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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해당 글은 트위터에서 연재했던 글로 맞춤법이 안 맞을 수 있거나, 서치 방지로 인해 이름이 약간 다르게 쓰였습니다. 포타에 백업하면서 조금 다듬기는 했지만 평소보다 더 얼레벌레라는 걸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나 바보인 건가. 어젯밤 결혼하자는 아저씨 말에 안 놀랐다면 거짓말이지. 설렜어. 기대했어. 머리는 안 된다고 하는데, 마음은 그게 ...
❂ MAIN THEME ❂ [살아 움직이는 인형] "…… (이봐.) …… (이봐!) 아. 부, 부르셨어요." 너는 인마, 상관이 부르는데 대답도 안 해? 죄송합니다. 맹한 얼굴이 그제야 고개를 숙였다. 유난히 기복 없는 목소리, 차분한 건지 무덤덤한 건지 모를 억양과 잔잔한 눈동자가 흔들림 없이 앞을 응시했다. 앤더슨은 대화할 때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는 경...
오늘은 절분. 올해도 열심히 남사들은 마메마키를 하거나 에호마키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행정조는 전혀 그렇지 않다. 하세베씨와 쵸우기씨, 마츠이씨는 오늘도 철야 중이다. 마을에 몰려든 오니퇴치를 위해 출진계획도 세워야하고 밀린 서류들도 모두 해치워야 하니까. 그리고 카센과 나, 코테기리 같이 손재주가 좋은 남사들은 오니가면을 준비하고 ...
그날 뒤로도 몇 번의 예고장이 날아왔다. 다만 이전보다 그 텀이 조금은 길어졌는데, 2과 경찰들은 은근히 좋아하는 소리를 내기도 했고 - 잡을 수도 없는 범죄자를 허구한 날 쫓아다니는 것보다야 일이 줄어드는 게 백 배 나으니까 - 뒷사정을 어렴풋이 아는 신이치도 더 이상 초조해지거나 하지 않았다. 여전히 키드의 목표물은 대부분 빅쥬얼이었다. 이 정도로 고집...
"자, 주인. 이제 시작할게?" "응, 가슴.... 답답하니까.... 얼른 하자." 카슈는 그렇게 말하며 주인의 이름을 세번 외웠다. 미기하라노 코하쿠마루 미기하라노 코하쿠마루 미기하라노 코하쿠마루. 우리에게는 한번도 들려주지 않은 이름이였다. 하지만 카슈는 알고 있었던 건가. 괜시리 섭섭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어쩔...
등가교환. 이 세상에 거저 얻을 수 있는 것은 절대 없다고, 우리들의 부모님은 늘 말씀하시곤 그랬다. 그래, 그 풋내기 녀석도 그랬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사람이 알고, 내가 안다. 라는 말은 들으셨겠지요? 어떤 이유로 당신이 형님의 자리를 빼앗고 싶으신건진 모르겠으나, 명심하세요. 모든 것은 언젠가 밝혀지기 마련이고, 남을 저주 하려면 자신의 무...
※공포요소, 불쾌 주의※
• • • 그리고 그 후 여주 문 앞까지 데려다주고 들어가는거까지 다 봐놓고 잘 들어갔냐 묻는 재현 .. 아니 현관에서 방으로 들어가다가 무슨 일이 생길수도 있으니까 ㅎ (오바쟁이 맞음) 여주도 이쯤이면 재현이 집에 도착했겠다 싶어서 휴대폰 보고 있었는데 마침 온 톡에 답장함. 으으.. 뭔가 민망하고 그래 .. 지독하다 정재현.. 여주가 씻고 나온 시간동안...
생각은 많은데 행동은 안하는 머저리가 있다. 그 머저리는 아는 것은 많지만 행동하지 않아서 계속 어린애로 남게되었고 자신의 잘못을 알지만 고치지 않아서 주변으로부터 고치라는 소릴 다시 듣는다. 하지만 지적은 또 싫기 때문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듣는다. 그렇게 지내길 수년이 지났을까 갑자기 눈 앞에 떨어진 책 하나, 그 책에는 머저리가 몰랐던 세상,...
https://youtu.be/ciDT-csnX20 걷던 발을 멈추고 재정비를 위해 찾은 여관에서 자리를 펴는 저물녘의 라르곤은 분주했다. 낮 동안 다니며 모은 약초를 쓰임대로 분류해 말리거나 바로 써야 하는 약재를 만들어야 함이었다. 브랜든은 라르곤이 허둥대며 필요한 것을 찾을 때마다 손에 들고 있다 건네주었다. “장갑을 끼고 만드는 게 낫지 않나?...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쿼터 농구부는 전국대회를 대비해서 오늘도 열심히 하고 있었다. 매니저인 나 역시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었고. 다만 평소와 다른 점이 있다면……. 부지불식간에 농구공에 맞았다는 것이다. 처음 시작했을 때도 맞은 적이 없었는데. 농구공은 정말 빠르고 아프구나. 농구공에 목 쪽을 맞자마자 몸을 가눌 수 없어 바닥에 쓰러졌고 그대로 눈앞에 깜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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