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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날조가 시작됩니다. 눈을 뜨자 로프트였다. 재빨리 핸드폰을 꺼내 시간을 확인했다. 2시간 전이었다. 이돔에서 돌아온 직후로 시간을 돌리는 데는 성공한 것 같았다. 원래 이 시점에서 매그너스는 먼저 뉴욕 기지로 갔었지만 이미 알렉산더는 떠난 상태였고 거기서부터 알렉산더를 추적하느라 시간을 허비했었다. 하지만 이제 그럴 필요가 없었다. 매그너스는 곧...
Heavensward(창천 메인 테마), Revenge Twofold(창천 보스 테마)랑 Heroes(나이츠 오브 라운드 테마),Revenge of the Horde(니드호그 정룡전 테마) 모두 가사에 용언이 나옵니다. *원문 가사 출처는 포럼입니다. http://forum.square-enix.com/ffxiv/threads/165146-Song-Lyri...
옛사람들은 이 언덕에서 악마를 죽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들이 악마라고 정의한 모든 것들을, 내가 두 발로 딛고 선 바로 이 언덕에서. 양팔을 잃은 노파는 날개가 뜯긴 벌레처럼 몸을 떨다 죽었다. 더 이상 처녀가 아니게 된 여자는 산 채로 배가 갈라져 죽었다. 갈 곳 잃은 개의 주둥이가 주먹만 한 바윗돌에 의해 으스러졌고, 동이 트기 전에 숨을 거두었다. ...
*원작 기반 날조 AU. 구원의 마왕 김독자와 재앙의 천사 유중혁. 빌런, 히어로. 선악 진영 대립물. 몇몇 장면이나 전개에서 영화 '다크 나이트'의 오마주적 성향이 있습니다. *전개상 차후 유혈, 전투, 약자에 대한 린치나 강도 높은 폭력이나 부상 묘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현 전개 편에서 약간 고어도가 있는 폭력(을 연상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Et v...
대형 2층 절반 제거1층 부분 소 축소지하 절반 이상 축소가구 400개 FULL컨셉 ( 부대원분들의 생활공간 / 우아한 느낌의 저택 ) ◈ 1층 ◈ ◈ 2층 ◈ ◈ 지하 ◈
집에 도착해서 씻고 소파 위에 늘어지게 앉아있던 랭은 고민하다가 장에게 카톡을 보내기로 함장 프사는 야구공이었는데 뭔가 글이 적혀있음글을 읽어보니 뭔가 기록을 세운거 같은데..랭은 야알못이라 그 기록이 얼마나 대단한건지는 잘 모르겠음 저 아까 산에서 만난 안칠현이라고 하는데요.. 하고 보내자마자 1이 사라져서 개깜놀아 네 저는 장우혁이라고 해요ㅋㅋㅋ 아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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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람이에요." 새삼스러운 질문에 따라 고개를 갸웃거린다. 자연스레 흘린 말은 제 귓가에 자연스레 흘러들어온다. 제 영화를 보시면 될 거예요, 하고 느릿하게 덧붙인 것 같기도 하다. 조금은 어색해보이는 당신의 표정, 저 또한 어색한 표정을 하고 있음에 틀림이 없다. 딱히...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한참 끝에 덧붙인다. 변명처럼. 당신은 항시...
"발전했다고 생각했다면, ...그런 것이겠죠." 누구든.. 과거의 자신보다 나은 오늘의 자신을 만들어내기 위해, 조금 더 노력하기도 하잖아요. 작게 덧붙인다.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모를 무표정한 얼굴. 그다지 표정이 많지 않은 저와 어쩌면 닮은 구석이 있는 지도 몰랐다. 오히려 연기를 함으로서 감정을 발산한다는 것은 꽤 아이러니하다. "맞는 역할은 아버지 ...
뒤를 돌아보면 늘 괴로운 일만이 상흔처럼 남아있었다. 사람은, 꼭 기쁜 것들보다는 아픈 것들을 기억한다. 그러니까, 먼 훗날에 뒤를 돌아보면, 당신과 내가 함께 했던 이 기억마저도 아픈 것으로 남을 테니 차라리 앞만 향하고 싶었다. 지금처럼. “나는….” 힘들었던 걸까요, 고개를 기울인다. 누군가 규정해주지 않으면 알 수 없던 것들은, 자신에 대한 것이었...
빛은 드리우고, 어느새 따스한 햇살만이 우리를 감싼다. 밀어내는 것도, 밀리는 것도 당연한 오후다. 당신의 의도를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멍하니 당신을 올려다본다. “앞자리가 같으면….. 다 동년배…가 아닐까요.” 농담처럼 받아친다. 장난스러운 웃음을, 희미한 미소가 마주한다. 견고한 벽이 있었다. 아무도 들일 틈을 허용하지 않는. 마주한 당신이 진짜든,...
잔잔한 변화는 언젠가 되돌이켜 보았을 때야 느껴지는 법이다. 언젠가, 먼 훗날, 오늘날을 돌이키면 서로의 영향으로 인해 바뀌었노라고 말할 날이 올까. 기분 좋은 일일까. 생각이 많아진다. 본래 생각이 많았던 저였지만, 어쩐지 영향이나, 관계에 대한 것들을 생각하면 더욱 상념이 비대해지고는 하였다. ".....많이 힘들지 않았어요?" 그 조금은 다르고, 그러...
그, 그렇게 어리지는.... 적당히 제 동년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차이가 있어 놀란 표정을 지었다. 놀리지 마세요... 하고 고개를 저어본다. 그렇게나 어른이라는 대우를 받아왔는데. 그럼에도 그렇게 싫은 내색은 하지 않았다. 자연스레 누군가와 어울리는 순간이 꽤 즐거웠다. "어떻게.. 싸우는 거예요..?" 가만히 고개를 기울인다. 알렉, 생각보다 타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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