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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 댓글 5개 이상 시 다음화 무료발행 *연속재생 해주세요! "인기 많아서 좋겠어요" "..." 보통 소란이라는 건 잠자코 가라앉지 않는다. 물결이 치듯 파동은 퍼지고 그로 인한 딜레마는 쉽게 꺼트릴 수 없지. 탁 탁. 책상을 규칙적으로 내려치던 손가락이 멈췄다. 고개를 들어 앞에 앉아있는 그를 바라봤다. 잔뜩 심통이 난 속내를 숨기고 싶어 어금니에 힘을...
나재민을 집에 들였다. 내가 들여놓고 그가 내 집에 있는 게 믿기지 않았다. 본인 집에 비하면 너무나도 작은 평수의 집을 그는 신기하다는 듯한 얼굴로 이곳저곳을 구경했다. “그만 구경하고 얼른 앉아…….” “신기해서.” “좁은데 뭐가 신기해.” “누나는 집이 그냥 깔끔하다 못해 새 거 같네.” “일 때문에 바쁘니까. 잠만 자고 나가는 거지, 뭐.” 볼 것도...
이로부터 불과 몇 개월 전. 그 당시는 겨울이 아닌 여름이었다. 더 이상 햇빛을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더운 여름이 왔다는 것은 안림여중의 1학기가 거의 끝나가는 것을 의미했다. 여름은 해가 져도 무더위는 계속 됐다. 후덥지근한 여름밤에 뜬금없이 시준희가 학교를 방문한 것은 방학식 날이었다. 위엔 하복 셔츠, 아래는 체육복 바지 차림을 한 시준희가 아주 가...
" 갔다 올게 여준아, 잘 지키고 있어. " " 아 김여준도 가면 안 돼 형? " " 안돼, 그럼 지성이만 남아. " 대한 펜싱협회에서 주최하는 대회를 나가는 펜싱부들은 짐을 챙겨 카니발에 착착 담았다. 아, 완전 이거 휴가 아냐? 박지성은 발목 부상 때문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번 대회에는 가지 않는다고 나와 함께 남기로 했다. 고로, 정재현,이동혁...
여주 정원선배를 처음 만나게 된 건 내가 문학동아리에 들어가고 나서였다. 사실 내가 문학동아리를 들어가고 싶어서 들어간게 아니다. 근데 막상 해보니까 또 재밌기도 하고 선배들도 친절해서 금방 이 동아리에 적응할 수 있었다. 그중 눈에 띄었던 선배가 정원선배였다. 그 선배는 내향적이기도하고 활동이 적은 편이라 그 선배와 친해져보려고 애를 썼었다. 시간이 좀 ...
광야동 이야기 revive 3 현실이 꿈이고 꿈이 현실같아 정말 믿을 수 없는 재벌 2세 종천러와 찐친 박지성의 파란만장한 광야동 이야기 [ CL 호텔 재벌 2세 광야동에 잠시 생활··· ] "...?" 박지성이 물음을 표했다. 광야동은 시골이다. 정말 외진 시골. 하지만 우리는 이곳에서 굉장히 잘 살아가고 있다. 신 문물이 있기는 했지만 사람들은 많지 않...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본 작품은 [넌 내 마음 몰라], [너라면 어떻게 할 건데], [이제 선택해야 해] 단편 시리즈의 최종 단편작 입니다. 정답은 없어.이민혁 유기현 나페스 4학년은 말이 4학년이지 사실, 취준생이나 다름없다. 수업 시간에 자리를 잡고 앉아 졸지 않기 위해서 수많은 카페인을 들이키고 시간이 한참이나 지났음에도 여전히 수업의 방식은 도태된 듯이 진한 녹색의 판서...
그냥 애비 아사히가 졸라게 보고 싶어서 씁니다 알아서들 드세요 아내는 님입니다 ^^ 일단 트이타에 썼던 대로 저는 사히의 가상 마누라를 이 남자보다 더한 덤덤충(충실할 충)으로 먹고 있습니다 하마다 상도 처음엔 당황하게 했던 어마어마한 감자력이 돋보일 듯 하여 결혼한 지 이 년이 되어도 아나타(여보) 같은 호칭 안 쓸 듯 아사히도 별 신경 안 쓰는데 처음으...
가이드가 이렇게 힘ㄷ든 줄 몰랐어용 14. 전면 (1) EP. 75 총 30팀. 개인 센티넬 120여 명. SS급 7명, S급 47명, A급 63명, B급 150명, C급 200명. 이 중 비교적 등급이 낮은 센티넬은 부서진 건물에 여럿 붙어 복구 중이었다. 반정부에 대응도 해야 하지, 안내 받고 이제 막 달려온 센티넬 자리 잡아 줘야 하지. 정신이 없었다...
https://posty.pe/6b6732 Massive Force / 다수 https://posty.pe/kw9him 하늘의 별 따기 TALK / 다수 https://posty.pe/1f5nd5 이제노랑 폰이 바뀌었는데 talk / 이제노 아래에는 16개의 추천이 더 있습니다 노딱 포함입니다
누가 이동혁 철벽 좀 깨주세요 TALK 아 타이밍 개쩌는데 설마 운명 일리가 후드티 브랜드까지 겹쳐? 왜 아직 안 사귀지? • • • ㅅㅂ 닥치고 있을 걸 아 이동혁 김정우..?! 나(김여주) (22) 이동혁 짝사랑(?) n일차 이동혁 철벽 깨트리기 도전 n일차 ——> new! "이동혁 철벽이요? 아 언젠가는 무너지겠죠." 이동혁 (22) 김여주 짝사...
인준씨는 그날 이후로 나를 신뢰하는 듯 굴었다. 분명 축제날까지만 해도 못 미더워하면서도 내 의견을 따랐는데, 이제는 어떤 제안을 해도 무조건 내 말이 맞다는 듯 눈까지 반짝이며 고개까지 끄덕여서 부담스러웠다. 꼭 완벽한 증명을 받아낸 사람 같은 태도다. 넷이서 붙어다니는 날이 잦아지면서 둘과도 많이 친해졌다. 둘 다 성격도 시원시원해서 더 빨리 친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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