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알콩달콩 그들의 일상 (별 내용은 없고 잔잔한 일상 다섯 컷이에요)
여창구는 다시 고신원과 아주 작던 고여울과 살던 집으로 돌아왔다. 이제 말도 하고 스스로 깨고 먹고 할 줄 아는 고여울과 함께하는 그 집에서, 제 욕심과 이기심으로 버려버린 여울이와의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마음과 아직도 마음을 다 열어주지 않는 여울이가 함께 오랫동안 있으면 조금씩 다가와 주는 기분에 고신원이 어린이집에서 여울이를 데리고 집으로 오면 "여울...
성운아, 나야. 발신인을 보고 너 엄청 놀랐겠다. 그리고 이걸 읽기까지 꽤 많은 용기가 필요했겠지. 아닌가. 너라면 좋다구나 하고 읽었으려나. 내가 너에 대해 그래도 좀 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너이기 때문에 더 예상 못 하겠다. 너는 자주 내 예상을 뛰어넘곤 했으니까. 나는 이 편지를 쓰기까지 아주 큰 용기가 필요했어. 이제 네가 빠진 일상을 괜찮든, 괜...
1. 대뜸 초콜릿 내밀지만 동혁이 먹는거 보고 자기도 꺼내 먹었음. 뭔가 찌르르 하면서 앞에 서 있는 지민이가 너무 예뻐보이고 처음 느껴보는 소유욕이 생김.내 손에 쥐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여주랑 지민은 당황해하지만 민형이랑 동혁이는 이미 사랑에 빠져서 행복해 죽으려고 하는 중. 잠깐이라도 안보이면 미치겠는거지 그래서 눈으로 지민이 막 찾는데 또 쉽게 ...
"아니, 잠깐만. 응. 잠깐만?" 석진은 당황스런 마음을 애써 진정시키며 상대를 바라봤다. 가슴이 벌렁벌렁 거리고, 눈 앞이 팽팽히 돈다. 석진은 제발 자신이 잘 못들었기를 바라면서 바들바들거리는 입꼬리를 애써 끌어올려 웃으며 말했다. "응. 다시 말해볼래?" "좋아한다고 했어요." "그…, 그래. 나도 당~연히 널 좋아하지! 너도 좋아하고, 홉이, 알엠,...
“야, 너 내 드라마 봤어?” “아니.” 남편이 드라마를 찍어도 보지도 않고! 역정을 내며 삐져서 들어간다. 저렇게 들어가면 저녁까지 안 나올 텐데. 지금 풀어줘야겠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4,435 자 ※ 고등학교 AU 캐릭터들의 설정은 반영되었지만 별도의 세계관으로 봐주세요. ※ 성인이 된 쥬토와 돗포의 이야기, 전 편을 읽어야 내용 이해가 수월합니다. ※ 성인만 열람이 가능한 수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래전의 꿈을 꾼다. 그것은 십년도 더 지난 과거의 이야기다. 내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교복을 입고 있다는 것쯤은 알 수 있었다. 열여...
다음날에 들려온 소식, 사키의 부고. 살아돌아온 대원의 말에 따르면 상현 2 와 조우를 했다고 한다. 사키가 자신은 살려보내고 자기가 대적했다고 한다. 그 대원은 살아 돌아오실 줄 알았다고 했다. 하지만 부고 소식이 들릴진 꿈에도 몰랐다고 한다. 렌고쿠가 도착한 곳은 그녀의 장례를 치루는 곳. 자신은 임무에 바빠 같이 못간것이 매우 안타까웠다. 사키와 같이...
번뜩이는 칼을 조심스레 서랍 안에서 꺼내 들었다. 이게 대체 무슨 삶이란 말인가. 이런 삶에 의미가 있을까. 언약해놓고 내 신부를 손가락 하나 건드리지도 못 하게 되다니. 노아에게 안기기는 커녕, 손가락 하나 대지 못한지 벌써 1주일 째다.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도 않고 날이갈 수록 심해지는데 이럴 바에는 차라리 언약을 깨고 서로 안 보는게 나을 것 같아. ...
중편 읽고 와주세요. 상"중"하편 구성입니다 (조회수 확인했는데 중편이 하편보다 낮아서 깜놀...) 10. 최근 여기저기 잔뜩 전화를 돌리시던 미즈키 씨는 최근 눈에 띄게 상냥해지시고 잘 웃게 되었다. 으응, 맛있어요. 유타군. 정말이지 잘 끓였어요. 다즐링 홍차를 입에 댄 미즈키는 가볍게 유타에게 칭찬을 해 주었다. 곁들린 마들렌도 맛있네요. 응훗. 예전...
# 김민니&안봉순 1 쓰다가 분조장 왔어요.. 분량 조절 실패 장편 가자.. 침대에서 읽으시길.. 김민니 귀여워서 심장 떨어집니다. 쓰다보니 길어져서 예상했던 건 김민니만 2편이었는데.. 욕심이 나다보니 분량이 늘어날 것 같아요.. 제송함다..🙇♀️ 본편이 조미연 시점의 1인칭이라면 외전(김민니 편)은 김민니 시점의 1인칭 같은 느낌 본편 요약과 ...
"흠흠. 안녕하세요. 브이로그에선 처음 인사드리네요. 작가 오여름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되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