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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이것을 주운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더러운 진흙 속에서 홀로 반짝이던 펜던트는 누가 보아도 에덴의 일부.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될 물건이었습니다. 사그라지지 않는 검붉은 빛과 불길한 기운, 그리고 한없이 날카로운, 당장이라도 나를 물어뜯고자 하는 기색은 그저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나를 괴롭게 만들었고, 그것을 잠재우고자 빛을 끌어내니 더욱 반발하는 ...
※보기 전 밝음 테마로 먼저 설정해주신 뒤, 한 번 다 읽으신 뒤에 어두운 테마로 설정하여 다시 한 번 읽어주십시오. 나의 사랑, 나의 햇님.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설향씨에게. 설향씨가 하고픈 말은 잘 들었어요. 그러니까, 음, 본론부터 말하자면 저도 같은 마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해가 뜨고, 낮이 흘러 황혼을 맞이해 밤으로 스며들어가는 똑같이 아름다운...
* 재난, 가족의 죽음, 가까운 이의 죽음, 자살, 불안조장, 타살, 기계의체, 텍스트 고어 등의 부적절한 내용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포함되어있는 영상과 음악은 제가 글을 쓸 때 참고했던 것으로, 전체적인 글의 분위기를 조장할 수는 있으나 전혀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네 손의 온기라고 애매한 체온이 심장을 찍어낸다. 인간의 것이라기엔 서늘하고 죽은 자...
이 소설은 2차 창작물입니다.본작에 대한 해석 부족으로 캐붕과 날조가 상당합니다.전체적으로 독자른을 지향합니다.내스급은 포타에서 배웠습니다!전독시 X 내스급입니다. "…김독자?? 세계가 이상해졌다는 걸 안 것은 웃기지도 않는 숨바꼭질이 시작되고 얼마 가지 않아서였다. 우울증에 빠진 것처럼 우울해하는 김독자를 위해 모처럼 장단을 맞추며 백을 센 유중혁은 복도...
여름 밤 깊은 파도로, 찬 겨울 밤의 별로도, 짧지만 뜨겁게 빛나는 불꽃이나 따갑지만 썩 나쁘지만은 않은 한 낮의 햇살만큼 다채로운 너는, 늘 내가 행복을 빌어주던 존재이다. 너의 존재만큼 화사한 위로를 나에게 전해준 만큼 나도 꼭 돌려주고 싶었다. 내 마음을 전할 방법이 한정적이기에, 직접적이지 못하기에, 그만큼 간절함도 더해졌다. 멀기에 더 소망하던 너...
*이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작가가 직접 창작한 이야기 입니다. * 지혜는 강혜인이 저에게 한 행동이 무슨의미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제가 기습 뽀뽀를 했고, 그 뒷 일이 어쩐지 좀 껄끄러워질 것 같아 기를 쓰고 피해다녔는데, 그걸 알면서도 저를 찾아 기다리고 굳이 옥상을 양보하겠다 넘겨주겠다 같은 말을 전하려고 애를 썼다는 것. 아니, 진짜 열쇠까지 넘...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지금은 모두가 학교에 적응하기 바쁠 때였다. 생각해보면 김정우는 단 한 순간도 가만히 있었던 적이 없는 것 같다. 이건 뭐..강아지 수인이라서 그런가? 쉬는 시간 종만 치면 김정우는 재빨리 교실 밖으로 뛰쳐나갔다. 주인 반기러 나가는 강아지같은 느낌이랄까. "김정우, 좀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냐" "쉬...
이 이야기는 보잘 것 없는 이야기이다. 그렇기에 그 누가 이 이야기가 지루하다하여 떠난다고 하여도 그리 쉽게 그이를 붙잡을 수는 없을 것이다. 어찌 막겠는고, 그 입가에서 흘러나오는 피를. 괴상한 표정이라하여 피한다하여 네가 어찌 그 이를 원망하겠는가. 다만, 낡고 삭아 잇는 이는 하나밖에 없는 괴상한 이야기라도 그대가 듣고가겠다고 한다면 들려주는 것 뿐....
그는 나의 첫사랑이었다. 그것은 언제 시작되었는지도 모를 그런 감정이었다. 지나가며 그저 몇 번 인사도 못해본 그런 사이. 우리는 딱 그런 사이였다. 하지만 오늘은 그녀에게는 마지막 기회였다. 원하던 꿈을 이루어 아이돌로 시작하는 단계의 그녀와 같은 길을 걸어 갈 그에게도 좋지 못할 감정임이 자명했다. 하지만 그에게 이것만큼은 전해지길. 누군가 당신을 아끼...
세상이 온통 파랗고, 푸르고, 그 사이사이로 노란 것이 알알이 박혀 있는, 눈이 시리도록 쨍한 채도로 가득한 곳. 승관은 이제 갓 두자리 수가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짧은 인생을 이 곳에서 자라왔다. 노오란 귤들이 탐스럽게 열린 낮은 귤나무 아래에서, 승관은 그 싱그러운 향기가 제 머리카락에 배도록 뒹굴며, 걸음마를 배우고 달리기를 익혀 아이에서 소년이 ...
* 2차창작 BL * 바쿠고가 토도로키 누나의 초콜릿 만들기를 도와주러 토도로키의 집에 갔다가 하루 자고 오는 이야기 * 후유미, 엔데버 등 *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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