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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멍청하다고도 못하겠네요~. 여러분들이 맞췄어요. 축하해요! " 모두의 앞에 ' 브래들리 아가타' 가 서있었다. 무거운 분위기와 달리 아이는 웃음을 터트리고 있었다. 예전처럼 뒤틀려 있고 제정신이 아니였다. 과거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지금 아이는 라이텐이 아니라 페르텐토라는 진영 로고가 박힌 옷을 입고, 머리카락도 정리되어있다 정도겠지. 그 모습만 ...
계절이 지고, 새로운 계절이 피어날 시기가 되면 찾아오는 공허는 어찌할 수 없었다. 알고는 있었지만, 멜랑콜리의 늪에서 빠져나오기란 어려웠다. 손이 가는 대로 집어 든 물건들을 와르르 사다 모으는 게 습관이 돼버릴까 겁났고, 동시에 내칠 순 없는 것이어서 두려움에 휩쓸리기를 택했다. 착 가라앉은 저완 달리 뇌까리는 노래는 밝은 것들밖에 없었다. 억지로 끌어...
연습생을 팔 년 가까이 하면, 연습생이라는 신분 아래서는 할 수 있는 일이 굉장히 한정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초반의 몇 년 정도야 곧 아이돌이 된다는 허무맹랑한 믿음과 기대에 붕 뜬 나날을 보내느라 별 짓을 다 하지만, 몇 차례씩 가까워 보이던 꿈이 신기루처럼 멀어져 사라지는 일을 겪으면 그 모든 꿈들이 주제를 몰라 가능했던 몽상으로 여겨지는 것이다....
추운 겨울을 함께할 레스클 스티커를 소개합니다🐱❄️ 해당 디지털 문구는 1월 10일 오후 6시 이후 유료화되었습니다. 스티커는 총 22조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 장의 PNG 스티커와 조각난 PNG 스티커로 나누어 업로드 해두었으니 편하신 형태의 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해 주세요 ❕ instagram🤍 twitter🤍 [ 구매 주의 사항 ] LSC의 모든 서식...
"형, 나와봐" "어딘데?" "우리동네 놀이터" "왜?" "사진 찍자. 새벽감성으로다!" "지금? 추워" "옷 따숩게 입고 나와" "....알았어" '이 시간에 나오라는 건 뭐야...' 이제서야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자신을 대하는 민규가 다행이다 싶다가도 이런 요구랄까 부탁을 해대는 (예전에도 사진을 잘 찍어대곤 했지만 요즘은 사진 찍을라치면 갑툭튀 어디서...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정태의는 쉬지 않고 달렸다. 벅찬 숨이 금세 턱 끝까지 차올랐다. 평소라면 몹시 기쁜 눈으로 지켜보았을 풍경들을 미련없이 지나쳤다. 무성하게 거리를 채운 가로수 사이로 밤갈색 머리칼이 흩날렸다. 다급한 걸음에 채인 나뭇잎들이 사방으로 퍼졌다. 바싹 마른 목구멍에선 어렴풋하게 피 맛이 났다. 한 치의 틈도 없이 필사적으로 도약하는 다리가 남의 것처럼 생경하게...
늦은 밤. 아니 새벽 쯤 됐을까, 가로등만 간신히 켜져있는 한 시골 도로에 낡은 차만이 덜덜 소리를 내며 달리고 있다. “아저씨, 피곤하시지 않으세요? 제가 운전할까요?” “에이, 됐어. 임산부한테 뭘 시켜.” “그래요, 태이. 그냥 앉아서 쉬도록 해요.” “네…, 그럼.” 한차례의 정적이 찾아왔다. 분위기가 조용하든 말든 정태의로서는 상관이 없었다만, ...
* 1월 15일 토요일 열리는 '디페/ X-08' 참가하는 신간 회지의 web 공개분 겸 샘플입니다. 【I Found】 더럽게 엉켜버린 인생일수록 질긴 법이다. 힘껏 들이킨 담배 맛이 오늘따라 씁쓸했다. 희뿌옇게 흩어지는 연기를 쫓던 무감각한 눈동자는 이내 제 발아래로 펼쳐진 도시로 향했다. 들쭉날쭉 자리한 건물 사이사이로 미로처럼 엉킨 길가에 수두룩하게 ...
· ONEPIECE/원피스 · Present AU(미국 배경) & Nameverse AU · Trafalgar Law트라팔가 로우×(Vinsmoke) Sanji(빈스모크) 상디 · mini-Series · G · DATE 20220109SUN · MEMO 사이드로 조로루피 나옵니다. 보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 캐붕이야 뭐... 2차에 호모인데 ...
흉터에게 겨눈 총구는 흔들림이 없다. 날렵한 총신이 마치 검과 같다. 호석은 휘두르고 싶으면서도 막고 싶은 충동이 인다. 그러나 수도없이 잡아본 총인지라 떨리는 마음과 달리 미동도 없다. 흉터가 지그시 바라본다. 방금전까지만 해도 놀랐으면서 지금은 평온하다. 호석은 쥐고 있는 총만큼 그가 평온해보여서 자신이 총을 쥐고 있는게 아니라 저 남자를 쥐고 있다는 ...
· ONEPIECE/원피스 · Present AU(미국 배경) · Trafalgar Law트라팔가 로우×(Vinsmoke) Sanji(빈스모크) 상디 · mini-Series · DATE 20220109SUN · 상디 이름 표기는 국내 번역을 따릅니다. · 상디와 로우 외의 밀해일당/하해단 나오지 않습니다. · 백시간 마감 하고 지친 지인(@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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