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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의 혐오 표현이 있습니다. 07 : 침잠한다는 것 제노는 재민의 품에 안겨 재은을 생각한다. 어느덧 옛 연인이 되어버린 그녀를. 이미 죽어버린지 오래인데도 제 마음 속 어딘가에 깊숙이 새겨져 덜어낼 수도, 잘라낼 수도 없는 그녀를. 재민아, 나, 이렇게 네 품에 안겨 있어도 괜찮은 걸까. 이미 사랑한다고 말해버렸다. 내 진심을 토해내버려서, 문득 문...
[젠런] 열아홉, 스물다섯 L by. 블로썸
라이프치히 (4위, 5승 4무 1패 19점, 19득 9실 / 홈 3위 3승 2무 0패, 12득 3실) vs 레버쿠젠 (13위, 3승 2무 5패 11점, 16득 21실 / 원정 7위 2승 2무 1패, 7득 6실)국내배당 = 1.72 : 3.55 : 3.65 해외배당 = 1.87 : 3.90 : 3.86(언더오버 3.5기준 언더 1.63, 오버 2.27)(핸디...
셰어하우스 1 Welcome to share house! 01 이건 지극히 나의 관찰시점이다. 중국에서 꽤 크게 사업을 하고 있는 부모님 덕에 한국으로 유학을 와서도 노력없이 돈이 남아도는 삶을 살고있다. 애초에 부모님과 같이 살기로 한 집이었으나 사업때문에 자리를 비우기가 쉽지 않으신 모양이다. 결국 2층이나 되는 이 큰 집을 혼자 살아가게 되었다. 사람...
타인의 시선 #03겨울은 길었다. 눈이 얇게 깔린 아스팔트 길을 걸으면서, 나는 종종 멈춰 서서 뒤 돌아 내 발자국을 구경하곤 했다. 겨울의 유일한 좋은 점은 눈이었다. 적어도 내게는 그랬다. 나는 겨울에 차가 미끄러지거나 수도관이 동파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나이니까. 종종 머리에 쌓인 눈을 털어내는 것만이 눈 오는 날 내 수고로움의 전부였다.나는 얕...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이 작품은 카오시움 사(Chaosium Inc.)에서 만든 호러 RPG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6판의 비공식 2차 저작물이며, 원작자와 번역자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 본 시나리오에는 잔혹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제작자님이 직접 '악취미스러운 시나리오'라고 후기에 표현하신 만큼 취향을 탈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
스물여덟이 되어 제노는 한 고등학교 동창의 장례식에 가게 되었다. 십 년 만이었다. 제노는 장례식장 로비 알림판에 씌어진 죽은 이의 이름 앞에 잠깐 멈추어 섰다. 나재민
바니버니 2 - 근데 프로필 사진은 셀카야? - 너무 잘생겼다 “뭐래….” 인준은 핸드폰 화면을 뚫어지게 노려보다가 답장하는 것을 포기했다. 다른 놈이 했다면 이렇게 묘한 기분이 들지는 않았을 텐데. 진짜 조각같이 생긴 놈이 잘생겼다고 하니까 괜히 놀림 받은 기분이었다. 인준은 잠시 고민 끝에 프로필 사진을 아까 버니, 이제노에게 보냈던 창밖 풍경사진으로 ...
바니버니 1 "후우." 인준은 출국장을 빠져나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장시간의 비행도 아니었는데 벌써 진이 빠지는 기분이었다.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야, 대체. 몇 번을 다시 생각해도 멍청한 짓이었다. 일등석을 끊어준다는 것도 거부하고 굳이 우겨서 일반석을 탔으니 말이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전용기를 타고 가라는 건 좀 너무하지 않아? 아직 성인이 ...
차갑고 두려운 겨울이 다가오면, 나는 여름을 생각한다. [ 재민아, 우리는 여길 뛰어넘자. ] 그리고 그렇게 말했던 너의 목소리도. 우린 이 성벽을 넘어서 무더운 여름날에 빠삐코나 빨면서 학교 옥상 난간에 팔을 걸치고 서있는 것보다 더 기분 좋고 나른한 일이 더 있을까. 더군다나 옥상은 물탱크를 보호한답시고 까만색 천막까지 쳐놓아서 더 시원했다. 손을 뻗으...
노동요였습니다...! 이 편지를 읽고 있을 당신에게. 유서의 서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늘 망설여지지만, 오늘은 당신의 안부를 먼저 묻고자 합니다.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젊은이의 암담한 글을 읽어 죄책감을 가지고 있나요. 당신의 걱정을 덜어주자면,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매우 담담하며, 어떤 죽음도 맞이할 생각이 없을뿐더러, 그저 하루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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