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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분은 되게 자기가 마음에 들어야 하는게 있어보여요. 그래서 차이더라도 다가가고 보는..! 호감표시하고 관계 주도하고 고백하고 이런 부분들을 대범하게 잘 하는 타입같아요. 이상형은 되게 당차고, 자신감 있고, 자기 능력도 있고, 배경도 좀 되고. 가진게 많은 사람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착할 필요는없고 오히려 좀 당당하고 그래야 매력 느끼는듯해요. 외적...
이 날의 응원소리는 지금까지의 응원소리 중 가장 큰 소리를 기록했고 노래 또한 인기검색어 상위권에서 오래 동안 머물러 있었다. “이번엔 진짜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받으면 실망이 더 커서 안 돼.” “아! 이 부정적인 인간.”
-10트윗=1코인으로 계산합니다. -떡극 끝(완떡), 임신, 유산, 기타 소생이 필요할 정도로 한쪽이 망가졌을 때 총괄계를 태그하면 맘찍과 함께 두 분 모두에게 보너스 코인을 드립니다. (임신, 유산 10코인, 완떡 8코인, 기타 5코인) (마음 전에도 코인은 지급된 것으로 간주하며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코인은 파괴, 버리기, 양도할 수 있습니다. -...
( 당신이 한숨 쉬는 꼴에, 순간 인상 찌푸렸다. 그 감정을, 부정적인 것으로 오해할 정도로… 눈치가 없는 이는 아니었으나. 글쎄, 제가 워낙 꼬인 인간이라 이러는 것일지도 모르지. 그래. 당신의 말은, 이 순간마저도 다정했다. 상냥함을 품고 있었으며, 당신의 성정답게 다정했다. 그 사실을 알기에… 적어도 당신의 말을 끊지 않았다. 그게 제가 당신에게 표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엔 행복한 결말을 볼 수 있을까? 서로를 만나지 않았다면 처음부터 망가지지 않았을까. 어렴풋이 외면하는 그 어둠을 불빛을 따라 걸어간다고 믿으며 갔던 날 구원해준 너를 다시 시작하기엔 멀었구나. 깊은 구덩이 속에 밀어 넣어 결국 내가 구원하듯 연출했지. 덫에 걸려 상처 난 내 몸을 외면하며 어둠을 따라 모두를 속였어. 화려했고, 환산적...
그냥 그런 글 돈 많은 그것도 엄청 많은 여자 이야기 1996년 7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남 Roseanne Janice Moore, 이여주, 한국 이름은 엄마 성을 따라 `이` 아빠 미국인, 백인, 파란 눈, 금발, 키 186, 몸 좋고 잘생긴 그런 우리가 생각하는 정석 백인, 엄마 한국인, 이영애 닮음, 하얀데 백인처럼 하얀 게 ...
- 월간회도(@Monthly_City) 1회 참여작입니다. - 허건오, 김주황 생존 if 키 낮은 서가 사이에 익숙한 얼굴이 있다. 길에서도 마찬가지겠으나 서점에서 마주칠 거라고는 더더욱 생각하지 못한 얼굴이었기에 혜연은 눈을 동그랗게 떴다. 매일같이 쓰고 다니던 노란 비니가 아니었다면 못 알아보고 지나칠 뻔했다. 책을 뽑아 들었다가, 펼쳤다가, 다시 몇 ...
새해가 밝음과 동시에, 소해가 정해두었던 유예기간도 끝이 났다. 성인이 될 때까지만, 하고 생각하던 것이 무색하게 소해의 검색 기록은 '해돋이 명소'로 가득 찼다. 그만두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던 탓이다. 그만둘 생각이라면 지금부터라도 서서히 거리를 두는 게 맞을 텐데, 거리를 두기는 커녕, 소해는 요 근래에 자신의 집에 들어간 날이 드물었...
+사망소재가 존재합니다. +퇴고 수정 생각나는대로 바닷바람에서는 늘 짠 냄새가 났다. 이부키는 컨테이너가 즐비한 항구를 다시 한번 둘러봤다. 알록달록한 무늬가 잔뜩 프린팅 된 셔츠를 입은 자들이 바닥에 깔려 시끄럽게 소리질렀다. 이부키는 그 모습을 한 번 보고, 그들과 비슷한 옷을 입은 자신의 몸을 본 다음, 진압을 지휘하고 있는 이에게로 가 손을 내밀었...
* 카리자키x잇키/다이지x카리자키 그는 항상 나를 다이지 군이라고 불렀다. 이름으로 부를 거리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관계. 그는 나를 그렇게 정의 내렸다. 1부터 100까지라 한다면 50에서 조금 더 많은 애매한 정도. 나는 그에게 그 정도뿐이었다. 성으로 부르지 않은 이유도 내 형과 겹쳐서 그랬겠지. -다이지군은 말이지…. 그의 말을 듣는 대신...
2주년이 지난 직후 시점에서 더이상 초보라고 불릴 수 없는 히로인 시점에서의 스코어링 관련 글입니다. 직접 몸으로 뛰어서 얻은 아주 주관적인 정보이며, 개인마다 환경이 다르므로 참고용 정도로만 봐주세요. ★고참 사키를 위한 글이 아닙니다. 이런 가이드가 필요한 사람이 고참 사키일 리가 없잖아요. 운영사인 도넛은 상상 이상의 컨셉 반영력을 카드 스텟부터 곡 ...
재민은 인준의 말을 듣고 그 큰 눈을 멍하니 껌벅이고만 있었다. "내가 찍어줄게. 너만 항상 안 나오잖아." 무거운 카메라를 어떻게 쥐고 있었는지 모를 정도로 재민의 손에서 인준의 손으로 카메라가 스르륵 빠져나갔다. 재민은 생각을 더 굴려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은 하나뿐이었다. 난 이 말을 들으려고 카메라를 잡았나 보다. 그렇게 말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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