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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지휘자 컨셉의 아이. 능력은 물을 어류로 변환시켜 방어와 도발 스킬을 사용 할 수 있다.
- 원작과는 관계없는 창작물입니다. - 결제는 신중히! - 오늘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용 ❤ “괜찮아요?” “음... 괜찮은 것 같아. 고마워.” “일단 더우니 주변 카페 들어가서 손목 좀 볼까요.” “응. 그러자.” 카페로 가면서 아카아시와 사소한 대화를 나누는데, 아카아시의 신경은 온통 (-)을 노리는 남자들에게 가 있었다. 남자들이 (-)에 대해 ...
사랑이란 무엇인가? 이사야는 가장 강한 감정의 집합으로 그것을 정의하곤 했다. 그렇다면 내가 네게 느끼던 살의, 공포, 배신감도 사랑의 일부였을까. 아마 맞을 것이다. 싫어하는 것에는 신경을 쓰지 않곤 하는 것이 그의 방식이었으니까, 어쩌면 하와를 피하고 비웃거나 미워하던 그때도, 정말 싫어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면 어째서 미워했냐면... 처음...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아ㅡ, 이 신비의 영약 한 방울만 잡솨 봐. 너도 나도 불끈불끈, 불뚝불뚝, 우락부락한 사나이로서 거리거리 큰소리 치고 다닐 수 있다고. 사슴의 뿔, 고사리 잎, 백 년 묵은 거목의 이끼, 암토끼의 똥, 하여튼 몸에 좋은 걸로다가 고루고루 모아서 딱, 우리 가문에 비법으로 전해내려오는 황금의 비율로 섞었다고. 이 놈은 2일치, 이 놈은 4일치, 저건 일주일...
세 사람의 사제가 있었다. 한 놈은 미쳤고, 한 놈은 거짓되었고, 다른 하나는 신실하다. 그 중 가장 신실한 자가 주의 고해성사실에 들어섰다. 날씨 좋은 여름이었다. "주여. 어리석은 종을 용서하소서." 그 후로는, 가타부타 말이 없었다. 니콜라스 클레멘츠. 그는 묵주를 돌리며 성모자 상, 사도 바울의 상, 특히 베드로의 상 앞에 있었다. 장미의 스테인드...
나는 눈을 가장 좋아했다. 시린 겨울의 향기를 맡으며 멍하니 눈이 내리는 것을 바라보고 있으면 어느샌가 머릿속을 어지럽게 채우고 있던 고민이 사라지고 언제까지고 이 풍경만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차올랐다. 당신과의 첫 만남을 기억한다. 그날은 새하얀 도화지 위의 붉음과 같이 강렬했다. 나의 그림 앞에 서 있던 당신에게 시선이 갔다. 오가는 사람 속에서 이상하...
- 소재 사용을 금합니다 - (썰체) 가볍게 써보려고 했는데 술술 쓰다보니 단편 3개가 만들어진거 같네요,, Q. 평소 그들의 모습에서는 상상하지 못할 의외의 모습엔 어떤게 있을까? A1. 바쿠고 카츠키 - 스킨십을 부끄러워 하는 모습 원래 스킨십은 낯간지러운거라 누구나 부끄러워하는건 당연하다지만 바쿠고라면 바쿠고이기 때문에 그 당연한게 의외로 느껴지지 않...
* 본 글은 모두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내가 어릴때부터 그 그룹 ㄴㅈㅁ이랑 친해서 자주 만났는데 어느날 걔도 같이껴서 만났는데 대화해보고 하니깐 나랑 잘 맞는 사람 같아서 사겼는데 처음엔 사귈땐 ㅈㄴ 잘해주고 막 연락도 잘하고 그랬는데 친구한테선 자꾸 클럽에서 봤다고 연락 오고 애들한테도 걍 이뻐서 얼굴 보고 만나는거라고 조금 가지고 놀다가 버릴거라고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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