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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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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버스에서 오며가며 만졌던 거 결국 다 만들어버린...ㅋㅋㅋ(별거없음)
마교의 침략을 대비하듯 최기연은 더없이 수련에 매달렸다. 수련을 하지 않으면 죽기라도 하는 것처럼 스스로를 몰아세우는 최기연에 그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던 당보가 땅바닥에 늘어진 최기연에게 다가갔다. "연아, 강도가 너무 강한 것 아니냐? 몸이 먼저 상할 텐데..." "아뇨. 더 올려야 해요. 아직 부족하단 말이에요." 질긴 고무로 된 표적을 무딘 나무칼...
※ RPS X ※ 제목-부제목 출처&모티브 : 김필선-마마 20xx년 12월 28일, 박슬기는 눈을 떴다. 안녕, 내 목소리가 들리면 고개를 끄덕여볼래? 박슬기가 눈을 뜨고 처음 들은 목소리이자, 눈을 뜨기 전부터도 익히 들어오던 목소리였다. 박슬기는 그 목소리를 인식하고, 각인했다. xx년 12월 28일, 인공지능 로봇 IH-002, 자신을 만들어...
"...오우.." 이매로 변한 타야 가 만들어놓은 팔 다리가 엉망진창 되어있는 차차웅들 열댓명이 끙끙 거리며 바닥에 뒹굴거나 기어가는데 꿈틀 대는 차차웅에게 쭈그리고 앉아서 나뭇가지를 구현해 어깨를 쿡쿡 찔러보며 조심스레 말을 걸었다. "자.. 그럼 한번 물어보자구요 청솔님!" "저기...요? 길 좀 물어봐도 될까요?" "끄윽...뭐야 길은..경찰에게 물어...
*죽음에 대한 직, 간접적 묘사 有 서로 다른 속도가 점점 점점 멀어져가고 빨라지더니 느려져선 종국엔 사라질 때. W. 연(련) 깊이 잠든 권주의 얼굴을 바라보는 강우의 표정에 그림자가 드리웠다. 연분홍의 환자복, 핏기 없는 입술. 평소라면 제가 오는 걸 몰랐을 리 없는데, 그냥 수면이 아니라 실신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미동 하나 없는 눈꺼풀과 규칙적인 호흡...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제목 : 천사의 음모. (털아님) 무영이는 어느날 길가다 백만원짜리 수표를 주웠다. 뒤에 알아볼수없는 글씨로 이서된 글씨는 윈....뭐시기였다. 영어서명에 막 토끼가 있고 그래서 한글자라도 알아본것이 다행이었다. 무영은 어쨌든 착한마음에 이것을 꿀꺽 삼키지 못하고 경찰서로 힘없이 투덜투덜 고민하며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그러자 갑자기 허공에 뾰로롱- 하고 ...
"나 아프다고 하면 안 돼? 완전 맛이 가서 목소리가 안 나온다고?" 매니저한테 징징거리는데 들은 척도 안 한다. 되도 않는 소리인 거 아는데, 그래도 듣는 시늉이라도 좀 해주지? "나 진짜 아픈데. 목." 말끝에 콜록콜록 기침소리를 덧붙였다. 거짓말은 아니다. 아침부터 목이 좀 칼칼한 것이 올 것이 온 듯했다. "라디오 끝나면 바로 집에 데려다 드릴게요....
범람은 종료되었다. 잃은것만 너무나도 많았던. 그럼에도 여전히 하루하루는 흘러만 간다. 띵 - 동 얇은 초인종 소리가 울리고 그 안에서 나온것은 초췌한 인상의 남자, 한눈에 보아도 상태는 나빠보였고. 예민하기 그지없었다 "...뉘십니까" 경계심만 잔뜩 서린 얼굴을 한채로. 연신 눈앞의 사내를 살피며 물어본다. "함진영씨 되시죠. 함주하씨가 보내셨습니다. "...
모심표에 관한, 또는 기재되지 않은 부분들을 조금 길게 풀어 쓴 글입니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대 여성입니다. 6.1까지 메인 퀘스트 완료 후 가볍게 즐기고 있습니다. 스토리 위주로 느긋하게 플레이하고, 스토리를 제외한 글섭 스포(신규 무기, 의상 등)를 조금씩 확인하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6.0까지는 미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탐라에 스포 발...
- 교류전 샘플은 11월 초에 올라올 것 같습니다. 실물 인쇄는 사실 끝났어요. 이번에는 인포 없이 샘플만 올라올 것 같아요. 일반판매는 말씀드렸듯이 1월 디페에 가지고 갑니다. 보름 쯤 전에... 먼지쌓인(6~7년쯤 묵힌) 타로를 다시 꺼냈습니다. 은근히 재밌더라고요... 타로란 저랑 썰 같이 풀어주는 트친 같은 거라는 걸 알게 됐어요(ㅋ) 이거 재밌더라...
옮겨 쓸려고 다시 보니까 수첩을 5페이지를 썼어요 세상에 수첩 다 썼네 우리 사형 너무 다정한데 어떡하죠.... 갑자기 화귀 초반부 생각나네.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잖아' << 청명이는 원작에서나 여기에서나 갑자기 현재에 내던져질 운명인가봐 청명아 너 160년?정도 잤어 약관 검존 너무... 뽀쟉거리는거 아냐? (이 비슷한 내용 50줄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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