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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영화 '캐롤' OST - Opening 음악을 들으면서 글을 읽으셔도 좋습니다. 3 태형은 지민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했다. 태형의 고향인 ‘거야림’은 지민이 사는 ‘장산래’보다 위쪽에 위치해 있었다. 애초에 가는 길이 다르기에 ‘달성’까지 동행하다 그곳에서 헤어지면 되는 일이었다. 그런데 지민은 다짜고짜 태형에게 어차피 가는 길이 같으니 ‘장산래...
2 윤기는 슈트 안쪽 주머니에 넣어둔 회중시계를 꺼내 덮개를 열고 시간을 보았다. 야회가 열리려면 앞으로 25분‘이나’ 남았다는 사실이 끔찍하다는 듯 두 눈을 찔끔 감았다 떴다. 그는 회중시계를 도로 안주머니에 넣은 뒤, 옆 테이블 위에 놓인 샴페인 잔을 세어보았다. 얼추 다섯 잔 넘게 마신 것 같았다. 그 놈의 총장만 아니었다면 이런 따분한 곳에 얼씬도 ...
시대배경 -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그 어디쯤의 시기. - 가상 세계, 가상 나라, 가상 국가입니다. - 단, 글에 등장하는 사건이나 문화, 사회, 생활 등은 그 당시의 역사적 배경이나 사건 등을 참고했습니다. -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를 모티브로 했습니다. BBC Drama War & Peace OST - Society 음악을 ...
귀를 때리는 알람 소리에 눈을 떴다. 꼬박 10년째 유지하고 있는 아침 일곱 시 알람. 창민은 알람 소리가 3번이 넘어가기 전에 꼭 일어난다. 유난스럽게 성실한 탓에. 아침을 먹고 아침 훈련, 점심을 먹고 점심 훈련과 교육, 저녁을 먹고 운동. 쳇바퀴처럼 일정하게만 굴러가는 일상이었다. 둘이 굴리던 쳇바퀴를 최근 혼자 돌리게 되어 힘에 부치는 부분이 없지는...
What the……. 딘은 거울을 들여다보며 멍하니 입을 벌렸다. 까치집 머리를 한 여자가 딘을 따라 입을 벌렸다. 어쩌면 아직 꿈에서 덜 깬 것일까. 딘은 생각했다. 그는 곧 어젯밤의, 죽여주게 화려했던 꿈속으로 빨려들어갔다.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금발 미녀 둘을-그것도 쌍둥이를!-상대하느라 너무 많은 에너지를 써버린 탓에, 말도 안 되는 꿈을 여즉 꾸고...
vielen Dank für deinen Mantel. ich habe mich sehr darüber gefreut. ich habe das Gefühl, in Ihren Armen zu sein, als Ihr Duft während Ihres Schlafs floss. ich glaube, ich habe wegen dir gut geschlafen....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손에 들린 술병의 술이 목적지도 없이 폭포수처럼 흘러가다가 내 건너편에 있는 남자의 잔에 빈틈없이 채워진다. 분명 해마다 모이기로 정해진 지도 10년은 지났을 텐데 이 연례행사가 이어진 지는 이제야 3년 째다. 나홀로 흘러가버린 7년이라는 그의 공백은 그의 주변인인 나에게도 상당히 컸다. 내가 데리오라에 미쳐 있었던 10년, 그리고 그를 찾을 수 없었던 7...
Cheers, love! 김민규 X 전원우 민규 너 진짜 잘생겼다. 하하 뭘. 아냐. 나보다 잘생긴 사람 많아. 야 너보다 잘생겼으면 연예인이지. 아니야아. 이 새끼 겸손 떠네. 아니라니까. 진짜 나보다 훨씬 잘생긴 사람 쌔고 쌨다니까? 당연히 구라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거울 볼 때마다 솔직히 감탄한단 말이야. 솔직히, 진짜 솔직히 재수 없는 거 ...
나는 너를 죽였다. 너는 죽지 않았다. 뜨거운 햇볕과 차가운 이 몸은 너무나도 대비되어 더 이질감을 느끼게 했다. 사방에서 나를 부르는 소리에, 뚝뚝.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고. 나를 이끄는 손길에 하염없이 소리쳤다.저하, 아직도 소인을 사모하십니까? WET FLOWERSw. 뽀작뽀작숨이 턱 막혀 눈이 떠졌다. 순간 구역질이나 비틀거리는 몸을 이끌고 간신히 ...
※사망소재有 1 느닷없는 통증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아파서 뜨거운 건지, 뜨거워서 아픈 건지, 감각은 모호하기만 했다. 다만 그 와중에도 열심히 손을 뻗었다. 허우적거리는 모양새가 영 볼품없을 거란 생각은 들었지만 그게 최선이었다. 붉게 번져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시야를 마구 헤집었다. 그리고 겨우 손끝에 닿는 감촉을 품에 안았다. 바스락거리는 그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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