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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 되기 일주 전 진성을 찾아가 지난번과 같은 잔치는 아무래도 부담이 된다며 삼가해주십사 의견을 밝히는 수로. 뭔가 불편하게 만든 점이 있었니? 라며 면목없어하는 진성의 태도에 그런게 아니라 익숙치 않아 그런다며 애둘러 사양하는 수로 원치 않음 별 수 없구나 하고, 대신 원하는게 있음 들어줄 터이니 사양말고 말해보라는 진성의 말을 듣고 사랑채에서 나오면...
이 이야기는 과거 못 말리는 남미새였던 로지가 어쩌다 4B 비혼주의가 되었는지에 대한 고해성사이다.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아, 고마워. 이게 다 너희들 때문이란다.) [지난 이야기] 너무 많은 연애를 반복하다 낡고 지쳐버린 로지. 열 두 번째 남자(feat.분노조절장애)를 끝으로 또 한 번 '수절하겠다' 선언을 해 친구들이 혀를 내두르며 비밀리에 내기(.....
홍중은 제집은 아니지만 익숙한 곳에서 눈을 떴다. 잠이 오지 않는 어느 날에 이 천장의 벽지 무늬를 세어본 적이 있었다. 성화가 떨어지기 전에 항상 구비해두는 디퓨저의 향이 났다. 항상 같은 향이었다. 어느새 옷도 갈아입혀져 있었다. 입고 있었던 제 옷은 작은 수납장 위에 곱게 개켜둔 채였다. 박성화답다고 생각했다. 대체 어떻게 성화의 집까지 온 건지 그 ...
그렇게 5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누구에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날들이였다. 물론 이 7, 아니 6형제들에게는 너무도 긴 시간이였지만. 형제들은 결국 태형을 찾지 못했다. 그들은 1~2년 내내 태형을 찾아다녔고, 3년즈음에는 태형을 찾는것을 포기하였다. 4년쯤 부턴 그의 생사라도 알기를 원했고, 5년이 되었을땐 폐인처럼 살아가던 삶에서 보다 사람같은 삶을...
문구: Across the moon in the dark night 이 어두운 밤 달을 넘어 in my heart, if this is love 이 마음 속에, 이게 사랑인 거라면 i'm not afraid 난 두렵지 않아 문구: and that’s the risk 이건 내가 널 사랑하면서 I took when i fell for you 감당해야 할 부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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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후기는 앤솔 실물을 받으신 분들만 볼 수 있게 남겨 놓겠습니다. 참여자분들 다시 한 번 수고 많으셨고, 추후 이 글이 부끄러워질 때 쯔음 내리겠습니다.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의 2차창작으로,2023년 9월 이전에 그린 내용이다보니 이후 풀린 내용에 대한 설정붕괴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행사를 마쳤네요 ^^ 니마대님과 함께한 트윈지 <여행(餘幸)>의 제 원고 부분을 웹발행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니마대님 원고 '도화표낙적이상향 桃花飘落的理想乡' 보러가기 ▶ https://posty.pe/dgydnn 태섭대만 트윈지 <여행(餘幸)> 소장본 통판 구매 (재고 소진시까지 진행) ▶ https...
광진구 중곡동의 안녕 가비에서는 원두를 계속 바꿔가며 싱글오리진 에스프레소를 제공하는데, 예전에는 4,500원 균일가이던 것이, 7월부터 가격이 1천 원 정도 올랐습니다. 사실 이게 당연한 것이, 전에는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같은 커피도 4,500원에 파셨으니 말이 안 되는 가격이지요. 이제는 싱글 오리진 에스프레소를 보통 5,500원을 받는데, 생두 ...
이런 X발. 송태섭에게 새 애인이 생겼단다. 미국에서 갓 날아온 따끈따끈한 소식이었다. 정대만은 집에 오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 소주 한 병을 샀다. 그리고는 마셨다. 혼자서 청승맞게. 송태섭 개X끼야! 라는 욕도 한 바가지 날려주면서. 송태섭이랑 사귀다가 헤어진 지 이제 막 3개월이었다. 사유는 한국과 미국이라는 13시간짜리 거리 차. 당장 만나고 싶어도 ...
크리스마스라는 건 누군가를 웃게 만드는 이유였으며, 하나의 원동력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숱한 인파를 지나쳐야 할 이유가 없을 터. 휘황찬란한 반짝임들 사이로 들어서는 발들은 각기 다른 기대감을 품고 앞으로 나아간다. 누군가의 발걸음은 다른 이들과 다르지 않아 보이기도 한다. 경쾌하지도, 즐겁지도 않은 걸음을 품은 이들 사이를 함께 걷다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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