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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무, 문 열어드렸으니, 들어오세요.” “아, 감사합... 니다?” 그를 반겨주는 목소리의 주인은 어느 남자아이의 목소리였다. 바티스가 문 틈새로 보기에, 짙은 녹색의 머리를 한 아이가 그를 바라보다가 서로 눈과 시각 센서가 마주쳤다. “히... 히익.” 그런데 그의 해골과 비슷한 인형 탈은 아이가 보기에는 무서웠을지, 아이는 금방 문에서 달아나 사라졌다....
저기 혼자 앉아 식사하는 저 남자. 어려운 남자다. 실컷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다가도 괜히 상처 입을까 지레 한 발짝 물러나게 만드는 남자. 그럼에도 또다시 다가가 찔리고 싶은, 얄밉도록 비수 같은 남자! 식판을 들고서 잠시 구내식당 한복판에 멈춰 서있던 여자의 신발이 움직인다. 여음은 본능처럼 실룩 올라가려는 주책맞은 입꼬리를 부러 견고하게 밀어내리며 걸음...
🚨스포일러 주의🚨 1. 글쎄요. 제가 할 말이 있을까요? 사랑을 사랑이라 알지 못하고 살아왔는데? 음…. 편하게 이야기할게요. 어차피 오늘이 지나면 볼 사이가 아니니까. 하하. 어디서부터 시작하지? 저는 일단 여자에 미쳐 살았어요. 성인이 되기 직전, 우연히 만나게 된 언니가 있었어요. 정말 우연히. 굳이 설명하자면 레즈비언 클럽이 궁금해서 친구네 언...
- 필자는 음악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 이 글들은 김태균의 음악에 대해 문학적 관점으로 접근합니다. - 필자 마음대로 해석합니다.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 네, 그들의 사랑은 그렇게 끝났습니다. 슬픔과 허무함과 그 모든 것만을 남기고, 그렇게 사라져버렸습니다. 사랑은 지나갔고, 이제부터는 홀로 남겨진 그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종착역>을...
특급 주물 '스쿠나의 손가락'이 일반인에게 수육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했다. 주술계에서는 곧바로 1급 주술사들을 파견해 일명 '스쿠나의 그릇'의 사형을 명했다. 그리고 이후에 벌어진 사건은 주술계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정도의 사변으로 남았다. '스쿠나의 그릇'을 죽여도 사망하지 않았고 오히려 스쿠나가 그릇을 차지하는 일이 벌어져 파견되었던 1급 주술사들...
통상적으로 잉글랜드에서는 사형 직전의 사형수에게 성공회 신부를 붙여주는 관습이 존재했다. 빠르게 굴러가는 숙청의 특성상, 불행히도 마리엘에게는 이틀밖에 주어지지 않았었지만. 고작 이틀의 카운슬링 가지고 20대 여성이 자신의 갑작스런 죽음을 받아들이기 쉬울 리가 없었다. 하지만 마리엘은 괜찮았다. 그녀는 한 달 이상 전부터 이 모든 사태에 대해 짐작하고 있었...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슈트로이젤 Lovelv100 칭호가 ‘의사의 비너스’ 인 게 좋아서 써본 짧글. 서로의 아름다움에 넋이 나가는 슈트레텔. *슈트로이젤이 주책을 부립니다. 원래 그런 양반이긴 한데... 어쩌면 그레텔 짱도 살짝. *서로 푹 빠져서 마음 깊이 사랑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슈트레텔입니다. 어느 오후, 슈트로이젤의 진료소. 나는 장의자에 아무렇게나 걸터앉아서,...
참가 조건 <<신>> 부대원 장소: 친창에서 주택텔(바녈) 타기 일시: 5월 7일 일요일 저녁 10시 2020년에 한 번 진행됐던 파판 생파 (사진 참고) 성인된 기념으로 다시 엽니당 ㅎㅎ 덕담 이벤트 친구가 없어서 사이버에서 생일 파티를 하는 땡중이를 위한 덕담 한 줄 준비 + 숫자 세면 동시 말하기 예정이라서 부끄러울 걱정 ㄴㄴ 바...
서아는 결국 루미와 운석의 돌을 다시 가져가지 못하고 집에서 털썩 주저앉았다. 앉으면서 통증이 아직도 사라지지 않는 걸 느꼈다. 하지만 통증보다 더 괴로운 것은 정이 많이 든 루미와 해어지는 거였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같이 있던 추억은 정말이지 잊을수가 없었다. 결국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하지만 다시 잘 생각해보니 원래 힘이나 운석의 돌을 누가 가져가거...
눈 덮인 산을 오른다. 범람하는 마물 떼를 잡다가 갑작스러운 눈보라로 토벌단은 단체로 고립당했다. 하루이틀 버티면 괜찮을 줄 알았더니 희미한 빛으로 가늠하기를 벌써 5일이 지났다. 어떻게든 몸 뉠 낡은 산장은 하나 발견했지만 그 탓에 길도 잃어버렸다. 챙겨온 비상식량은 아끼고 아꼈지만 모두 먹어버렸고 마물의 고기는 사람이 먹을 것이 못 된다. 눈보라는 언제...
(5/5일~5/7일 사흘간 연휴라는 기사에 왜 4일이냐고.. 3일 쉬는거 아니냐는 댓글은 제발 그만들 달자~) 어린이날 비소식으로 야외활동을 취소되어 한창 커가는 애들은 울상일 것인데 아빠들은 오히려 이를 반기고 있다는 기사가 심심찮게 보인다. 우리 부부야 자식이 없어서 걱정이 없지만 자식을 키우는 아빠들에게 육아가 오죽이나 힘들면 그럴까.. 한편으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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