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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타낫세 TS물 "그런가……. 너 남자가 되고 싶었단 말이지?" 거짓으로 시작한 약혼을 진실로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받아들인 후 우연히 밝혀진 사실에 타낫세는 얼굴을 찡그렸다. "그렇다고 계약을 파기할 생각은 없으니까. 걱정 마." 레하트가 가볍게 웃어 넘겼지만 타낫세의 구겨진 미간은 펴질 줄을 몰랐다. "아니, 감히 내가 네게 희생을 강요할 수는 없지. ...
안녕하세요, 키치입니다. 먼저 < I open at the close> 가 실물 회지로 이 세상에 나올 수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2023/04/29 디페스타를 위해 발간된 소장본이었으나, 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갑작스레 일정을 변경해 혼동을 드린 점도 함께 사과드립니다. 현장 예약 수령 폼 작성 및 입금해 주신 분들께...
안녕하세요, 키치입니다. 먼저 < 秘愛 : 비애 > 가 실물 회지로 이 세상에 나올 수 있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2023/04/29 디페스타를 위해 발간된 소장본이었으나, 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갑작스레 일정을 변경해 혼동을 드린 점도 함께 사과드립니다. 현장 예약 수령 폼 작성 및 입금해 주신 분들께는 오늘(03/26)...
23.02.11. 중독온 4에서 발간되었던 가비 님과의 트윈지 중 제 파트만 웹발행한 게시물입니다. 샘플: https://posty.pe/lwq8my 속표지 포함 총 54p+후기 1p 구입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긴 무소식이 되어, 실례를 했다. 간신히 신변도 안정되어, 간략히 소식을 쓰려고 마음먹었다. 지금, 나는 최남방의 수도, 디톤에 자리 잡고 있다. 당분간은 여기에 머물 생각이야. 너도 당연히 알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이쪽은 고대 신전의 소재지이기 때문에 왕권이 약한 곳이다. 실제로 살아 보면, 그 차이를 피부로 실감할 수 밖에 없어. 막상 떨어져 보니, ...
비가 내리는군요. 그레오니는 그렇게 말하며 웃는 건지 찡그린 건지 모를 표정을 지었다. 또 제가 외근을 해서겠죠. 그야말로 비를 몰고 다니는 몸이니……. 말 끝을 흐리며 그레오니는 총애자의 눈치를 흘끔 봤다. 언제나처럼 그는 조용히 자신의 말을 들어주고 있었다. 언뜻 보기엔 혼자 떠들고 혼자 맞장구치고 혼자 있는 것 같았지만 곁에 있는 그레오니는 분명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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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나한 생일상을 차리고 오랜만에 세 식구 둘러앉아 밀린 이야기를 나누었다.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좋은 점이란 횡설수설을 나누는 것이다. 분명하지 않은 언어로 앞뒤 없이 더듬더듬 말을 해도 무슨 말인지 아니까. 그렇게 내뱉어지는 생각들이란 그 자체가 다듬어지지 않은 것이므로 필연 분명할 수가 없는 것인데 그 과정을 여과없이 내보이면서도 우리는 서로 이해할 수...
황국으로 가는 여정은 무척이나 길고 험했다. 그중 제일 힘들었던 것은 때 그늘 하나 없이 펼쳐진 드넓은 사막에 쏟아지는 뙤약볕이었다. 게다가 말발굽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푹푹 빠지는 모래사막에 한 걸음 한 걸음이 힘겨웠다. 마차에 무게가 실리면 실릴수록 바퀴가 모래에 파묻혀 마차도 탈 수 없기에 온 몸 가득 태양 빛을 받아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 밤이 ...
침대에 홀로 누워있던 한겸은 몸을 한쪽 옆으로 돌렸다가 다시 반대쪽으로 돌려서 누웠다. 몸을 계속해서 움직여도 마음이 좋질 않았다. ‘왜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난 거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며칠을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다. ‘내가 뭘 어떻게 했길래?’ 한겸은 잘못한 것이 전혀 없었는데, 오히려 잘못한 것은 진수, 그 새끼였는데. ‘버려진 것도 나...
농부왼/농부른/에밀리 시점/스포주의 요바의 천사 겨울 별의 축제가 얼마 남지 않았을 때였어. 우편함을 뒤적이던 난 고개를 갸웃거렸지. '이상하다, 겨울 별의 축제에서 선물을 줘야 할 비밀친구에 대한 우편이 없네.' 작년이나 재작년 같았으면 벌써 지난주에 비밀친구가 적인 편지가 도착했을 텐데 말이야. 이번해에는 루이스 시장님이 깜빡하기라도 한 걸까? '나중에...
16.01.20. 여름의 끝 딸깍. 비숍이 움직여 나이트를 쳐냈다. 분명 이전과 마찬가지로 고민의 틈이 보이지 않는 빠른 결단이었지만, 란지에는 잠시 체스판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분명 직전의 턴에선 비숍보다는 룩을 움직이는 것이 옳은 판단이었다. 그럼에도 상대는 그 수를 포기한 채 허수를 향해 손을 움직인다. 그런 움직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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