… 잠깐, 그…… 뭐야?” 평화로운 휴일 아침, 갑작스러운 로셸의 방문에 시트린은 얼어붙을 수밖에 없었다. 단순히 연락하지 않고 들이닥쳤다는 사소한 이유 때문이라면 좋을 텐데. 그렇게 현실 도피를 하기에는 로셸의 양 품에 안긴 아이들이 너무나도 신경 쓰였다. 심지어 그 아이들이 로셸을 심각하리만치 닮아있어서……. 세상에, 인기 많은 건 알...
이젤이 아침햇살에 눈을 뜨기 무섭게, 거실에서 비명이 들려왔다. 무슨 일이 생겼나 싶기도 하지만 큰일은 아니겠지, 싶어 아직 반쯤 감겨있는 눈을 비비고 터벅터벅 거실로 걸어가면……. “……거기서 뭐 해요?” “이젤! 잘 왔어! 내가, 내가…… 애를 낳은 것 같아…….” 소파 뒤에 숨어 제 얼굴을 가린 채로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해대는 달리아를 만날 수 있었다...
좌불안석이었다. 플리가 사랑해 마지않는 다즐링은 양옆에 아이들을 끼고 방싯방싯 웃고 있었지만, 하물며 아이들마저도 다즐링 곁에 착 붙어 헤실거리고 있었지만, 플리만큼은 그럴 수 없었다. 그러니까, 자기가 무언가 잘못한 건가 싶어서. 제가 또, 심각한 실수를 해버린 건가 싶어서. 그래서 다즐링이 피해를 입었을까 해서. “플리, 왜 혼자 그러고 있어요?” “맞...
이상한 날이었다. 아무런 일도 없으면서 늦잠을 자질 않나, 평소에는 곧 죽어도 자신보다 늦게 일어나던 선배가 먼저 깨질 않나. 막 잠에서 깬 러스터는 복슬거리는 뒷머리를 손바닥으로 가볍게 누르며, 헤이지가 어디로 갔을까 멍한 정신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줄까……?” 방문 너머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그러면 식사 준비를 하는 거겠지. 선배도 참...
“와, 아빠 왔다.” “아빠다, 아빠!” 그리 말하며 케이시를 맞이하는 꼴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웠다. 그래서 한순간, 케이시는 저도 모르게 패롤과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이 있는지 고민하고 말았다. 아니,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었다. 아이 앞에서 아무것도 모른다는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말랑말랑한 볼을 가볍게 꼬집으며 유쾌하게 웃는 저 남자의 과거는 문란했으니까...
운명의 장난인지, 신의 농간인지……. 쉽사리 이해할 수는 없지만, 평소와 같이 침착하고 여상한 얼굴로 해은은 아이에게 손을 뻗었다. 애정 어린 담담한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보는 얼굴 그 어디에서도 당황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 일이 어쩌다 일어난 것인가, 하는 원인규명보다도 제 눈앞의 아이를 어르고 달래는 일이 더 급한 일이었으니. 무엇보다도, 제 몫의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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