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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스마일게이트재단은 로스트아크 게임을 출시하며 돈을 많이 벌었다. 정말 많이 벌었다. 그리고 새삼 IT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그들은 학교를 세우기로 했다. 로스트아크 자체를 사랑하는 금강선 초대 이사장의 마지막 전폭적 지원 하에 종족별 반을 만들고 선생을 배치하며 개교를 준비하던 수 년이 지나, 바야흐로 드디어 이름하야 로아고가 개교했다. "이름 개촌스러...
2인 SD고정틀 커미션 ❣가격 기본 22000 ❣문의 https://open.kakao.com/o/sNImyIBe ❣주의사항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커미션주에게 있습니다.모든 작업물의 완성본 전달 이후 컨펌은 제 불찰이 아닌 이상 받고있지 않습니다.작업물 비공개 요청은 기타 요청사항에 적어주시되 추가금 5000원이 발생합니다.선입금 후 진행되며 입금 순으로...
언제였던가, 아마도 아이리버 mp3로 노래를 듣고 갤럭시 s2로 신문물을 접하던 시절. 오랜 공백기를 지나 12명이 완전체로 컴백을 한다는 뉴스 기사가 뜨고 설레어서 잠 설치던 그때 즈음. 교복을 입고 독서실에서 아이리버로 텍스트파일을 보며 몰래 눈물을 훔치던 나. 아마도 그때. 백도를 좋아한 모두가 그랬듯, 나도 <그럴지도 모른다고>를 읽었다....
“ 야 나도 같이가!! “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고개를 휙 하고 돌렸는데… 내 앞에 서있는건 바로 인준이였다. 나는 너무 놀라 순간 다리에 힘이 풀려버렸고 그런 나를 본 이동혁은 내 팔을 잡아주었다. “ ㅋㅋㅋㅋㅋ 왜이렇게 놀래 야 이동혁 나도 데려가 “ “ 야 황인준 뭐냐 ㅋㅋㅋㅋㅋ 아까는 안간다며 “ “ 아 그냥 심심하니까 가자는거지 ~ “ 나는 이 상...
그 시절의 우리 내가 어릴 때 나를 도와준 남자아이가 있었다 그땐 내가 많이 아프고 연약해 다른 남자아이들에게 맞는 건 일상이였다 오늘도 어김없이 맞고 있을 때였다 한 여자아이가 소리 지르며 내게 달려왔다 “야 !!! 너희들 친구를 괴롭히면 어떡해!!” 나에게 이런 친구는 처음이었다 아니,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그 후로 나는 그 아이를 볼 수 없었고 시간...
* 병원틴 단체유사 * 너무 늦었죠ㅠㅠ 개학도 하고 수행도 많아지고 여러모로 바빠진 탓에 이제서야 올립니다. 다음 글도 느리게 나오겠지만 열심히 준비할게요!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 이번주 금요일 제1회 피의모!!! 작성자 - 윤정한 이번주는 이석민, 은호, 김민규, 김도시, 최한솔, 김시하, 윤정한, 한시아 이렇게 8명이서 모입니다~ ㅎㅎ 카페는 제가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 릴리 시점 드레이코와 헤어지고 나서부터 심장엔 가시가 박힌 듯 따끔거렸다. 병이라도 걸린 건지 책을 찾아봤으나 이런 병세는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았다. 그리고 새벽, 눈에 이유를 알 수 없는 눈물이 나오자마자 병이 악화되었음을 확신했다. 내 눈은 멈추지 않고 심장은 바스라진 낙엽같이 부서지는 듯 했다. 결국 부모님께 연락을 드리고 교수님의 ...
그녀의 이름은 우리, 무패의 단델을 꺾은 최고의 챔피언으로 그녀가 챔피언 자리에 오른 이후로 더이상의 챔피언도 탄생하지 않는다. 그녀는 단델을 잇는― 아니, 어쩌면 단델보다도 더 위대한, 챔피언. 하지만 실상은. . . . . . "우리, 고생했어!" "고마워 호브, 이번 챌린저는 정말 약했어. 금랑 씨보다 더 약한 것 같아..." 챔피언의 용을 꺾고 무패...
제360회 검사니 전력 주제 「우리 무슨 사이야?」 개그입니다 캐붕주의...전 이치고를 매우 아낍니다...안티 아닙니다... -대장, 우리 무슨 사이야? -에? 난데 없는 아츠시의 물음에 사니와가 얼빠진 소리를 냈다. -너...랑? 글쎄? 도검남사와 사니와...? -뭔가...가족관계로 치면? -가족? 음...뭐, 외형이나 관계로 보면 나이차가 좀 나는 동생...
꿈 섬에 큰 종이비행기를 내려놨어요. 건너편 나의 섬 바람을 타고 바다 위를 건너서 조심히 넘어와. 당신과 바람을 탈 수 있다면 - 콰아아아 거대한 쇳덩어리가 직선으로 뻗는 활주로에 바퀴를 내렸다. 거대한 굉음이 한동안 울린다. 양쪽에 날개가 달린 거대한 철이 끼기기긱 소리를 내면서 천천히 멈춘다. “후우.” 레버를 앞으로 꾸욱 당겼다가 느리게 뒤로 ...
드디어 내 이름이 호명되었다. 나는 내 이름이 불려지는 순간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고 인준이가 호명되기만을 기다렸다. 내 이름이 불리고 재민이는 제비뽑기 통에서 내 짝꿍이 될 친구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뽑았다. . . . . . . . . . “ 나재민 “ 인준이의 이름이 아닌 재민이의 이름이 불렸다. 그 자리에서 엉엉 울어버리고 싶었지만 꾹 참았다. 다행인...
신약성경 히브리서는,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 유대 제사장들이 매일 드렸던 모형 장막에서의 속죄제사를 이야기하면서 이 제사는 장차 오는 영원한 것에 대한 그림자이므로, 이 제사로는 예물을 드리는 자들이 언제든지 죄가 없는 온전한 상태를 이룰수 없다고 기록했다. (히브리서 10장 11 / 개역한글)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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