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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설정 버디들끼리 묶었고 뒤에 있는 크리처들은 악마입니다. 청배는 선배/큰앟은 동기/윶랩은 후배입니다. 청려는 규격 외 상사 전개 - 위의 설정으로 캐릭터간의 단편 만화가 7개 있습니다. 목차2 차유진3 고양이의 악마4 고양이의 불행5 예술의 악마6 배세진7 청려
대학 인근 저렴한 매물 중에서 그나마 가장 살 만해 보여 덜컥 계약해버린 구식 복도식 빌라. 아슬아슬한 철제 계단이 삐걱거리고 외벽 여기저기에 금이 가 있었지만, 이곳이 앞으로 왕재수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될 집이었다. 연식이 오래된 집에선 벌레가 나오고 수압도 시원치 않았고 장롱 뒤엔 곰팡이도 슬어있었다. 은근히 곱게 자란 도련님 왕재수로서는 견디기 조금 ...
"아주버님!!! 우리 그 이 여기 있죠!!""어,어? 어, 어어.." 아침 댓바람부터 은탁이가 내 집까지 쳐들어왔다. 대체 이 부부는 뭘까. 야! 쟤가 왜 아주버님이야! 쟤 내 형 아니거든? 하! 선배잖아요, 도깨비 선! 배! 그럼 공경해야지! "저기, 나 여기 있는데 대놓고 까는 거야?""죄송해요, 아주버님. 우리 남편이 천 살이 넘어도 남지 않는 양반이...
항상 감사합니다~ :) 제목은 6화와 이어집니다:)
Siaden 오마카세 썰미션 (https://ccoli.co/@Siaden_O/qs20wp9) 체스 AU D G 체스 챔피언이 된 적은 없지만, 체스계에서 이름이 알려진 프로를 아버지로 둔 G. 그래서 자연스레 체스를 접하며 자람. 하지만 정식으로 배운 건 아니고, 곁눈질로 익힘. 아버지는 이제까지 챔피언이 된 적 없어서, 타이틀 욕심이 있는 사람. 모든...
"젠장..." 철야 도중 나타난 심한 증상에 급히 약통을 꺼내 보지만 손이 떨려와서 그런지 쉽지 않다. 이젠 약도 잘 안 들어 독한걸 처방 받은 후부터 가끔 부작용 중 하나로 주기가 점점 짧아지기 시작했는데 날이 갈수록 심해져 이제 업무에까지 지장을 주는 건가. "이바라. 안에 있슴까?" "쥰... 오지 마세요." "...! 이바라. 혹시..." 그래도 그...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 뒤로도 남자는 가끔 우리 집을 찾아왔다. 찾아올 때마다 항상 갖다붙이는 말이, 근처에 일이 있어서 왔다가 잠깐 들렀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빈 손으로 찾아오기는 또 그랬는지 올 때마다 간식 거리나 기념품 따위를 들고 와서 쥐어주고는 했다. 덕분에 살면서 다른 지역으로 멀리 여행을 가 본 적도 없으면서 전국 방방곡곡에서 온 물건들로 집이 가득 찼다. 한 번...
(3) 여름, 말과 소문과 쿠키 10살 여름의 딕은 저택에서 승마를 배우고 가끔 빠져나와서 보육원 일을 했다. 서커스단에서도 늙은 제시를 타 본 적은 있지만, 브루스가 승마용으로 사 준 말은 훨씬 컸다. 말을 탈 때 등자를 밟을 줄 모르는 귀족 아이들을 위해서는 원래 하인이 제 등을 밟고 오르라고 엎드려야 하지만, 브루스가 사 준 말은 과했다. 하인이 등...
"혹시 얼마 전에 늑대인간이 집에 왔다 가지 않았나요?" "네?" 나는 얼어붙었고, 일순 싸늘한 정적이 내려 앉았다. 온화하다고 느껴졌던 에메랄드 색 눈동자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전혀 읽히지 않았다. 얼마 전... 이라기엔 생각보다 꽤 된 일이었다. 정체불명의 흰 색 강아지를 구해준 것도 벌써 세 달 전의 일이었고, 이 마을과 교류하기 시작한 건 심지어 그...
평소처럼 퇴고없고 간단하게 낙서처럼 썼어요 후편이 나올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어요 탐라에서 악마신관 보고싶다는 분이 있어서 가볍게~~~ 약 만이천자쯤 됩니다. 평소라면 시끌벅적 사람들이 돌아다녔을 메인 스트리트가 고요했다. 날도 흐린 탓에 더 기이하게 느껴졌다. 관광객도 다 물러난 곳에 그곳 주민들만 한 건물 주위로 모여 저마다 걱정의 말을 쏟아내고 있었다....
"問余何事棲碧山 笑而不答心自閑 桃花流水杳然去 別有天地非人間"- 당나라 이백 作 < 산중문답 山中問答> 묻노니, 그대는 왜 푸른 산에 사는가. 웃을 뿐, 답은 않고 마음이 한가롭네.복사꽃 띄워 물은 아득히 흘러가나니, 별천지 따로 있어 인간 세상 아니네. "호오....이백의 시군요." "그렇습니다, 게다가 산수화도 어찌나 아름다운지 말입니다. 보십...
우리 파평 윤씨는 조선시대에 총 다섯 명의 왕비를 배출했다고 해. 가장 많은 왕비를 배출한 청주 한씨에서 여섯이 나왔으니 비슷하지. 물론 과거 급제자도 많았고 말이야. 정한아. 우리 집안은 왕비의 가문이야. 과거에도 그러했듯, 현재 황실 역시 배우자가 나올 가문은 정해져 있고, 그게 바로 우리 집안인거야. 곧 황자비 간택이 있다지 않니. 정한아, 황자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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