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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환영으로 인해 일어나는 일. ※다자이의 독백이 대부분. ※단편소설 어느날부터인가였다. 아, 기일날부터였을지도 모른다. 흐릿하게 무엇인가가 보인 것은. 지극히 현실주의인 사람인지라 그런 것 따위, 처음엔 믿지 않았다. 있을 수 없는 일이고 그럴 일이 없으니까. 하지만 다시끔 생각해보면, 사람의 뇌는 지극히 착각을 잘하고는 한다. ... 아, 또. 눈을 몇 ...
끼익, 끽. 기분 나쁜 소리가 귓가를 맴돌다 머릿속을 가득 채운다.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만 같은 철골들이 흔들리면서 나는 소리. 한 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상황에 따라서는 한 사람을 벼랑 끝까지 몰아세울 수도 있을 소리. 감고 있던 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본다. 역시 익숙한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진다. 또 그 꿈이야. 찌푸려진 미간을 엄지로 꾹꾹 누른다...
작가의 말: 오늘은 연참~~ 다음 화로 다음 화로~~ 답글은 다음 장에 달게요! 아니면 이리저리 넘기느라 순서가 뒤죽박죽이 된다고요! 쪽쪽!! 주저리: 으으... 죄송합니다. 술 먹고 헤롱거리다가 간신히 정신 차렸네요. 계속 불성실해지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흑흑. 더 죄송한 말씀을 하나 드리려고 하는데요... 이번주 부터 일주일에 두편으로 글 올리는 횟수를 ...
(돌아온) 다린TV / 토요일의 고양이 https://4season-winter.postype.com/post/6997845 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내용상 이어지는 건 아니니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상혁아…….” “알았어, 알았어. 당분간 산책 패스하자. 쪄 죽겠어.” “너무, 너무 더워…….” 장마가 물러간 자리를 차지한 건 열대야였다. 여...
트위터 청소기 (현재~일주일, 한달, 일 년 등등 가능) - 자주 사용 https://tweetdelete.net/ 트위터 청소기 (멘션만, 리트윗된 멘션만 등등 가능) http://cleaner.twtm.kr/tweets 프셰터 (비밀글) https://fusetter.com/ 프라이베터 (비밀글) https://privatter.net/ 트윗롱거 (14...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먕님 커미션, R님 커미션. 루이페이는 지금 700일이 넘은, 작성일 기준 2주년이 된 자컾인데, 이제 와서 관싹후기를 쓰는 이유가 뭐냐 하면 529일 전, 루이페이 200일에 관싹후기 1을 써놓고 여러 사정상의 이유로 내용을 이어가기가 애매해졌었는데, 앤캐들 생각을 하다가 '루이페이... 카스가이 히루이랑 모리시타 쥰페이... 아니다 처음엔 유우였지 유...
“오미 군 결벽증이라는 그 다 거짓말이제?” 아츠무의 손에서 양껏 주물러지는 귤을 보던 사쿠사가 무슨 헛소리를 하느냔 표정으로 아츠무를 바라보았다. 눈 예쁘게도 뜬다. 하는 목소리에 다시 표정을 바꾸었지만, 어쨌든. 사쿠사는 아츠무가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뜬금 없다고 생각 안 하냐.” “아이, 귤 까다 보이 그런 생각이 나가꼬. 오미 군 니, 사...
한실이 열렸다. 택무군이 스스로를 구금하던 한실의 문이 열리자, 운심부지처의 일은 놀랍도록 빠르게 예전으로 돌아갔다. 겉보기에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지만, 적막 아래에는 두 사람, 아니 세 사람의 부재가 있었다. 남희신이 하던 종주의 일은 폐관 이후로 남계인이 거의 도맡아 하고 있었으므로 달라진 것은 정말로 없었다. 다만 남계인은 다시 조카가 폐관하는 것...
* 300원은 소장용(돈 안 내도 볼 수 있습니다.) * 주술회전 0권 시점 “당신 후시구로 녀석이랑 사이 괜찮은 거야?”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했을 때 공시우는 뜬금없이 그렇게 물어왔다. 응접실 소파에 다리를 꼬고 앉아 있던 게토는 의아하게 대답했다. “무슨 소리야, 난데없이.” “내가 참견할 일은 아니지만 무슨 일 있었던 거 아냐?” 공시우는 그렇게 말하...
무오염,무공해 제1중(重)-길을 잃다 제4장 원문: https://www.jjwxc.net/onebook.php?novelid=3495730&chapterid=5 밤 9시 즈음. ‘별의 꿈’이 영업을 종료할 시간이다. 간칭은 화장을 씻어낸 뒤 옅은 색의 서클렌즈를 빼내고 눈을 두어번 세게 깜빡였다. 그리고 다섯 손가락을 긴 머리 속으로 찔러넣어 폭포...
밤 11시. J와 나는 치킨 먹을 준비를 하는 중이었다. 개는 자신보다 한참이나 높은 식탁을 바라보며 가장 착해보이는 표정을 짓고있었다. 나는 금세 인간쓰레기의 기분이 되었다. 미안해서 차마 못쳐다보겠다. 원래 그런거지, 뭐. J는 대수롭지않게 대답하며 닭다리를 집어들었다. 원래 그런게 어딨어, 그냥 같이 오래 살고 싶으니까 우리가 욕심부리는 거지. 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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