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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로도스 아일랜드 훈련실에서, 제시카는 오후 훈련을 끝내고 총기를 손질하고 있었다. 총기를 다루는 실력을 다시 갈고 닦기 위해, 제시카는 오늘 오후 전체를 사격 연습에 쏟아부었다. 짜르릉 하고 훈련장 바닥에는 탄피가 한 뭉테기로 굴러다니고 있었다. 가끔 선배인 리스캄이 같이 땀범벅이 될때까지 어울려주곤 했지만, 따로 훈련이 잡히지 않은 날에도 제시카는 이렇듯...
💗0303💗 근데 신기하다 오늘날짜 20200303이야 이엵 타나카~
301. 오늘은 전정국의 생일이다. 302. 하숙집 사람들은 다 같이 모여서 축하를 했다. 케이크도 사오고 선물도 주고 미역국도 끓였다. 303. 이러고 또 다음 주에는 김남준의 생일이었다. 민윤기는 이주 연속 생일을 챙기기는 처음이라며 투덜거렸다. 304. 밥을 먹다 말고 김석진이 물었다. 305. "그러고 보니 지민이랑 태형이는 생일이 언제야?" 306...
반짝이는 아침 햇살이 창문에 비춰져 맑은 자안이 살짝 떴다 가라앉았다. ..오늘따라 컨디션이 좋은 느낌. 아라시는 두어 번 눈을 깜박이다 이내 포근한 이불 속에서 일어났다. 초봄 날씨 그대로 아침엔 쌀쌀한 공기가 팔을 맴돌아 팔을 살살 쓸아내리며 아직 다 깨지 않은 잠을 밀어내기 시작했지만은 소용없으니 관두기로 하자. 현재 시각 오전 6시. 언제나 그렇듯 ...
창문을 열자 푸슬거리는 비가 들이칠락말락 창가 앞에 놓인 화분을 적신다. 비발디는 창밖으로 손을 뻗어 본다. 투둑투둑 직선을 그리다가 제 손에 의해서 끊기는 빗줄기. "사제님 창문 닫아요! 비 다 들이치잖아요." 에바는 언제나처럼 깐깐하게 말하고, 비발디는 들은척도 않는다. "사제님!" "봄비잖아. 세상이 다같이 살아난다니까. 강아지들도 왈왈거리고 애들도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출처: https://www.bilibili.com/video/av71498469 -------------------------------------------------------------------------------- 제레: 브로냐 언니...? 브로냐 언니! 브로냐: ...! 제레: 브로냐 언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브로냐: 생각하고 있...
오늘은 R-15 정도입니다. 그런 거 못 보시는 분들은 주의! 후타바항, 나 심심혀유. 거기 야츠하시 있어. 질렸슈. 그 부엌 서랍장 가봐. 거기에 콩가루봉 있어. 됐슈. 귀찮다 이거구만? 그거 카렌항이 다 집어먹었슈. 뭐? 아니 그걸 다? 그제서야 이스루기 후타바는 펄쩍 뛰어 올라 뒤를 돌아본다. 내 아이죠 카렌 이 자식을 그냥! 하고 일어서는 모습에 하...
"야아, 이장준 생일빵 파티원 모집한다!" "아니, 이 미친 새끼들이, 저리 안 가?!" "장준아, 생일 축하한다!" "형, 생일 축하해요!" 퍽. "아! 방금 뒤통수 누구냐!" 강의실은 온통 장준의 생일로 이야기로 떠들썩했다. 짜증과 욕설이 뒤섞여도 장준의 표정은 들떠 보였다. 동기와 후배들한테 둘러싸여 웃고 있는 그를 보며, 영택은 노트북을 탁 소리 나...
제가 기력이 없어서요 배경은 자동완성으로 했습니다. 미방은 직찍 아무튼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오메가버스 세계관 ※ 이 세계에선 오메가/베타/알파를 두 번째 성으로 취급합니다. 첫 번째 성은 남자/여자로서 태아때부터 알 수 있는 것이고 오메가/베타/알파는 제 2차 성장기 때 가까운 병원에서 피검사로 호르몬의 수치를 알아내서 알 수 있습니다. 제 2차 성도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국가에서 검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주로 12~13살 때 확실하게 검사받을 ...
잊고 있었다고 한다면 그건 거짓말일 것이다. 유난스럽게 챙겨본 적도 없었지만 어쨌든 이 세상에 태어난 날이었다. 이십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모른 체하며 산대도 정말 모르고 살 수는 없는 날이었다. 적어도 베른은 어머니를 사랑했고 어머니 또한 베른을 사랑했으며, 피의 반절은 혐오감이었을지언정 온 삶이 미워질 정도로 불행하진 않았으므로. 어느 새벽 중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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