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빛나는 당신은 어째서 저를 사랑하십니까. 그리 모진 말을 했음에도, 밀어냈음에도, 어찌하여. 당신에게 다른 이들과 똑같이 대했다, 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미소로 마음을 숨기되, 날 선 말들을 하였습니다. 그런다면 저는 계속 혼자일 거라고 믿었습니다. 제 곁에 와 좋을 것 하나 없다고 여겼습니다. 허나, 고슴도치 딜레마라고 하였습니까. 고슴도치는 ...
오늘은 내가 죽는날이다 콜이 말하지 못할 사정때문에 모두를 위해 악당의 편을 자처했고, 마지막에야 밝혀졌다는 설정입니다. 이유는 묻지 마세요 저도 몰라요. 로이드가 죽어가는 콜을 찾아냈습니다. 다른 닌자들은 열심히 싸우고 있습니다. 사망소재입니다. 죽음과 죽음에 대한 부정적 심리 묘사, 부상에 대한 묘사등이 있습니다. "젠장, 개아프네." 콜이 흐르는 코피...
- 해당 글은 잠뜰tv 컨텐츠인 [헤드라이너]를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알페스 요소 없습니다. - 문제가 될 시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내가 없었더라면 우린 좀 더 행복했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되고 하기도 싫지만, 어둠이 깊게 내려앉은 밤 홀로 침대에 누워 있으면 머릿속에 저절로 피어나는 생각이었다. 아까 낮잠을 잤더니 잠이 오지 않아 한동...
그 모든 게 끝난 지금에 와서도 난 가끔 알 수 없어져, 푸딩. 그곳의 시간은 지독하게 무료하다가도 눈 깜박 할 사이에 떠밀려가곤 했다. 숫자 위를 둥글게 질러가는 세 개의 시곗바늘은 맑은 햇살 아래서 늘 뒤죽박죽 엇갈려있는 것처럼 보였다. 밤낮이라는 뚜렷한 구분선을 축 삼아 살아온 명확한 관념은 엉망으로 뭉개진지 오래였으니 당연한 현상이었을 것이다. 그 ...
그날 어떻게 잠들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눈을 뜨자 벽지에 비친 아직은 따스한 가을 햇살과 함께, 2016년 11월 9일의 아침 10시가 조금 넘은 시각을 가리키는 시계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나는 황당하게도, 아니 어쩌면 아직 학교를 다니던 청소년으로서는 당연하게도, 이미 한참 지각한 비상상황이라는 생각부터 했다. 이 생각에 지배되어 급히 ...
정진은 공부를 매우 잘했다. 굳이 과외가 필요한가 싶은 정도였다. 내가 하는 일이라고는 틀린 답안에 대한 보충 설명뿐이었다. 과외가 아니라 공부방 수준이었다. 돈을 받았으면 미안해서, 반납해야 했을 것 같았다. 공부를 잘하는 애들이 으레 그렇듯, 정진도 집중력이 매우 좋았다. 옆에서 정국이 뭐라고 떠들어도, 눈도 깜빡이지 않고 책을 봤다. 그건 좀 놀라웠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5 "우왓.." 구름다리로 나오자 저 앞으로 장미정원이 보이고 아치형의 기둥 사이로 버드나무의 잎이 살랑거려 나뭇잎에 손을 대어보다 버드나무에 앉아있던 작은 요정들이 빛가루를 뿌리며 제 주위로 훅 날아오는 것에 깜짝 놀란 나카하라는 눈을 살짝 뜨다가 이내 웃음을 올리며 작게 인사를 해주었다. 그러자 작은 요정들이 까르르 거리며 허공을 빙그르 날아다녔다. 제...
이것을 주운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더러운 진흙 속에서 홀로 반짝이던 펜던트는 누가 보아도 에덴의 일부.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될 물건이었습니다. 사그라지지 않는 검붉은 빛과 불길한 기운, 그리고 한없이 날카로운, 당장이라도 나를 물어뜯고자 하는 기색은 그저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나를 괴롭게 만들었고, 그것을 잠재우고자 빛을 끌어내니 더욱 반발하는 ...
※보기 전 밝음 테마로 먼저 설정해주신 뒤, 한 번 다 읽으신 뒤에 어두운 테마로 설정하여 다시 한 번 읽어주십시오. 나의 사랑, 나의 햇님.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설향씨에게. 설향씨가 하고픈 말은 잘 들었어요. 그러니까, 음, 본론부터 말하자면 저도 같은 마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해가 뜨고, 낮이 흘러 황혼을 맞이해 밤으로 스며들어가는 똑같이 아름다운...
* 재난, 가족의 죽음, 가까운 이의 죽음, 자살, 불안조장, 타살, 기계의체, 텍스트 고어 등의 부적절한 내용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포함되어있는 영상과 음악은 제가 글을 쓸 때 참고했던 것으로, 전체적인 글의 분위기를 조장할 수는 있으나 전혀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네 손의 온기라고 애매한 체온이 심장을 찍어낸다. 인간의 것이라기엔 서늘하고 죽은 자...
이 소설은 2차 창작물입니다.본작에 대한 해석 부족으로 캐붕과 날조가 상당합니다.전체적으로 독자른을 지향합니다.내스급은 포타에서 배웠습니다!전독시 X 내스급입니다. "…김독자?? 세계가 이상해졌다는 걸 안 것은 웃기지도 않는 숨바꼭질이 시작되고 얼마 가지 않아서였다. 우울증에 빠진 것처럼 우울해하는 김독자를 위해 모처럼 장단을 맞추며 백을 센 유중혁은 복도...
여름 밤 깊은 파도로, 찬 겨울 밤의 별로도, 짧지만 뜨겁게 빛나는 불꽃이나 따갑지만 썩 나쁘지만은 않은 한 낮의 햇살만큼 다채로운 너는, 늘 내가 행복을 빌어주던 존재이다. 너의 존재만큼 화사한 위로를 나에게 전해준 만큼 나도 꼭 돌려주고 싶었다. 내 마음을 전할 방법이 한정적이기에, 직접적이지 못하기에, 그만큼 간절함도 더해졌다. 멀기에 더 소망하던 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