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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진우의 말에 채정이의 시선이 내려갔다. 그리고 볼록 솟아난 그곳을 발견하곤 뚫어져라 바라봐 진우는 등줄기에 식은땀이 흐르는듯 했다. 정아. 거기 말고 나를 봐줄래? 양 볼을 손으로 감싸 고개를 들게 했는데 또 눈동자는 거기만 내려다보고 있어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 눈썹이 절로 휘었다. 정아. 나 좀 봐. 나를 봐. 결국 몇번의 입맞춤으로 저를 보게 했지만 한...
오랜만에 쓰는 일기가 이 모양이라 미안하다(누구에게?) 나는 요즘 괜찮음ㅡ괜찮지않음 의 베를린 장벽 위를 걷고 있다. 행복한 일은 매일 생긴다. 분명 매일 생기고 하루에 한번은 웃는다. 그럼에도 무너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마음이다. 차라리 다같이 폭사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다. 우하하 오늘은 거실의 소파를 버렸다. 엄마와 단 둘이 땀을 뻘뻘 흘리며 온 집안을 ...
* 라이는 찐 검은 조직의 멤버라는 설정입니다. 어둠 사이로 기기를 다루는 소리가 새어 나오더니, 곧 모니터 한 대가 빛을 되찾았다. 뒷세계에서는 꽤 이름을 날린다는 조직의 이름이 아까울 정도로 이 곳은 관리가 잘 되지 않고 있었다. 매캐하게 느껴지는 먼지 냄새를 맡으며 그런 생각을 했다. 지문을 남기지 않기 위해 착용한 장갑이 먼지도 방어하는 역할을 했기...
※ 자동차 아는 거 쥐뿔도 없음. 레이스도 아는 게 눈곱 만큼도 없음니다. (ˉ﹃ˉ) 백우는 욕설을 내뱉으며 차의 문을 있는 힘껏 닫았다. 쾅! 소리를 내며 닫히는 문에 차체가 크게 흔들렸다. 그의 뒤를 따라 조수석에서 내린 이연은 팔짱을 낀 채 한심하다는 눈빛을 보냈다."알아, 아니까 하지 마."이연의 빈정거림보다 백우의 경고가 먼저였다. 실컷 거 봐라....
투뷔르가임 어서 와라, 000. 크리햐가 계산한 시간에 맞춰 나타났네. 결전을 앞두고 크리햐의 머리는 핑핑 돌아가고 있어. 노란셔츠로부터 두스마가가 탄 상선이 동부 라노시아 '핏빛해안' 앞바다에 나타나 정박 중이라는 연락을 받았어. 두스마가는 머지않아 동방을 향해서 긴 항해를 떠날 생각인 것 같아. 한동안 림사 로민사에는 안 돌아오겠지. 이번 기회를 놓치면...
* 아오님이 주신 로그의 유승아 시점+그 이후? 같은 느낌입니다. 같은 상황 연출 목적으로 묘사가 같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경우 바로 수정할테니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 때는 유달리 선명하던 여름의 끝자락. 세상에서 여름의 흔적이 사라져갈 쯤에야 우리는 제비꽃의 잔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설령 그것이 우리가 원하지 않는 방향이었다고 하더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10년간의 길었던 전쟁이 끝이 났다. 종전 후 집으로 돌아온 안혁은 돌아올 집이라도 남아 있는 것을 위안 삼아야 했다. 무엇을 위해 싸운 것인지, 그들이 지켜낸 것은 무엇이었는지, 과연 누가 이긴 것인지, 무엇하나 답할 수 없다. 4년간의 참전으로 안혁이 얻은 것은 지켜내지 못한 아군, 내 손으로 죽인 적군…. 결국 남은 것은 살인자가 되어버린 몸덩이뿐이...
션웨이가 사라졌다. 션웨이가 사라진 당일 자오윈란은 그가 사라졌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냥 잠시 외출을 한 거겠지. 오늘도 아침을 차려주려고 장을 보러 갔다던가 같은. 평소에 션웨이가 장을 보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던 자오윈란이었지만 그는 수업을 들으러 집을 나서는 그 순간까지도 션웨이가 사라졌다는 걸 체감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수업을 ...
*효월의 종언 까지 간접적인 스토리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주기적으로 수정 될 수 있습니다. "아... 그래서 다음 여행지는 어디로 갈까?" 상징 로고: 단요님(@Dan_Fairy_CM) 커미션 스샷, 그림 전부 효월 모습 이름 : 백색달, Whitemoon 읽는것으론 백색달, 쓰는것으론 Whitemoon 외관 : 전반적으로 화려하다기 보단 밝고...
주말 낮의 준호민우... 말 한 마디도 없이 꽁냥꽁냥 누워서 노는 게 보고 싶음 잠귀 밝고 예민한 건 민우인데 그날은 새벽에 이준호가 못 자게 괴롭혔을 것 같다고 ㅋㅋㅋ 물론 금세 권민우도 혼이 다 빠져버릴 만큼 기분 좋긴 했지만 아무튼 준호가 먼저 눈 뜨면 아직 깊게 자는 권민우가 눈에 딱 들어와 흐릿한 시야에 눈 비비고 제대로 보면 좀 뒤척거렸는지 앞머...
아버님, 삐이 삐 우는 듯한 귀여운 목소리가 그를 불렀다. 드라우스는 자신의 곁으로 쪼르르 다가온,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러운 아들을 품에 들어안아 올렸다. 아이의 작고 솜털처럼 가벼운 몸을 죽지 않도록 살며시 팔로 감싸고, 이내 눈을 맞추던 드라우스가 아이에게 물었다. “왜 그러니, 드라루크?” 그가 이름을 부르자, 아이가 조그만 손으로 그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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