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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Re:member 시점 유키모모 2차창작 소설입니다.- Re:vale에 관련한 미디어믹스, 래빗챗 등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오타와 맞춤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발견 시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어항과 화분 W. 점장 맴─…… 맴─…… 아득한 정신 너머로 매미 소리가 들려온다. 달콤한 수면을 방해한다며 시끄러운 매미들에...
#축제_신청서 [ 담쟁이 덩쿨의 설화 ] " 흠.. 흠흠..~ 흠♫︎.. 아, 여기는 D코드가······. " 이름: 채현우 蔡懸佑. 성씨 채에 달 현, 도울 우. 달을 도울 사람이다. 달이라는 것은 본디 옛사람들의 희망과도 같았으며 신앙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그런 달을 돕는 사람이라니, 채현우 자기 자신도 자신이 왜 그만한 사람인지, 달의 이름을 이리...
“너는 장점이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거잖아. 그게 참 부럽다.” 나의 첫 책인 <지워지는 나를 지키는 일> 예약 구매자를 모집할 때, 내가 용기 내어 동아리 단톡방에 올린 홍보글을 보고 한 선배가 전해준 말이었다. 때로는 타인의 시선에 비친 나를 보며 나도 모르던 뜻밖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한다. ‘시작을 잘한다’는 것이 나의 특징, 그것도 ...
"안녕, 고양아? 나랑 갈래?" "...." 드림주라는 여자는 첫만남부터 이상한 여자라고 린도는 생각했다. 그는 현재 가출 중이었다. 최근 기분이 몹시 저조해 보이는 형의 눈치를 보면서 숨죽이고 살았었다. 조금만 형의 신경을 건드려도 살기와 눈총을 받는 것도 숨이 막히고 답답해 미치겠는데 정작 형은 자신이 이렇게 배려하는 것도 몰라주고 이것저것 부려먹기만 ...
공태성이 속한 길드는 좋게 말하면 용병 길드, 좀 속되게 말하면 잡일 전문 길드였다. 전문 길드에 들어가기에는 실력이 조금 모자란 사람들이 모이는 그런 길드. 그럼에도 길드장의 안목과 간부들의 사람 다루는 실력으로 보통 그저 그런 길드들이 흔히 밟는 좋지 않은 분위기에 단합이라곤 하나도 안 되는, 그런 오합지졸 길드는 되지 않았다. 굶어 죽어도 급이 떨어지...
*본 포스트는 청구야담 : 팔도견문록 에피소드6 정위전해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청구야담/현무운] 잔향 *** 처음에는 그저 작은 것이 눈을 감고 끙끙앓는 것이 퍽 거슬려 그것의 꿈을 앗아갔을 뿐이다. 무릎께에나 올까 하도 조그마하기에 어미를 빼닮아 말쑥한 얼굴이 아니었다면 이것이 내 핏줄이라는 것을 믿기 어려웠을 것이다. 말 몇마디에...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엠프렉 주의 ※ 보고 싶은 내용 얼기설기 기워놓아서 개연성 제로 매버릭 최근 따라 입맛도 없고, 체한 것 마냥 명치께도 아프고 헛구역질하고, 몸도 나른한 게 몸살 온 건가 싶어 찬장 뒤져다 소화제 손에 쥐었다가 아무래도 뭔가 이상해서 긴가민가하며 집에 있던 임테기로 서둘러 확인해보니 두 줄 뜬 거 보고 나쁜 방향으로 확실하게 마음먹으면 어떡하지. 가...
해가 두 번 넘어가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사토미가 2학년으로 넘어가는 시기 키타 선배를 비롯한 3학년 선배들이 졸업해버렸다. 그 날은 사토미가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이제 다시는 배구부에서 보지 못한다는 생각에 눈물이 밀려온 탓이었다. 얼마나 울었으면 당황한 키타가 졸업식을 마치고도 사토미의 상태를 몇 번이나 확인했을 정도였다. 그리고 또 한번의 춘...
루피는 처형대를 보러 갔고, 상디는 식재료를, 우솝은 화약 및 장비를, 나미는 생필품 및 옷가지를 구매하러 흩어졌다. 나도 총기에 필요한 부품이 없나 확인하러 우솝을 따라갈까 싶었지만, 역시 다른 아이들과는 아직까지 조금 어색한 것도 있고 해서, 그냥 조로를 따라가 검을 고를 때 훈수나 두기로 했다. 그런데... "죄... 죄송합니다. 고... 고마워요."...
얘들아. 나 목이 좀 아픈데. 형. 노래하면서 그 정도 목 안 아픈 사람이 어딨어요. 그런가…. 인스트루멘탈 러브 1. 라이브 온 더 로드(Live on the Road). 이하 라온드는 지상파 M사에서 진행된 밴드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초기 방영 때에는 시청률이 나오지 않다가 마지막 예선 지역이었던 인천에서 혜성같이 등장한 한 밴드로 입소문...
"넌 뭐야?! 난 쟤랑 싸우고 있었다구! 친구들의 원수를 갚아야 하니까 빨랑 비켜!!!" "너는 친구들 대신 싸우고 있잖아? 이쪽에서도 친구인 내가 나서는 게 맞다고 생각해." "... 아하, 그런 거라면 어쩔 수 없지. 빨랑 하자!" "그래." 예상한 대로 멍청하군, 문어. "... 어째 속마음이 들리는 거 같은데 착각이냐." "아앙? 우리 아리따우신 레...
(베알싶 후기 中...) 보니타 트리샤 어린시절 외전은 겸사겸사 그림 한 장으로 퉁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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