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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2010 - 2020 SQUARE ENIX CO., LTD. All Rights Reserved.Published in Korea by ACTOZ SOFT CO., LTD. 참견쟁이 아모로트 시민: 잠깐만, 거기 너. 지금 입고 있는 거, 네 창조 마법으로 만든 거지? 뭐랄까, 참 독창적이네…….아직 어리니까 젊은 혈기로 그런 옷을 입을 수야 있겠지만 ...
https://twitter.com/bbokkackk_/status/1220367487688069120?s=19은조님이 풀어주신 썰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은조님의 허락을 받고 차용합니다.좋은 썰 풀어주신 은조님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 드립니다. :) 본 글은 하나하키병 세계관을 차용합니다.하나하키병 세계관이란?마츠다 나오코의 만화작『하나하키오토메』에 ...
가게를 경영한지 만 2년이 되가는 지금에서야 Ofc는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그와 만났던 당시의 햇병아리 경영주인 나에게는 엄청 필요한 사람이었다. 초기 우리 점포는 마치 마라도 낀것처럼 온갖 사건들이 터졌는데 당일 들어온 막걸리를 못찾겠다고 온갖 행패를 부린 아주머니부터 유통기한이 지나지않았으나 변질된 상품을 구매하여 난동을 피운 할아버지까지. 그의 개인시...
1 보신각 타종. 와아아! 소리치는 사람들. 집 거실에서 꾸벅꾸벅 졸던 진영이 고개를 번쩍 들었다. 스무 살! 나 스무 살이다! 열두 시 넘었다! "형 나 이제 스무 살이예여!" 전화도 잘 안 걸렸다. 카톡은 당연히 버벅거렸다. 몇 번을 시도한 끝에 겨우 재범에게 전화를 걸 수 있었다. 수화기 너머 재범이 대답이 없다. 진영이 기다리지 못하고 혀엉, 하고 ...
너는 알고 있을까? 도로시 & 제로 왜 이런 걸 하는 걸까. 아니 처음부터 왜 허락하고 실수를 했을까. 모든 게 귀찮아 보이는 얼굴을 한 그가 사방을 두리번거렸다. 호기심보다 실수로 시작한 연애 같지 않는 연애에 생활이 꼬여버렸다. 매일 저를 따라다닌 그를 찾아 먼저 피해 다니는 것은 기본, 거기에 보이지 않는 곳을 찾아 숨는 것이 일상에 자리 잡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스펙터는 아크의 정신이 흐트러지기만을 기다린다. 그가 기생해서 사는 이 몸의 주인은 나약하고 착하기 그지없어 금방이라도 스러질 것 같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다. 자극을 주면 그만큼 더 강해져서 돌아온다. 마치 장난감이나 게임 캐릭터 같다. 스펙터는 그의 몸을 하루라도 빨리 더 차지하고 싶었지만 아크가 재미있어서 시간을 조금 더 여유롭게 두기로 했다. 어차피 ...
- 옷장 속에 걸린 마음 [삼국지톡] [원소조조] [원쬬] " 뒷 정리는 네가 해라." 조조는 머리를 수건으로 두드리며 침대 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아직 지나가지 않은 겨울의 싸늘함은 샤워로 따뜻해진 몸을 다시 식게 만들었다. 날이 많이 풀렸다고 해도 겨울은 겨울이었다. 추워. 조조는 아직 물기가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수건으로 꾹꾹 누르며 주위를 둘러보다 테...
[재능기부 음악으로 전하는 따뜻한 마음] 2020년 01월 23일 강 민 영 프레스 기자단 주니어그린닥터스에서는 매주 호스피탈리어 봉사를 온병원과 온요양병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능기부 봉사는 입원중이신 환우들에게 우리가 가진 작은 재능을 전해 드리는 봉사입니다. 여러가지 악기를 연주하기도 하고, 초상화를 그려드리기도 합니다. 1월 18일에는 클라리넷 ...
똑똑. 정갈하게 두드려진 노크를 건넨 손이 허공에 멈춰섰다. 가벼운 손짓에 미끄러지듯 열려버린 문 틈으로 정리되지 않은 어수선한 방의 모습이 드러난다. 허물과도 같이 벗어놓은 옷가지나 먹다가 남겨둔 과자 봉지, 혹은 비어있는 캔. 커튼이 없는 방의 창을 통해 내려앉은 햇빛은 침대 끝자락에 고여 선우를 꼭 닮은 봉제인형에 따듯한 온기를 쏟아붓고 있었다. 조심...
발단. 친구가 엽서 뒷면에 백매가 알로라 식스테일 들고 있는 거 그려달라해서 왜 그 둘을 섞어 먹냐고 웃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나도 친구따라 한참을 퍼먹고 있었음. 전개. 나: 신룡은 용이니까 드래곤 타입? 친: 그렇지. 나: 그럼 춘매는 페어리 어때ㅋㅋㅋㅋㅋㅋ 친: 좋다. 완전 어울리네. 나: 신룡 약점 춘매네ㅋㅋㅋㅋㅋ 친: ㅋㅋㅋㅋㅋㅋㅋ 나: 아 잠깐만 ...
"어머, 어머- 어떡해!" "이렇게 중요할 때 하필..." "현우한테 찬스였는데, 어머 어째..." 현우 형? 주헌이 수건으로 젖은 머리칼을 털며 욕실을 나와보니 부모님이 놀란 표정을 짓고 있었다. 테이블 위의 태블릿에서는 오늘 했던 야구 경기를 틀어놓았는지 제법 익숙한 소리들이 들려오고 있었다. 부모님의 곁으로 가 태블릿 속의 영상을 보자 주헌은 말이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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