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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별은, 먼 과거의 이야기다. 끝이 난 건 꽤 오래 됐고, 그러니까 지금 이 만남에서 느껴야 할 감정은, 그냥 '무(無)' 여야 하는 것 아닐까. 이렇게나 오랜 시간이 지났으니, 그냥 아무것도 아닌 관계. 서로 스쳐 지나가며,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는 게, 저들의 관계의 정답 아닐까. 그렇지만 저도 모르게 걸음이 뚝, 멈춰 버린다. 마주한 시선에서는 당혹...
[ 다시 찾아올 아침을 원치 않았던 별 ] 그거야... 어린애들에게 읽히기 위해 지은 동심 속 이야기 아닌가요? Eugene Lawrence 유진 로렌스 23세 남성 장의사 169cm 50kg 유진은 항상 자신의 주관이 뚜렷했습니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쟁취하려 들고, 자신과 맞지 않는 의견을 내는 이가 있으면 그와 설론하기 바빴습니다. 현실적이고 ...
미련은 조금 놓아도 되지 않을까?
내맘대로 불펌해서 갖고오기이
사각 사각 사각 커튼의 틈들 사이로 노을 빛이 들어오는 어느 한적한 교실의 안 드르륵 그곳에서 " (-)선배~ 저희가 커피 사 오려고 하는데, 혹시 마시고 싶은 음료 있으세요? " ' 아,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면 돼. ' " 네에~ 그러면 사 올게요 " ' 응, 부탁할게 ' (-)라는 이름을 가진 푸른 머리에 청록빛 눈동자를 가진 18살정도로 보이는 여자...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사랑하는 콜사씨에게.매일 얼굴을 마주보고 사는데 편지라니, 분명 콜사씨라면 웃었겠지요? 전하지 않을 편지를 쓰는 것에 사람들은 무슨 의미가 있냐고 입을 모아 말하겠지만 저는 분명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건망증이나 치매일지도 모른다는 말을 의사에게 들었거든요. 무언가를 쓴다면 기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길래 병원에서 오는 길에 딜리버드 파우치...
꽤 덩치가 있는 남자가 씩씩대며 걸어오다가 여자와 도일을 발견하고 어이가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여자가 놀랐는지 몸이 굳었다. “야 너 ..나와” 남자는 도일을 한번 무섭게 노려보더니 여자의 팔을 강하게 당기며 여자를 끌어냈다. “아! 아파~!” 여자가 남자를 뿌리치려고 했지만 남자의 힘에 의해 끌려나갔다. 그녀의 친구도 당황한채 쫓아나갔다. 점점 멀어지는...
- 본 세븐틴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 작가의 온전한 창작물로 무단 도용, 제목, 내용 등을 모두 도금합니다. - 저작권 법에 따라 침해할 경우 고소, 형사 처벌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PC 버전입니다. - 마이너 커플링이라면 뒤로. “야야, 너 동양사학과에 ‘걔’ 알아?” “동양사학과? 갑자기?” “야, 너 그거 못 들었냐. 사학과 짱.” “무슨 고...
- 적폐, 캐붕 주의- 글쓴이는 캐해가 얄팍합니다.- 편의상 음슴체, 썰체로 작성합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백업용 글이라 읽으실 때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치아키 썸탈때나 연애 초반엔 볼 수 없었던 모습을 동거 아닌 동거하면서 다 보고 싶음 가장 갭이 큰 건 역시 아침에...
처음은 사소한 것을 잊어버렸다. 잠시 후 퇴근할 자크씨를 위해 저녁으로 샌드위치를 사러 간 날. 평소였다면 망설임 없이 주문했겠지만 어째서인지 그 날은 한참을 망설이다 주문할 수 밖에 없었다. 뭘 좋아했더라? 싫어하는 채소가 뭐였지? 그저 며칠간 밤을 세워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가보다, 그 생각은 하지 말 걸 그랬다. 그것조차 며칠 후 잊어버리고 말았지만. ...
어제 하루는 컨디션이 좋지 않아 내가 그린 빅피쳐 대로 반차내고 하루 잘 셨고 어제 어떻게 잘 보냈는지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별도로 포스팅 해볼까 한다. 나도 아플땐 며칠 집에서 쉬고 싶은데 우리 부부는 여태껏 그 흔한 코로나 한번 걸리지 않았고 20년 넘게 IT업계에서 회사 생활을 하면서 단한번도 재택근무를 해본적이 없는 나다. "재택근무가 뭐에요?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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