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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가명: 아이젠(Eisen) / 본명: 무영(撫楹) - 나이 3000년 이후로 세지 않음 / 현 육체 나이는 254년 - 외모 본체(진갈색 장발, 은회색 눈동자, 옅은 갈색피부, 190cm, 89kg) 현재(백색 곱슬머리, 은청색 눈동자, 흰 피부, 옅은 주근깨,152cm, 35kg) - 의상 - 성격 주책맞고 귀찮음이 많으며 다소 경박하기 때문에 ...
기어이 당신이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앗아가셨던 저의 겨울을 웬 하늘이 난입해서는 다시 돌려주시네요. 자그마한 얼음 조각들이 제각기 다른 크기로 추락하는 모습을 흔히들 다시 녹아내리고 피어나는 계절의 꽃망울들이 바람을 따라 흐트러지던 것들에 비유하던 시절이 뭐라고 저는 아직까지 꽉 끌어안은 채일까요. 일단, 저는요…. 잘 지낼 거에요. 새해라고 또 맞이해...
처음으로 쓰는 글 입니다🥺 음슴체, 욕설 주의😥 스포주의 해주세요😓😓😓😓 유료 부분은 하이바라의 시점 입니다. 내용은 번외기 입니다 "나 병문안 와준 거야? 감동이야!!" 드림주 며칠 만에 깨어난 건데 밝게 인사해줘서 머리에 문제 생긴 거 아닐까 생각함. 일단 하이바라와 나나미는 드림주에게 괜찮냐고 물어보고 선배들한테 달려감. 드림주 선배 깨어났다고. 일단...
내 인생에 평범은 무슨!!!! 폭팔할뻔한 해피를 구해주며 생각했다. 그래서 지금 무슨 상황이냐면.. ㅈ된 상황이다. "....토니! 이거 맞아요? 우리 날아가는게 아니라 떨어지는거 같은데에에엑!!!!!!!" "나도몰라...아아아악!!!" 그래. 우리 지금 토니네 세이프하우스가 터져서 토니랑 순간이동 했는데 하필 바다였고.. 토니의 수트가 망가져서 떨어지기 ...
산쵸모x창작사니와 도검난무 검사니 전력 60분 [제428회] 주제: 「눈」 “우으으…..꽤 많이 내리네요.” 방한용이라지만 어느새 눈에 젖은 장갑이 얼어, 도리어 방해가 되었다. 혼마루의 날씨는 대략 시간에 따라 함께 흐르되, 랜덤하게 적용되어 현세만큼은 아니지만 제법 변덕스러웠다. 그런 연유로 밤 새 내린 눈이 과하여, 새벽이지만 지붕에 제설을 시작한 것...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날도 우진과 은재는 따뜻한 햇살을 맞이하면서 일어났는데 평소와 달리 찜찜했던 아침이었다. 하지만 은재는 어제 당직으로 고생한 우진이를 위해서 요리와 화장실에 있는 욕조를 청소하기 위해서 일찍 일어났고 그런데 그렇게 요리를 하는 도중에 은재는 칼에 베이고 말았다. “-아얏… 서우진 아직 자고 있겠지? 서우진 깨기전에 빨리 해야겠다.“ 그래서 은재는 우진이가...
https://youtu.be/3tmd-ClpJxA " 여주 씨, 김여주 씨? " 누군가 날 거세게 흔들어 깨웠다, " 네...? 왜 그러세요, 태일 씨 "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갈라진 목소리로 대답했다. 태일 때는 살짝 흥분된 목소리로 나에게 종이를 보여줬다. " 등급 검사 결과지...? " " 여주 씨... 저도 웬만하면 말리려고 해봤는데, " "...
- 무료글입니다! - 밤이 되었습니다 준희윤서 네임버스 세계관 17년. 윤서와 나, 우린 17년을 알고 지낸 사이다. 아, 그냥 '평생'이라고 설명하면 더 쉬우려나. 윤서와 나, 우린 평생을 알고 지낸 사이다. 고등학교 친구인 윤서의 엄마와 나의 엄마는 아주 신기하게도 비슷한 시기에 결혼, 그리고 같은 연도에 애를 낳았다. 그리고 그렇게 같은 병원, 유치원...
무료할 것만 같은 여주의 토요일이 왔다. 금주가 풀렸다는 행복에 심취했던 여주는 지난밤 석진네 집에서 맥주 두 캔을 먹고도 집에 와서 두 캔을 더 마시고 잤다. 그래놓고도 아침 8시에 눈을 떴다. 맥주 네 캔이야 여주에겐 물 2리터 마시는 것보다 가뿐한 것이기에 간에 기별조차 가지 않았다. 생각보다 많이 못 자서 피곤한 하루를 열게 됐지만 자리에서 벌떡 일...
기껏해야 남사친 주제에 "나재민 진짜 존나...나쁜 새끼...." "취했다 작작 마셔라." "이럴줄 알았으면 내가 먼저 좋아하는 사람보다 날 먼저 좋아하는 사람 만나는건데.....나는 병신잉야....이제노야 그렇지 않냐...?" "그러게. 주변에 널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왜 몰라봐." "......그런 사람이 이써?" "있잖아." "...누구? 잘생김?...
빌드를 찾아온 남자는 학교에서 인적이 드문 곳으로 그를 이끌었다. 전학생인데도 사람들의 발길 닿지 않는 곳을 재학생인 빌드보다 더 잘 아는 것 같았다. 그 남자는 이쯤이면 되겠다 싶었는지 멈추고 주위를 가볍게 둘러보더니 제 소개를 했다. 선배인 줄 알았던 사람은 동급생이고 아포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저를 찾아온건지에 대한 의구심과 압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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