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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제노 학생은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타인을 도와줬어요.’‘예? 목숨이요?’‘칼을 든 도둑을 제압했잖아요.’‘아, 네... 아버지 같아서요.’인터뷰 내용이 도무지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복도를 가로지르다가 우뚝 선 제노가 뒷머리를 마구 털었다. 영웅은 거짓말 하지 않고 정직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데 오늘만 해도 몇 개의 거짓말을 한지 모르겠다....
제노지성 드라마 http://posty.pe/57kife 먼저 읽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오늘은, 아, 이분들이 나오시네요." ON AIR. 지성은 무표정으로 빨갛게 빛나는 다섯 글자만 쳐다봤다. 옆의 제노가 작가를 봤다가 시간을 확인했다가 초조한 기색으로 발을 구르는 것에는 관심도 없었다. 제노는 새삼 지성에게 감탄했다. 아이돌이라 라디오에 많이 나와봐...
가끔 모든 것을 잃어가면서도 잡고 싶은 게 있기 마련입니다. 그 기억 속에서, 문득 나는 그렇게 말했던 것 같다. 화비가 火妃歌 四 이제노는 그 다음 날 학교에 오지 않았다. 감기 몸살이라고 했다. 환절기에 쉽게 걸리는 감기 몸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거라고 했다. 제 눈가를 긁적이며 하품까지 하는 담임을 보면서 재민은 속으로 생각했다. 단순히 감기...
중혁독자 썰이랑 몇몇 개그 썰? 딱히 커플링 없는 썰도 백업함 [중혁독자] 여우 김독자를 줍줍한 유중혁 글고보니 동물줍줍 중독 보통 독자가 동물 중혁 줍줍하던데 유중혁이 아기여우 독자 줍줍하는거 보고싶다 서울시내에 왠 아기여우????하지만 비가 미친듯이 내리고 있고 여우는 빗물에 축 젖어있으니 중혁이 2분정도 고민하다 칼같이 주워다 집에 데려올듯...따도남...
01 츠루야마 아키미치라는 이름을 가진 신부는 고해성사의 앞에서 입을 열기로 택한다. 아시카가 하쿠야는 마치 암막 커튼의 너머에서 예상치 못한 목소리를 들은 사람처럼 놀란다. 신이시여, 제게 보내신 언어가 천사의 것인지 악마의 것인지 구분토록 하소서. 그런 기도를 올릴 수도 있었으나, 곧이어 눈가에 닿아온 손이나 속삭이듯 뱉어지는 많은 언어들이 기도를 무의...
마코이즈 - 젠가 Written by. 상어 - 리퀘스트 내용 : 무너질듯 아슬아슬한 세나이즈미 보고 그제서야 후회하고 지탱해주는 마코토 / 원래 저렇게 옅은 사람이었나. 마코토의 눈이 복도 끝에 서 있는 이를 바라보았다. 다른 사람에게 둘러싸여 있는 자신과 다르게 홀로 커다란 창가 아래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이 어디론가 위태로웠다. 마코토는 그런 모습을...
(이제노x나재민) 날이 추우면 아무리 난방을 잘해도 방의 공기가 차갑다. 이불에 폭 파묻혀 있다가 고개를 내밀면 되게 일어나기 싫어진다. 오픈 시간이면 지성이가 알아서 문열고 다 하는데 그래도 그 전에 내려가야 마음이 편했다. 최대한 이불 속에서 시간을 끌다가 힘겹게 몸을 일으킨다. 요즘 어린이마냥 일찍 자는데도 아침에 눈 뜨는게 그렇게 힘들다. 눈감고 조...
평생 껌뻑 죽다 못해 지 목숨마저 꼴아 박을 그런 사람을 나는 살아서 더 본 적이 없고 죽어서도 지옥에 가서도 염라대왕 앞에서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아 싹싹 빌어도 보지 못할 것이었으나 대가리 굴리기를 거두고 다시 생각해 보니 그것이 당연한 수순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재민씨발,재민아,너는씨발,씨발……씨발새끼야너없어도나는잘만살아갈거고좆도없는대가리데굴데굴굴...
빅토리아플젠 (4위, 0승 1무 2패 1점, 3득 9실) vs 레알마드리드 (1위, 2승 0무 1패 6점, 5득 2실)국내배당 = 10.50 : 5.40 : 1.17 해외배당 = 11.70 : 6.45 : 1.24(언더오버 3.5기준 언더 1.68, 오버 2.22)(핸디캡 +1 핸디 3.47 : 3.89 : 1.81)
“형, 저 봤어요.” “어? 뭘?” 아까부터 제노의 낯빛이 어둡더니 할 말이 있었나보다. 인준은 제법 인자한 얼굴로 제노가 편하게 말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줬다. 얼마나 지났을까. 한참 뜸을 들이던 제노는 마른 입술을 한번 축이고는 여전히 고개를 숙인 채 눈만 슬쩍 들어 인준을 올려다봤다. “뭔데 그래, 말해 봐. 괜찮으니까” 이번에도 역시 제법 부드러운...
*살해 묘사와 살의를 드러내는 심리묘사, 흑백 유혈이 표시된 그림에 주의해주세요. 한 쿼터, 마주 보는 침대에 나란히 걸터앉은 같은 얼굴을 가진 두 사람의 표정은 비슷한 정도로 굳어있었다. 서로 시선을 피하고,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것마저 똑같은 두 명의 젠 하퍼. 젠은 시선을 바닥으로 향한 채 괜히 자신이 어제 바닥에 던져둔, 제멋대로 널브러진 옷의 실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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