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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만들어진 영웅이든, 악인이든 뭐든 되어줄테니. https://youtu.be/o2tPQeX27-s [래트가 죽었다.] "애매한 연설가에게 모순점은 없는가? " MOMO [ 감정이 있는 인형 ] 나이: 비공개, 그러나 성인임은 확실합니다.성별: Female키: 157cm / 45kg출생국가: 영국 " 누구든 마음 속에서 구원을 바라고 있긴 해, 해결하고자 하...
정빈이도 그 애칭이 마음에 들어? 그럼 역시 모랑이로 결정할까... 으음, (모랑이, 모랑이, 두어번 중얼거리고는 결정한듯 고개를 끄덕였다.) 이따가 모란이를 만나면 말해줘야겠네. 마음에 드냐고도 물어봐야겠지...? 아, 어어... 음, 조금 강렬하긴 했지... 내,내가 울어버렸거든... (어색하게 웃으며 볼을 긁적였다. 생각해보면 정말 평범했던 상황이였는...
승부 후엔 자연스럽게 베드인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마음...^^ 도이센세 믿습니다
나루토는 아무 생각 없이 시트 위에 누워있었다. 특별히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날은 아니었다. 다만 다리에 달린 족쇄나 잘려버린 한쪽 팔, 그나마 팔이 붙은 쪽은 손가락이 두어 개 사라진 것에 대해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을 따름이었다. 초대 호카게, 하시라마는 자신을 바라보았다. 너희라면 분명 다른 선택지를 찾을 수 있을거라는 듯이 자랑스럽게 바라봐줬...
ㅇㅇㅋㄹ: 사자들의 축제라면서 잔뜩 기대하더니, 알던 모습 그대로군. 분명 작년에는 머리띠 하나를 가져오지 않았나? ㅎㅅ: 뭐... 그랬었지. ㅇㅇㅋㄹ: 올해는 색다른 모습을 기대했는데, 조금 아쉽군. 뭣하면 내 옷이라도 입어보는건 어떤가. 아니면, 축제를 맞이해 워록들이 의상을 준비했다던데. ㅇㅇㅋㄹ: 하다못해 망토 하나라도 걸쳐보는건, ㅎㅅ: 저기, 지...
"나를 포기하지 말라고!" 랜서는 이를 갈았다. 키레는 놀란 눈으로 랜서를 바라보았다. 랜서는 척척 걸어와서 키레의 멱살을 잡았다. 붉은눈이 이글이글 타올랐다. 키차이가 조금 나지만 올려다볼 정도는 아니었다. 랜서는 한손으로 키레의 뒷목을 잡아 자신만을 보도록 고정시켰다. 공기가 팽팽하게 당겨졌다. "그래. 내가 네 반려가 되겠다. 내 모든 걸 너에게 주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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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섞고 엔케팔린을 바꿔줄 시간이네. (물건이름)! 팝니다!!!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사의 안전팀 팀장. 피의 욕조, 공허한 꿈, 포큐버스를 제외한 기프트 가시상 올 off 상태. 기본 장착 에고는 기생수의 위선. 최근 사랑도 혼용해서 쓰기 시작.-펄스 라이플 모드 사용- 메타 대사를 자주 친다. 30대 초반의 나이로 추정된다. 로보토미 사에 들어오기 전...
치카몽즈 두 개 컴으로 옮겨서 그리고 싶음 새 그림노트 종이 정말 고민이네ㅡㅡ 날 고뇌하게 하네 드로잉은 컴그림보다는 손그림!
(너를 힐끔 바라보다 짓는 미소에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다. 그냥 웃음이 나오더라) 그렇지? 비슷한 상황이어도... 대처 방법은 대부분 비슷하게 돼버리니까... 다들 생각하는 게 비슷해서 그런 걸까...? (곰곰히 생각하기 시작했지만 이내 그만 두고 어깨를 으쓱였다. 앞으로 착오 없이 부르면 되니까 더 고민하지 않아도 괜찮겠지, 하며 속으로 혼자 결론을...
등장인물 이 미은, 김 밀의 환영 때 시간이 많이 흐른, 어느 날 곳 김 밀의 집 삑, 삑, 도어락 여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며 미은이 집 안으로 들어온다. 먼지가 풀풀 날려 미은이 기침을 한다. 집은 매우 작다. 한쪽 벽에서 다섯걸음 정도 걸으면 반대쪽 벽에 닿을 만큼 작다. 벽에는 각종 화려한 드림캐쳐와 인디언 장식물들이 걸려있다. 벽에 붙은 책상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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