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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잉 리퀘 왔던 범천 드라마이 짐 바빠서 빌드업만 해놓고 안바쁠 때 품! 어느 시점부터 계속해서 루프를 하고 있다는 걸 깨달은 드라켄과 그 이유가 마이키의 죽음인 드라마이 보고싶음. 늘상 그렇듯이 평소와 다를 것 하나 없는 삶을 사는 드라켄. 아침에 일어나서 D&D 모터스로 출퇴근 하는, 이전의 어렴풋한 과거와는 다른 평화로운 일상임. 특별한 일이라...
그렇게 상처받은 사람들은 서서히 잠식되어 간다. 작은 마찰에도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느끼며 비겁한 자기 합리화로 어른이 되지 못한 채로 상처받은 어린아이로 남는다. 그들은 결핍을 채우지 못한 체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곤 한다. 상처받은 사람들의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나이만 먹을 뿐 내면은 어린아이로 남아 있다. 그래서 지나치게 의존적이기도 하고 가...
백영에게는 사치하는 버릇이 있었다. 빚을 내어 값을 치른다거나, 분수에 맞지 않는 비싼 물건을 사들인다거나 하는 의미는 아니었다. 하지만 썩 부유하지도 않은 형편에 쓸모를 따지지 않고 만듦새가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돈을 건넨다는 것은 분명 사치였다. 이를테면 지금 그의 앞에 놓인 함이 그랬다. 모난 곳 없이 모서리를 둥글게 깎은 옻칠함은 옷이나 책은 물론 비...
가을을 맞이하려는지 살짝이 물들어가는 잎들을 가진 나무들이 즐비한 공원을 산책하다가 사람들이 없는 호수 근처의 한적한 곳을 찾아 돗자리를 펴고 앉아 한가로이 쉬는 중이다. 후지가 무릎베개를 해주어 머리를 베고 누워 호수의 풍경을 보면서. 조용한 공원 어디선가 들려오는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 그 사이로 호수 중앙에 설치된 분수가 촤르륵-하고 사방으로 물방울들...
당신이 그렇게 떠나고 내가 멀쩡히 살 수 있을 줄 알았던가. 나는 이미 당신의 츠키노히메가 아니면 숨조차 쉴 수 없는 것을 당신은 몰랐던가. 믿어지지 않았다. 당신이 없는데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내가 아직도 숨을 쉴 수 있다는 것이 매순간 믿어지지 않았다. "살아남아라." 지옥의 염화가 그러했을까. 새빨간 혀를 날름거리는 불꽃은 무서운 기세로 모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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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인간-김동식 짧은 호흡으로 되어 있어서 빨리 읽을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 인간이란 어디까지인가, 인간은 무엇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어 흥미로웠어요.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아웃팅>과 <어디까지 인간으로 볼 것인가>였는데, <아웃팅>의 소재는 게임 <헤드라이너>와 비슷해서 관심이 있으시다면 ...
1. 닉네임 유르셀 아르하 2. 입금자명 카카오뱅크 3333-20-7010175 ㅈㄴㄱ 3. 이메일 xoxo132132@naver.com 4. 신청해주실 아이 ( 성별 - 남성 / 외관 나이 : 20대 초반 / 호리호리하고 가느스름한 체형 / 키 - 186cm) ☆ 전자의 그림에서 드러나지 않은 아쉬운 점, 부족한 점 (신경써야할 점) ★ ※ ' N번째 사...
#총강고_프로필 * 본 프로필은 태블릿으로 작성 되었으며 PC 열람을 권장드립니다. * 테마곡인 " 밤을 달리다 " 는 들으셔도 무관하나 캐릭터의 서사와 닮은 점은 없음을 인지 부탁드립니다. 忘れてしまいたくて閉じ込めた日々も잊어버리고 싶어서 가둬뒀던 날들도 抱きしめた温もりで溶かすから끌어안은 따스함으로 녹일 테니까 怖くないよいつか日が昇るまで무섭지 않아 언젠가 ...
처음 루나비나님과 한 새벽의 역극을 참고하여 쓴 [무기 전달 부서 첼시님과 나]를 올리게 되었습니다.(단편 + 여기에서 첼시라는 이름의 캐릭터가 나오는데 그건 루나비나님의 백곰파 버전 캐릭터입니다.) -이야기 못씀 주의, 문제가 되면 바로 삭제 -이 이야기에서의 설정은 본 설정과는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부디 오해가 없기를....) 이건...백곰파로...
사람이 하늘을 올려다 볼 때부터 달은 늘 그곳에서 아래를 지켜보고 있었어 몇백년 전 시인들도 달을 노래하고 달에 얽힌 전설이나 신화는 수도 없어 내가 눈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달은 별하늘 위에 없는 날도 있겠지 그래도 나는 '달은 사람이 볼 때만 존재한다' 이 말은 항상 긍정하지 못하더라 볼 수 없는 이들은 달을 들으며 느끼고 색을 볼 수 없는 이들은 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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