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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용어 정리] 데스크: 국장 부장 차장들에게만 책상이 있고 기사를 결정하는 보직자를 말한다. 보도국에서는 일반기자들은 공용석을 사용한다. 기사 내용을 고친다= 데스킹한다. 엄선된 기사를 보도하다의 뜻 = 뉴스 데스크에서 나온 데스크의 뜻 귀대기: 귀+대기하다 흘러나오는 소리를 듣고 취재하는 방법을 말한다. 저차원적인 도청방법을 귀대기라고 이야기 하...
설마... 설마... 아니야... 이제야 우리 서로의 마음을 알았는데. 하늘이 무너진 기분. 놀란 서준이가 그쪽으로 뛰어가려는데 갑자기 누군가 서준이를 탁! 잡아. 지우였어. 서준아. 나야. 나 지우야. 나 괜찮아. 지우야... 지우야... 지우야... 벌벌 떨면서 서준이 고개를 들어서 지우를 보는데 지우의 얼굴, 손, 옷이 온통 다 피투성이야. 이게.. ...
알피노 성룡의 태도가 변하지 않았다니 아쉽지만, 그렇다고 여기서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어서 영봉 '솜 알'에 올라 구름바다로 갑시다. 아이메리크 알았다. 길 안내를 부탁하지. 알피노 000. 일단 산 정상에 있는 '모그모그 고향'으로 가세. 자, 출발하지! 알피노 아이메리크 경도 웅장한 구름바다 앞에서는 압도되는 모양이야. 나도 처음 왔을 때 생각이 나는...
안녕하세요 몽음입니다. 일단은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포크님과 함께 하기로 했고, 11월 14일 배송을 시작하기로 예정했었던 <알고 있잖아>가 제작이 제 생각보다도 많이 늦어졌습니다. 사실 1월 말의 슈짐 쁘띠전을 생각하면 늦어도 11월 중으로 알고 있잖아를 끝냈어야 했는데, 여러 사정들이 겹치면서 결국 마감을...
알피노 이 시기에 아이메리크 경이 부른다는 건 드래곤족과 관련된 일인 듯싶은데……. 앗! 설마 에스티니앙 공…… 아니, 사룡의 그림자가 움직인 건가? 그렇다면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지……. 000, 어서 총장실로 가세! 아이메리크 두 사람 다 잘 왔다! 알피노 사룡에 관한 새로운 소식이 있습니까? 아이메리크 아니…… 행사 이후로 총력을 기울여 수색 중이지만...
원하시는 대로 알아서 스루 하십쇼 우응, 너어무 과해!. (얼굴이 터져버릴지도 몰라아!) 사랑.. 우응, 제라늄도 죠커 언니 사랑해. (히히. 베실베실.. 웃고.. 눈 깜빡.) 웅, 언니랑 나 처럼!. 나는, 딱 이정도 사이가 좋아. 이정도가. (나는. 한쪽이 멀리 가도 금방 잊을 수 있도록. 적당한 거리감이 좋았다. 항상 끝을 생각해야 했었기에, 생각해야...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ALKALOID - Surprising Thanks!!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에서 재사용 금지입니다.) [아이라 / 마요이] ずっと握りしめてた 즛토 니기리시메테타 계속 움켜쥐고 있었던 幼い憧れのコインを 오사나이 아코가레노 코인오 어린 동경의 코인을 [히이로 / 타츠미] 全て賭けてみたんだよ 스베테 카케테 미탄다요 전...
(구) 스타 온 더 스테이지 라는 제목으로 연재되던 작품이 (현) Innocent Scandal 이노센트 스캔들 이라는 제목으로 카카오페이지에 런칭되었습니다. 직진밖에 모르는 연하의 아이돌 공과 여리고 경계심 많은 무명가수 수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지켜봐 주세요. (●'◡'●) ▼ https://page.kakao.com/content/60681242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나는 늘 소식이 늦네.” 그런 중얼거림이 들려옵니다. 그는 익숙한 별들의 아래에 서 있었습니다. 어느새인가 시간은 새벽대. 그는 이 사실을… 그래요, 당신의 죽음에 대한 뒤늦은 소식을 듣고 별들의 아래에 섰습니다. 별들은 여전히 하늘을 빛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달님도 떠 있었습...
하늘을 바라보았다. 맑은 하늘과 청명한 새소리가 지저귄다. 선선한 바람도 함께 불어온다. 그리고 난 이 땅의 마지막 인류인 것 같다. 며칠 전, 콩나물 국에 밥을 밀어넣으며 언뜻 아나운서의 목소리가 들렸던 것 같다.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우주에서 운석에 묻어 날아왔대나? 운석의 충돌지가 내가 사는 곳과는 너무 멀었기 때문에, 먹고 살기에 바빴기 때문에, ...
힘들때 있어준건 나인데 고민이 있을때도 무서울때도 연락때마다 걱정하고 함께있는건 나인데 정작 내가 기쁠때 기쁘고 싶을때 좋아하는걸 할때 관심은 커녕 중요하게 조차 여기지않는 하다못해 미안해하지도 않는 그 태도들이 알고싶지 않아서 아니야 그런사람이 아니야라고 하고싶지만 같이 할수록 서서히 식는 내 마음이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당신들을 봐도 아무런 감정이들지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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