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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남의 이야기를 일부러 들으려던 건 아니었다. 못 들은 척하기에는 그들의 목소리가 지나치게 컸다. 루스터와 행맨뿐만 아니라 바에 있는 사람들 전체의 이목을 집중시키고도 남을 만큼. “페니, 정말로 그게 다야?” 더욱이 여자의 이름이 이미 알고 있는 인물의 것과 같기까지 하여 대화에 주의를 빼앗길 수밖에 없었다. 둘은 어느새 그들끼리 나누던 이야기도 멈춘 ...
:10 우리와 지경을 구분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1) 몸 없이도 사는 것이 있다 2) 피부 없이도 사는 것이 있다 3) 몸은 죽어도 사는 것은 있다는 주장으로 요약된다. 1)은 유령에 대한 것이고 3)은 영혼에 대한 것으로, 우리는 그 정도는 얼마든지 ‘문학’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그런 것을 두고 악랄하다고 하지는 않는다. 악랄한 것은 2)다. 2)는...
"무슨 소리야 그게? 뭘 사랑해?" 한쪽 눈썹을 씰룩거리는 한솔을 보며 승관이 묻는다. 저 얼굴로 사랑이라니, 장난이라고 해도 심장이 남아나지 않겠다. 선배님이랑 잘 지내고 싶고, 계속 아는 사이 하고 싶어. 밥도 같이 먹고, 자주 놀고 연락하는 그런 사이. 주절주절 승관을 향해 이야기하는 한솔을 멍하니 보다가 정신 차린다. 그건 친해지고 싶다고 하는 거지...
안녕, 우리 26 w. 未来 “와~ 신기해.” “나두- 나두 창문 볼래.” “성이야, 돌아오는 비행기는 성이가 창가 자리니까 일단 앉자.” 아, 어떡하지. 출발도 안 했는데 피곤해. 왼쪽에 별이, 오른쪽에 성이를 앉힌 용선이 한숨을 내쉬었다. 비행기에서 신발 안 벗는 것 정도는 안다고 자신만만하던 별이는 정말 그것밖에 몰라서 모든 걸 용선이 챙겨야 ...
익깅이들의 소원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연성입니다. 페잉에 써져 있던 내용들 종합한거니까 저와 익깅이들 합작이네요 의미가 깊을 것 같습니다.제목이 [이상하고 별나지만, 아름다운 바다의 외뿔고래]인 격이고 부제가 <항상 사랑이 우리를 옥죄었다.>입니다. 곧 2편이 올라올 거예요. 2편 내용에 들어갔으면 하는 내용은 페잉으로도 받아볼게요 하지만 기본 가...
220904, 유진의 집. 아니, 그러니까 내가 뭘 잘못했냐구우... 바빠서 연락 못 받은 게 내 탓인가 진짜... 유진은 맥주 캔을 식탁에 내려놓았다. 깡! 빈 캔과 대리석이 맞닿아 내는 소리가 맑았다. 야야, 그만 먹어라. 알쓰가 뭔 술을 마신다고 그르냐. 영지는 유진이 마신 맥주 캔들을 한쪽으로 밀었다. 벌써 다섯 캔 정도가 식탁 위에 널브러져 있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빠가 풍산에 왔다. 한 달에 한 번은 아이들만 데리고, 가끔은 새언니와 함께 풍산에 왔으니 별다를 게 없었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나만 모르는 무언가가 부모님과 오빠 사이에 있는 것 같았다. 조카들이 공룡 모형을 들이밀며 고모, 이거는 스테고사우르스야, 이거는 브라키오사우르스야, 하는 얘기를 듣고 적당히 맞장구를 치며 셋의 분위기를 살폈다. ...
FF14 칠흑 시점. 5.3 이후~6.0메인퀘스트에 진입하기 전까지 그 사이 어딘가의 이야기입니다. 암흑기사 잡 퀘스트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인 설정이 있는 모험가를 지칭하지만 이름, 성별, 외형 등의 묘사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Εὐρυνόμη 1 매끄럽게 다듬어진 조각배가 수면을 가르고 나아간다. 모험가가 팔을 당기고 풀며 천천히 노를 저을 때마다...
나같은 프리랜서 겸 백수 말고는 다들 열심히 사는지 아침 일찍부터 집을 나섰다. 덕분에 나는 혼자서 쓸쓸히 아침 겸 점심을 먹고 빨래도 조금 하고, 청소도 조금... 아니 구석구석 하니 3시쯤 되었다. 주기적으로 오는 편두통이 이번엔 조금 심하게 와서 소파에 거의 눕다시피 하고 휴대폰을 하는데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이 시간에? 메기인가? 누구지? ...
#프로필 " 비, 비행선을 타는 거면... 바다는 못 가겠, 지? " (시무룩...)이름 율 나이 19 성별 XX 키, 몸무게165cm / (표준)-4kg 종족 상어 외관 보정 O 보정 X 성격 #이타적인 #소심한 #아이_같은 LIKE 바다, 친구, 조개 HATE 유령, 추위, 겨울 특징 생일 - 5월 20일혈액형 - O형가족관계 - 부모님, 언니 선관 조...
후기언제나 즐거운 왕샤오입니다 Do Not Report / Do Not Edit And Whatever 2nd Touch / Do Not Donate 재업로드 금지 / 수정, 2차 가공 금지 / 후원금지
“은호야.” 생맥주 잔에 소주를 콸콸 쏟아 붓던 은호가 눈썹을 들썩인다. 왜 부르냐는 듯. 그런데도 돌아오는 응수가 없다. 이제 보니 지수는 콜라가 담긴 얼음잔에 턱을 괴고서 무슨 대단한 말을 하려는지 입술을 깨물었다, 놨다, 빨았다, 가만 두지를 못하고 있다. 결국 은호가 답답한 마음에 “아, 뭐.”하고 지수를 채근했다. 지수는 눈만 올려 은호를 일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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