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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안녕하세요. 여고쓰 연재 지연에 대해 안내 드립니다. 금주 시험과 감기로 인해 이번 주 (12/03) 연재는 쉬어갑니다. 16화는 12/10 에 업로드 될 예정이며, 이후 연재는 정상적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쓸만한 틀을 찾으려다 그냥 대강 만들었습니다. 제 형편없는 미리캔버스 차력쇼 결과물이라도 괜찮으시다면 마음껏 써주세요!! 아래는 투명화 파일입니다.
어느 새 먼 얘기가 된 살아남은 소년, 해리 포터가 전쟁을 끝마쳤다는 이야기는, 역사책에서 그의 행적에 대해 길게, 자세히 평가 되었고 묘사해주었다. 그리고 평범한 머글 태생들은 알지 못하는 그의 어린시절 이야기도. - 그 부분을 본 마녀나 마법사들은 입을 모아 버릇 없는 머글들에 대해 욕을 했다. - 언제 생겨난 지 모른 해리 포터의 날과 2차 마법사 대...
멤버쉽하지마세요! 일단 먼저 말합니다! 멤버십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멤버쉽 의도는 나아~중에 제 글이 50개 100개 넘어갔을 때 부담이 덜 되게 하려고 만든 거에요. 그리고 요새 연말이라 그런지... 야근에 외근에 회식에... 너무 바빠요... 그래서 도저히 시간이 없고 제가 벌려놓은 일들이 너무 많아서 글을 쓸 정신이 없더라고요. 연재 속도는 많이...
커맨드 만타 쥐가오리가 모티브로, 그림 연습 겸 시간 내서 그린 그림 한정 콘텐츠. 뭐, 그림 한정 콘텐츠가 늘 그랬듯이 편입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메카에 적용한 부분은 유료로 한정 공개. 멤버십은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렇게 충만하고 즐거운 날들이 있었나. 정국은 콧노래를 흥얼이며 가방을 챙긴다. 태형은 서서히 제게 물들고 있다. 처음엔 태형을 조금 경계하는 듯 하던 혜정도 이제는 안정을 찾은 것 같다. 더 이상 태형을 불안하게 하지 않고 전처럼 제법 다정한 엄마가 되어가는 중이다. 낯선 교복을 입은 태형을 본다. 눈이 마주친 태형이 씨익 웃어준다. 정국은 그런 태형을 ...
총구가 머리를 꾹 짓눌렀다. 방금까지 총알을 내뿜던 것이어서 그런지 쇳덩이가 뜨뜻하게 달궈져 있었다. 아. 후배 씨. 까끌까끌한 아스팔트 바닥을 짚어내며 자리에서 몸을 일으키려 했으나, 소월은 위협하듯 총구를 더 들이밀었다. 다시금 아스팔트 바닥 위로 드러누웠다. 소월이 진녀의 몸을 타고 올랐다. “왜 그랬어?” 총을 쥔 채 위협하고 있는 주제에 되려 제가...
오늘은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추운 날 이였다. 이런 추운 날에도 일하는 나이츠를 보며 ' 역시 아이돌들은 피곤하구나... '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뭐, 피곤한건 나도 마찬가지이긴 하지? 그러니까, 나는 표면적으로는 나이츠의 전속 프로듀서 이지만 사실상은 직장인과 별 다를 것이 없다. 항상 나이츠의 스커쥴을 조정하고, 이동할 때 데려다주는 것 말고는......
[현망진창 덕에 작정하고 쓰는 스트레스풀기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대표, 아니 지민씨라고 불러도 되죠? 우리 둘만 있을 때... 도 안되나요?" 김PD는 다음 일정 때문에 자리를 뜨자, 정국이 지민에게 속삭였다. 대표님이라는 호칭이 맞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서 조르고 있는 정국이다. 단 둘만, 있을...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완결을 올린 지도 한 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정주행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재밌게 읽고 계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고, 12월을 맞아 한시적으로 '대여'개념의 몰아보기 멤버십을 재오픈하려고 합니다. 해당하는 회차에 크리스마스 에피도 있고... 혹여나 다시 보고 싶은 분이 계실까 해서요. (사실 제가 그 크리스마스 에피를 ...
"손 들어! 인질 놔두고...!" 이연이 갇혀있는 방으로 진입하며 기수가 소리쳤다. 끙끙거리는 이연을 품에 안아 들던 성욱과 눈이 마주치자, 총을 쥐고 있던 기수의 손이 떨렸다. 이연을 다시 천천히 내려놓은 성욱이 푸스스 웃으며 입을 열었다. "안녕, 최기수 씨." "너..." "이제 나 알아보겠어?" 어떻게 널 잊을 수 있을까. 꿈에서도 잊지 못한 내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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