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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사람이 우수에 잠긴 눈으로 담배를 피우는 장면은 영화나 만화에서 꽤나 자주 등장하곤 한다. 혓싱은 담배가 몸에 안 좋다는 걸 알면서도 그런 장면을 볼 때면 상당히 멋있다고 생각했다. 고독, 슬픔, 굳이 말 안 해도 몸 밖으로 풀풀 나오는 분위기…. 청년은 언젠가 꼭 담배를 그렇게 피워보리라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이 바로 그 언젠가였다. 스트로베리 중장과 인...
관통후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진짜 후기라 노잼이에요... 관통 후기같은거 처음 써보는데... (반말로 함) 일단 시작은 1기인 동신회후를 뛰면서 2기까지 넘어가게 되었는데 이게진짜 나한테는 마지막이다. 휴커 전에 마지막 커뮤이다. 하고 프필방을 들어갔고 초록머리에 예쁜 캐가 있었는데 보자마자 치였음. 눈이 너무 예뻤어... 막 그 눈보면 설레고...RGR...
[ 농장주 = 주(Joo) ] 요즘 주가 변했다. 말로 설명하기 애매하지만 확실히 뭔가 이상했다. 평소 알고있던 주가 아니라 무언가가 낯설었다. 가장 큰 문제는, 지금 이 상태가 한 달을 넘어섰다는 것이다. 처음엔 자신에게만 그런 것인가 고민했으나, 이내 그 의문은 해결되었다. 지나가다 마주친 셰인의 얼굴에 몇 주 사이에 그늘이란 그늘은 다 져 있었다. 자...
친애하는 렌 바스커빌. 당신에게 남길 유서는 없습니다. 다만 죽지 마십시오. 적어도 이 전쟁에서는 죽지 말아주십시오. 그렇게 죽지 말고 살아남아서, 제 소식이나 누나에게 전달해주십시오. 부탁합니다, 렌. 래리. 예전에 이럴 때만 애칭으로 부른다고 했었던 말이 생각나는군요. 정말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이 저를 사랑하는 것처럼. 제가 다...
사소한 <팔콘 앤 윈터 솔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https://yawchannel.tumblr.com/post/644010470466109440/interview-the-falcon-and-the-winter-soldier-for/amp?__twitter_impression=true 앤서니 매키와 세바스찬 스탠의 인터뷰만을 발췌한 위 텀블러 포...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캐릭터성과 마법은 판도라하츠, 코난, 페어리테일, 강연금,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앨리스 시리즈 설정을 혼합할 예정입니다. 드레스와 정장을 포함한 장식은 앨리스클로젯을 포함한 코디게임, 인터넷 카페에서 참고할 예정입니다. 🔹4가지 색조 계열 보석은 체인 능력을 강화시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블러드 다이아몬드는 크리스티나 세대부터 보좌하며 살아온 원로 세니...
우리의 계절은 겨울이다. 매일같이 눈보라가 몰아치고, 작은 불씨도 금방 시들게 만드는 겨울. 눈을 파고들어 자그마한 온기를 느낄수는 있어도 시간이 지날수록 냉기가 그를 점점 뺏아가리라. 눈이 녹고 푸르른 싹이 고개를 드는 날이 오지는 않을 거라고. 그렇게 한없이 차갑고 매서운 바람을 맞아가며 고개를 치켜세웠다. 그 어떤 것도 정을 주지 못하는 듯, 하늘은 ...
너 울 3. 재회 (2) "30분이면 온다더니, 6시가 다되었잖아. 그리고 이거, 안장이 별로야. 엉덩이 아파 죽을 뻔했네." 석진이 말에서 내려와 투덜거렸다. "미안해요. 저녁에 집에 갈때 까지는 바꿔 놓을게요." "됐어. 우리는 여기서 헤어질 거니깐. 자, 이제 그쪽도 갈길 가시고. 나도 내 갈길 갈게." 석진은 바로 등을 돌려 곧장 호석의 가게로 향했...
제3화 예쁜아이 이스트 엔드의 런던은 언제나 매캐한 연기가 가득했다. 공장 굴뚝에서 나오는 검은 연기가 쉬지 않고 하늘을 뒤덮었기 때문이다. 성분도 알 수 없는 회색 분진은 골목 사이사이에 내려앉았다. 그 골목에서도 가장 초라한 대문을 열고 나오는 아이는 이런 너저분하고 더러운 골목에 어울리지 않는 존재였다. 햇빛이 들지 않아도 빛을 머금은 금발에 맑고 투...
[보건실] 할 일이 없어 창문 바로 옆 책상에서 햇빛을 느끼며 나른하게 누워있던 도중 드르륵 내가 일하는 보건실의 문이 열리며 언제나 그랬듯 오는 꼬맹이 하나머리를 헝크러뜨리며 일어나서 안경을 주워쓰니 환하게 웃으며 저에게 달려오는 농구부원 학생인 카라마츠 -뭐야, 또 너냐 꼬맹이 꼬맹이라니! 아직 클 수 있다Ze-! 눈을 찌뿌리며 짜증난다는 말투로 이야기...
너 울 02. 재회 석진이 눈을 떴을 땐 주변이 바다의 깊숙한 곳처럼 컴컴하고, 파도치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정국의 형상이 또 석진의 앞에 나타났다. "정국아!!!!!" 석진이 달려가 정국을 꼭 껴안았다. "운이 좋았군, 그냥 죽어버릴 수도 있었는데." "....뭐?" 석진은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분명 들려온건 정국의 목소리가 맞는데......정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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