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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모네는 꼭 마약 같다. 내가 그들을 좋아하면 죽어 나가는 건 나인걸 알면서도 그들 보는걸 멈추지 못한다. 그렇게 아무 소식 없는 그들을 좋아하다가 정신병이 더 심해질까 봐 이글을 남긴다. 모네가 돌아오는 방법을 알아보자. 먼저 돈이 있어야 한다. 미국 사대주의(미국인인데요) 김우성은 자본주의의 개이기 때문에 더 로즈랑 월드투어만 미친 듯이 돈다. 이런 김우...
* 혼자 나혼산AU로 썰 풀던 걸 조금 더 써봤어요... 짧습니다. 프롤로그 같은 느낌으로... 여유가 되면 더 이어볼려고... * 주술사가 밖으로 드러나있다는 느슨한 설정입니다. * 유지팬카페 익명방 설정 * K패치 주의 유치 주의 여러가지 주의 * 내용 오류있는 부분 살짝 수정 ^^; Austine Mahone - Dancing with nobo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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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어에서 삐- 소리가 났다. 안그래도 온 몸이 부서질듯 아픈데 귀를 따갑게 하는 소리가 거슬렸다. 겨우 팔을 올려 인이어를 뺐지만 괜한 수고였다. 소리가 멎질 않았다. 민간인에겐 알려지지 않은 보안 사항, 미지의 존재와 목숨 걸고 싸워오길 삼 년, 그간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던 수많은 목숨들이 무수히 끊어지던 날이었다. 부상 부위가 타들어갈 듯 아팠고, 머리...
우리는 웃고 떠들었다. 제대로 서는 법을 배우고, 칼을 드는 법을 배웠다. 가느다란 칼은 생각보다 무거워서, 가끔 손목을 문지르고 있으면 매그너스는 어디선가 가져온 얼음 주머니를 던지고 가곤 했다. 그러면 재스퍼가 한마디 했다. -따뜻한 걸 대야하는 거 아닌가? 아닌데? 차가운 게 맞거든? 근육이 놀란 거면 차가운 거야! 근육이 문제인지 인대가 문제인지 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신쥬로와 루카는 영화 배우였다. 둘은 [연옥] 이라는 작품에서 눈이 맞아 결혼 했다. 하지만 루카는 둘째 센쥬로를 낳고 얼마 안 가 죽었다. 사인은 암이었다. 센쥬로를 임신하고 있던 도중 암을 발견하였고, 루카의 선택에 의해 임신 중이라 항암을 할 수 없어 둘째를 지키기로 한 것이다. 그 후 신쥬로는 술독에 빠졌다. 지독한 알콜 중독으로 폐인이 됐다. 그나...
이 사태도 일어난 지 5일이나 지났네... 솔직히, 처음엔 그렇게 오래 살 줄은 몰랐어... 능력도 못 쓰고, 힘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니까 말이야. 그런데, 되게 의외더라. 금방 죽을 줄 알던 내가 5일이나 살고, 원래라면 그냥 죽어버려야지- 하고 생각했을 텐데, 이상하게 살고 싶어지더라... 내가 말했었나? 아득바득 살아가는 이유를. 내가 살아남고 싶은...
ㅈㅅ 트리거 주의. 대망상 주의 승천 아스 엔딩에서 타브가 햇볕 쬐는 건...무시하고 보고 싶은 거 보려고 쓴 썰 되겠습니다... 열린 창문을 비집고 들어온 바람이 밀어올린 커튼이 낸 길을 따라 여름을 목전에 둔 여름 햇살이 방 안으로 스며들었다. 그녀는 커튼의 움직임을 따라 일렁이는 빛무리에 손을 뻗었다가 불쾌한 소리를 내며 살이 타들어가는 모습에 실소를...
사랑💞보다 깊은💫우정 TALK 🔮 누구를 고르시겠습니까? 🔮 오늘 비온대 나 너한테 우산 다 빌려줘서 하나밖에 안 남았으니까 오늘은 꼭 우산을 지참하도록.. 헐 충격실화? 나 이미 집 나옴 돌아가.. 내 우산 가져와...... 안 돼 쟈철 탔단 말이야ㅠ 여주야...... 네 눈에는 하늘이 흐려보이지 않았어? 혹시나 궁금함에 날씨를 검색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언제부턴가 그와 함께 있을때마다 그에게 시선이 저절로 옮겨갔다. 단순히 처음 만났을때처럼 그의 안위가 걱정이 되서 눈이 간다기보다는..좀 더 다른 느낌이다. ..그래..어쩌면 그때부터, 눈이 시리도록 푸르렀던 하늘아래에서 나를 대신해 죽음을 맞이했던 동료로 인해 깊은 상실감에 빠져 아무것도 못하던 나에게 찾아와 투박한 위로를 건넸던 그 순간부터 였을지도 모...
" 아무,도 없,어요,,,? " " 제,발 아무,나,,, " 검게 물들어 떨어지는 빗소리만 구슬프게 울려 퍼졌다. 달이 밝게 두드러지는 새벽이었다만, 그마저도 먹 쏟은 빗물 속에 잠겨 부서져 내렸다. 짙어지는 새벽의 비는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쏟아지다, 결국 누군가의 걸림돌이 되어버리고 말지. 생각할 갈피를 찾기만 해도 눈물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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