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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너무 길어져서 새로 만든 백업 2 코드아나, 패션, 격발 등 아가용 부리또 설표 일레이 아보카도 옷 입은 태의 아보카도 옷 입은 일태 코드아나 물범 옷 입은 태의 트레틀로 늪인어 제냐랑 택주 트레틀로 고룡 택주랑 성장한 아가용 제냐 "언제 이렇게 컸는지-" 아가용 제냐 어릴때는 꼬리를 다리 사이에 넣고 발가락 꼬물거리는거 귀여울 것 같아서 맨손이 무기...
BGM : OCTOBER · After sorrow, joy 둘이 앉아있는 이 자리는, 저녁 바람이 우리를 스쳐 가는 곳이었다. 언젠가는 방에 들어가야 함을 저도 알고 있었으나, 계속 여기서 이리 슬픔을 머금을 수도 없는 노릇이었으나, 그럼에도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것이 저는 사람을 기다렸을지 모르겠습니다. 가장 더운 날에, 왜 이리 추운지 손을 꼼지락거...
마음을 넘실대는 파도는 때로 큰 폭풍우를 불러온다. 그 폭풍우는 번개를 쳐 겁을 주다가도 시원한 빗줄기를 내려 씻겨 내려가지 못한 것들을 넘실넘실 바닷물에 떠내려가게 도와준다. 모두가 그러듯이 나 또한 수많은 폭풍우를 겪으며 성장해 왔다. 모든 것이 그러하듯 처음에는 무서웠던 것도 겪으면 겪을 수록 점차 익숙해 진다. 달리 특별한 거 하나 없는 나 조차도 ...
이미 충분히 지친 눈이었다. 며칠 사이에 많은 경험을 하고 성장했을지 몰라도, 너무 빠른 시간동안 너무 많은 벽을 넘어왔다. 그래도 자신이 할 일을 해내고 돌아가면 반겨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일지 모른다. 저는 항상 집을 가장 좋아했으니,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은 아무리 큰 벽이 가로막아도 주저앉지 않고 잠시 쉬어갈 곳이 존재하다는 것일 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바람, 바람 내 곁에 오래도록 드레스로자에 잔잔하게 불어온 바람은 창문에 걸터앉아 사색에 잠겨있던 도플라밍고에게 다가갔다. 바람은 도플라밍고를 어디로 데려가고 싶은 것처럼 그의 등을 살며시 떠밀었다. 마침 머리를 식히려고 했던 도플라밍고는 순순히 바람이 이끄는 곳으로 날아갔다. 이윽고 도착한 곳은 왕궁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해바라기 밭이었다. 고지대 ...
술이 머리에 들어가면 비밀이 밖으로 밀려 나간다. 탈무드 취중진담 ⓒRose 오늘도 레드 포스 호에는 시끌벅적한 소리가 넘실거린다. 폭탄주를 꿀꺽꿀꺽 들이켜는 야솝을 향해 쏟아지는 환호, 언제나처럼 빠지지 않고 흘러나오는 해적들의 애창곡 빙크스의 술. 그리고 활기차고 소란스러운 갑판과는 조금 떨어진 곳에 두 사람이 있다. 왁자지껄 떠드는 선원들의 소리가 전...
언제나 그러하듯 세희는 해킹실에서 일상적인 채팅관리를 해주며 에어컨을 빵빵히 틀어서 여름을 이겨나가고 있었다. "날씨가 미쳤어...여기서도 이정도면 밖은..." 상상만 했는데도 온몸이 축축해지는 기분에 고개를 잔뜩 내져으면서 오늘의 할당량을 채우고서는 어느정도 마무리되자 오늘 아는 신도 한 명이 챙겨온 체리를 하나 먹어본다. "우움...생각보다 달달한거 너...
초련(初戀) 처음으로 느끼거나 맺은 사랑 초련(初戀) ⓒRose 1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하늘을 망연히 바라보고 있노라면, 머리도 마음도 투명하리만치 맑아져서. 누구에게도 붙잡히지 않고 어디든지 자유롭게 흘러갈 수 있는, 바람이 된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그래, 사람이 아닌 바람으로 태어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지만 그랬더라면――― “사보!”...
written by. 벽월운 “그래, 헤어지자.” 그 말을 끝으로 우리의 붉은 실이 영영 끊어져 버렸다. 띠링띠링 -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알람이 울린다. 비몽사몽 일어난 순영이 축 처진 채로 이불을 걷어내고 힘없이 걸어 나온다. 반쯤 감긴 눈이 천천히 위아래로 느리게 움직인다. 터벅터벅, 걸어 나와선 기계처럼 옷을 입고, 밥을 먹는다. 그리고 또 하루를 ...
오, 이제 깔끔한 선을 포토샵으로 쓸수가 있다. 낙서지만 얼마만에 깔끔한 그림인가... 너무나 감격스럽다. ಥ_ಥ 가볍게 펠트심으로 테스트를 해 봤는데 오리지널보다는 긋는 맛이 없어 미끄덩 거리는데, 필압이 많이 필요 없을 때 쓰면 편할거 같다. 성격 급하게도 가기 전에 모니터 설정 다시 맞추고 타블렛 테스트를 해서 속이 좀 후련하다. 가서 하려면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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