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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love potion in dream cafe 그럴 때가 있다. 익숙해진 모든 것을 뒤로 하고 또다시 처음으로 돌아왔을 때. 시작점에 서야 하는데 내가 달릴 트랙이 어딘지도 모를 때. 한숨만 내어 쉴 뿐 바뀌는 건 없을 때. 그럴 때 나는 꼭 하는 게 있다. “너 아직도 꿈빛파티시엘 봐?” “응... 얘넨 꿈이 확실해서 좋겠다.” 꿈빛파티시엘 보기. 고등...
안녕하십미까 아갓시들.. 제가 왔슴니다아..... 첫 글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더라고요... 댓글도 달렸어요 ...감격... 입맛에 맞으셨을지 증말 궁금하군뇨..ㅎㅎㅎ 혼자 기분 좋아져서 쪄온 뉴 포스트! 사실 단어나 소재 때문에 애매하긴한데 일단 클린버전도 가져왔습니당..ㅎㅎ 시작합미다!! 뚜둥... . 급한대로 담요로 둘둘 싼 여주 나재민이 들...
그 날 이후로 난 동혁이와 따로 다녔다. 학교에서 만나도 말도 하지 않고 같이 말하지도 않았다. 나만 보면 이동혁은 안절부절하게 행동했다. 따로 다닌 지 일주일 후, 집에 가던 와중에 설이와 이동혁을 만났다. 아직 설이는 내가 이동혁과 사이가 어색해진 걸 몰랐다. 알게 하고 싶지도 않았다. 모른 척하고 가려고 했지만 설이가 나에게 인사를 하였다. “어? 웅...
본 작품은 [넌 내 마음 몰라], [너라면 어떻게 할 건데], [이제 선택해야 해] 단편 시리즈의 최종 단편작 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선택만 있지, 정답은 없어. 피노키오가 건네준 애틋함이 잔뜩 배인 쐐기풀 갑옷, 손에 들린 솔직함이라는 이름의 칼, 가끔씩 연기처럼 왔다가 사라지면서 내 자존감을 챙겨주는 체셔까지, 분명 두려울 게 없었다. 그럼에도...
착호갑사들의 주 업무는 호랑이를 잡는 일이었지만 호랑이보다 드물게 나타나는 요괴를 잡는 일도 겸했다. 남부에도 착호갑사가 존재했지만 흰색 머리카락의 여자 요괴는 제법 자주 나타나는데도 이들은 실마리조차 잡지 못했다. 중앙 관청이 추가로 중앙 착호갑사를 지원해줬지만 성과는 없었다. 요괴는 대부분 나타나야만 잡을 수 있었다. 동식물이 수련을 통해 정령이 되거나...
...내가 먼저 연락해도 될까? 지랄 말고 빨리 연락해. 어..... 뭐라고 보내지? ...아오, 답답아. 일단 핸드폰 꺼내. 이번엔 참을성 있게 충고만 하려고 했는데 이제노의 우유부단함이 내 인내심을 끊었다. 과방 소파에 기대어 앉아있던 여주가 역정을 내며 몸을 일으켰다. 귀찮음이 가득한 눈으로 제노와 나란히 앉는다. 결국 오늘도 남의 썸에 참견하게 됐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by-융이 나예는 숨을 내쉬고 채윤에게 물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언제 온다는데." 나예 "내일 아침 일찍 온대, 그래서 엄마가 일찍 깨있으라고 하더라." 채윤 나예는 채윤의 말을 듣고 한숨을 쉬었다. '진짜 싫다, 어떻게 외간남자가 우리 자취방에 들어와.' 나예의 투덜이에 채윤이는 입을 다물었다. "언니야, 책임져^^" 나예 "ㅎ… 넹." 채윤 "씻고...
: 구원은 우리의 몫 13. “너 그거 사실이야?” ”뭐가?” ”너 학교 그만둔다 했어?” 여주는 눈시울이 벌게져서 동혁에게 따졌다. 오늘 점심시간 교무실을 지나는데 한 선생님이 여주를 불러 하교 전 잠시 자신을 보러오라 했다. 저 선생님이 무슨 일일까 하고 생각해보니 동혁의 담임이었다. 필히 동혁에 관한 일인 것 같아 여주는 종이 치자마자 교무실로 달려갔...
섹파 동혁과 여주... 근데 여주가 2살 어림. 새내기 때 술자리에서 술 마시고 뻗었다가 복학한 이동혁이랑 함뜨해버리고 그 후로 섹파로 지냄. 근데 둘 다 취한 상태로 잔데다가 새내기 여주는 복학생 이동혁이 학교에서 존나 인기많은 유명인이라는 것도 당연히 모름. 그냥 어려보이니까 대충 동갑이겠거니 생각하고 동혁이한테 말 깠는데 동혁이도 취한 상태에다가 동혁...
by-융이 PM 06:15 퇴근을 하고 집으로 들어오는 나예와 채윤, 나예가 들어오면서 말했다. "오늘은 진짜 할 게 너무 많았다." 나예 "인정… 그래서 하마터면 야근을 할 뻔 했잖아." 채윤 "그치." 나예 나예와 채윤이는 소파에 앉으면서까지 수다를 떨었다. "내일은 안 많았으면 좋겠다." 나예 "ㅇㅈㅇㅈ 내일도 많으면 진짜 일을 때려칠 거야." 채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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